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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 외치던 연방, 제도만 만들고 집행은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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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달라지는 캐나다의 법과 제도…중산층 감세부터 시민권·이민.. 01-02 3488
2 캐나다 전역 덮친 혹한과 눈보라…앨버타서 동부까지 ‘이동 주의보’ .. 12-27 3046
3 캐나다 주택난 주범으로 지목된 비영주권자, 주택 소유는 1% 미만에.. 12-29 2966
4 코로나 지원금 후폭풍…CRA “부적격 지급액 100억달러 미회수” .. 12-30 2734
5 에드먼튼 응급실에서 대기하던 40대 남성 사망 - 8시간 기다린 뒤.. 12-29 2696
6 캐나다, 부패·비리 의혹에도 우크라에 25억 달러 추가 지원… ‘밑.. 12-28 2346
7 캘거리 상수도 본관 두 번째 파열, 공사 앞당겨진다 - 4단계 물 .. 01-05 2241
8 앨버타 주민 4분의 1, 식료품 사기도 빠듯 - 푸드뱅크 지원 물품.. 12-27 2182
9 캘거리 주택 시장, 2025년에 균형 이뤘다 - 전체 주택 가격 소.. 01-05 2178
10 캘거리, 눈보라 여파로 항공편 95편 지연 - 에드먼튼은 1단계 주.. 12-29 2148
11 (CN 주말 단신) 미국, 마두로 전격 체포 압송…"정권이양까지 베.. 01-04 2145
12 미국의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 재개...앨버타 석유산업 향후 10년 .. 01-05 2102
13 앨버타 2025년 복권 당첨금 약 2억 달러 - 에드먼튼은 당첨금 .. 01-02 2015
14 캐나다 ‘재택근무 후퇴’ 가속…온타리오·앨버타 주정부 직원 전원 사.. 01-03 2003
15 주민청원, 앞으로는 맘대로 못해 - UCP, 청원수수료 2만 5천 .. 12-28 1935
16 에드먼튼 교통사고 사망자 10년 중 최다 - 과속 벌금 티켓, 음주.. 01-02 1886
17 캘거리 시의회, 자동 급여 인상 또 받아 - 2.97% 인상으로 2.. 01-05 1799
18 한국식 바베큐 레스토랑 '고기' 드디어 에드먼튼에도 문 열어 - 1.. 12-30 1723
19 캘거리 NW 또 다시 상수도 본관 파열 발생 - 보우니스 일부 지역.. 12-31 1648
20 카니 총리 “캐나다 원유, 값싸고 친환경적…베네수엘라와 경쟁 가능” 01-06 1592
21 주수상, 캘거리 상수도 파열 “전직 시장 넨시 책임” - 주정부 상.. 01-06 1474
22 NDP 넨시 리더의 2026년 포부 - 차기 총선 앨버타 민주주의 .. 01-06 1391
23 분리 독립 국민투표부터 조기 총선설까지…2026년 앨버타 정치 ‘격.. 01-01 1348
24 캘거리 새해 전날, 구급대원 인력 부족 우려 - 응급 출동 늘어나며.. 01-01 1326
25 2026년 세금·복지 무엇이 달라지나…체감은 미미, 혜택은 ‘찔끔’.. 01-01 1302
26 토론토 여성, 선샤인 빌리지에서 사망 - 눈이 깊게 쌓인 구간에 빠.. 12-31 1244
27 캘거리 주유소 기름값 리터당 1달러 이하로 - 국제유가 하락 및 연.. 12-31 1208
28 캘거리 공공서비스 요금 인상 - 트랜짓 요금, 레저 센터 입장권 등.. 01-01 1205
29 캘거리 경찰청장, 2026년 최대 과제는 인력 문제 - 교통사고 사.. 01-01 1199
30 “돌려보내겠다” 협박에 수천만 원 뜯겨…캘거리 식당주 3명 실형 -.. +1 01-0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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