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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일의 그림엽서_28
 
 
사진을 찍기 위한 연출이지만......, 기우는 피사탑을 두 팔 벌려 막으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삐뚤기는 했어도 쓰러지기를 단호히 거부하는 피사의 사탑과, 수천년을 버티며 수천만명 방문객의 쓰다듬는 손을 마다 않는 희랍의 원주는 여전히 꿋꿋합니다.

이것들을 보고 그 수천만명은 과연 무얼 배워갔을까요? 역사는 때론 선생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유적지는 교실, 유적물은 교재이겠군요.
(ouilchoi@gmail.com)

기사 등록일: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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