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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분기 경제성장률 3.3%…“침체 우려 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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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카니 “미국에 공격받았다…캐나다는 이제 전쟁 중” - 막판 무역협상 결렬·50% 관세 발효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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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리베이트 신청자 120만 명 돌파 - 주정부, 유류세 감면 프로그램 대신 도입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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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1위에 감자탕 맹추격…캘거리 홀린 '본토의 맛' - 한식당 10곳 중 9곳 "1위는 비빔밥"
+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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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BSA 워크퍼밋 항의집회 나선 유학생 시위현장 단속 - 시위 현장에서 체류기간 만료된 유학생 적발나서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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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평양폭탄조직’이 왜 거기서 나와…동포들 놀래킨 '황당 낙서'
08-20
1910
6
미·캐나다 무역전쟁에 엇갈린 앨버타…스미스 주수상 “보복관세 신중해야”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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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탐방|코크레인의 새로운 맛집, ‘스윗 스팟(The Sweet Spot)’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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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바코드 조작 사기 혐의 - 캘거리 남녀 2명, 총 189건 혐의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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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 차이니즈 마켓 가든 복원 계획 - 100년 전 중국인들이 만든 채소경작지로 확인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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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트럼프 “캐나다, 미국 주 혜택 누리려 해”…무역전쟁 최고조 - 카니 “우리는 공격받았다, 전쟁 중”…9월 8일부터 보복관세 예고 후 트럼프 첫 반응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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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도심 밖으로 밀려난 3040, '독박 육아' 굴레 벗고 로컬 커뮤니티의 주역으로 서다!
+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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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캘거리 동물원에서 그리즐리 곰 사육장 탈출해 - 부상자 없어… 곰도 무탈하게 사육장으로 돌아가
08-20
1403
13
등록사업소 마다 늘어 선 긴 줄 이유는? - 통합 운전면허증 발급 신청 한꺼번에 몰려
08-27
1397
14
미국 50% 관세 발효…캐나다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 미치나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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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트럼프 “온타리오 호수, ‘아메리카 호수’로 개명 검토”…캐나다, 오늘 보복관세·지원책 발표
+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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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젯, 겨울 국제선 노선 확대 - 일부 미국 노선은 운항 중단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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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세계적 AI 기업, Meta 이어 앨버타 진출하나 - Anthropic, 캐나다 사업 확장 준비 작업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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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통학비 40% 인상 후 CBE 스쿨버스 등록 건수 감소 - 통학 서비스 제공 비용 증가 및 교통비 보전 자금 바닥 드러나 인상 불가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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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트럭, 대형 SUV, 보행자 및 자전거에 심각한 위협 - 시민단체, 주정부에 교통사고 유발 데이터 축적 요구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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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Updated) 트럼프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철강 관세 50%로 인상”…내년 1월부터 - 미·캐나다 무역협상 결렬 이후 추가 압박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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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CN 주말 단신) 앨버타 겨울철 ‘극심한 온탕·냉탕 기온 차’ 예보, 캐나다 국민 71% “마크 카니 총리 대미 협상 결정 지지”, ‘온타리오호’ 표지판 공개…외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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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앨버타 NDP “지금은 분리독립 주민투표할 때 아니다”…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에 연기 촉구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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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캘거리 기술 산업, 3년 연속 북미 최고 성장률 기록 - 3년간 56% 성장, 기술 인재 양성은 과제로 지적
08-24
1057
24
캐나다, 근로자·중소기업에 75억달러 지원…어떤 혜택 받나
08-26
1048
25
BC 켈로나 지역 앨버타와 같은 시간대로 확정 - 타운 의회, 캘거리 시간으로 영구적 시간제 결정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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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캘거리 학부모들, 신학기 비용 상승 속 절약 방법 모색 -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91%가 학용품 비용이 올랐다 느껴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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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미국 관세로 앨버타 일자리 9천 개 감소 가능성 - 수출업체에 자재, 서비스 제공하는 기업도 간접적 타격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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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마라톤, 에드먼튼 마라톤 조정 기록 인정하지 않는다 - 공사로 인한 우회, 코스 길이 길어져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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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에 남겨둔 재산 처분해 캐나다로… 국경 넘는 깐깐한 세금 장벽 돌파구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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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산 276억달러에 보복관세…기업·근로자에 75억달러 지원 - 화장품·유제품·목재·가전·농기계 등 포함…대부분 25~50% 관세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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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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