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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희 작가, 미주한국문인협회 디카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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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화, 캐나다서 20만명 고용 창출 청사진…잠수함 수주전 ‘총력전’ 01-23 2030
4 캘거리 남쪽, 흉기 사용한 사건 발생 - 고등학교 인근에 정차하던 .. 01-19 1942
5 이번엔 그린란드 변수…카니 “그린란드 파병 검토” 미·캐 관계 악화.. 01-19 1749
6 앨버타, 10여 년 내 BC 제치고 ‘인구 빅3’ 부상…캐나다 인구.. 01-28 1729
7 앨버타 주택 착공 70년 만에 최대…2025년 5만5천 가구 돌파 .. +1 01-22 1656
8 (CN 주말 단신) 앨버타주 소매판매율 전국 최고, 캘거리·에드먼튼.. 01-25 1576
9 스미스 주수상, “앨버타 주민들, 미국인되는 것 원치않아” - 캐나.. 01-30 1573
10 앨버타 비즈니스, 새로운 와인 세금 폐지 요청 - “운영비 증가, .. 01-19 1537
11 (종합) 카니 총리, GST 환급 확대 포함 ‘식료품 물가 안정 패.. 01-26 1460
12 "문 앞 상자부터 차까지 노려" 캘거리 재산범죄의 빈틈 - “10명.. 01-20 1400
13 만나봅시다) 캐나다 검도 국가대표로 발탁된 캘거리 출신 배기쁨 학생 01-22 1244
14 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미국 편입 선호”…다수는 주권 존중 01-20 1146
15 연방정부 대규모 해고 바람...이번 주에만 1만명 ‘해고 통고’ +1 01-24 1114
16 미국 중심 구조 흔들까, 인도·한국 향하는 앨버타 - 직항·관광·.. 01-29 1002
17 주택 뒤편 유리문 깨고 침입, 절도 행각 수차례 발생 - 빈집 침실.. 01-24 967
18 트럼프 “캐나다는 미국 덕에 산다” vs 카니 “미국 주도 질서 끝났.. 01-21 963
19 캐나다 물가상승률 12월 2.4%로 반등…GST 한시 감세 효과 소.. 01-19 938
20 캐나다·미국 갈등 전면화 조짐 - 카니 “캐나다는 미국 덕에 사는 .. 01-23 934
21 온타리오 주수상 “중국산 전기차 보이콧하라”…카니 정부 EV 개방 .. +3 01-22 932
22 앨버타 분리 청원 서명, 캘거리에서도 시작 - 시민 수백 명 서명 .. 01-29 929
23 (Updated) 트럼프 “캐나다, 중국과 거래하면 100% 관세”…통상.. 01-24 920
24 캘커리 COOP, 2개 매장 폐점 - 햄튼스와 세이지힐 지점, .. 01-29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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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주정부 공지) 뜨거운 상승세: 앨버타, 역대 최고 주택 건설 기록 .. +1 01-24 849
27 노후된 인프라,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 캘거리 시, 대책 .. 01-22 831
28 생활비 전망 ‘먹구름’…앨버타 가계 삼중고 - 주민 75% "올해 .. 01-27 817
29 캘거리 상수도 본관 수리 완료, 물 사용 제한 해제 - “세 번째 .. 01-20 810
30 앨버타 자동차 보험료 인상률 제한, 부정적 영향 - 보험 시장에 부.. 01-22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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