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올들어 유학생·임시취업자 입국 70% 이상 급감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의 비자 규제 강화와 체류 허가 제한 정책 영향으로 올해 들어 신규 유학생과 임시취업자 유입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난과 생활비 급등에 따른 반이민 여론이 확산되면서 연방정부가 이민 억제 정책에 속도를 낸 결과라는 ..
기사 등록일: 2026-05-22
“캐나다 떠났지만 영주권(PR) 포기 못해”…임시체류자들, 짐까지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이민 문턱이 높아지면서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등 임시체류자들의 좌절이 커지고 있다. 영주권(PR) 신청 경쟁이 치열해지자 캐나다를 떠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상당수는 여전히 “언젠가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기대를 버리지 못..
기사 등록일: 2026-05-20
“캐나다 시민권 신청 승인 1년 이상 걸려”… 미국인 신청 폭증에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시민권 신청서 처리기간이 1년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시민권법 개정 이후 미국인들의 신청이 급증하면서 처리 적체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연방정부의 시민권 처리기간 추정 시스템에 따르면 현재 시민권 신청자는 결과를..
기사 등록일: 2026-05-18
“캐나다 오면 새 삶 시작될 줄 알았는데”…임시체류자 신분 노린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의 이민 축소 정책 여파 속에 임시취업비자와 유학생 신분을 악용한 노동 착취와 인신매매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특히 고용주에게 체류 신분이 묶여 있는 임시 외국인 노동자들의 경우 장시간 노동과 임금 착취..
기사 등록일: 2026-05-12
“가짜 이민컨설턴트 이제 퇴출?”…연방정부, 7월부터 감독·징계 대..
(안영민 기자) 연방정부가 이민·시민권 컨설턴트에 대한 감독과 처벌 권한을 대폭 강화한다. 허위 정보 제공과 사기 피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이민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신뢰 회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레나 메틀레게 디아브 연방..
기사 등록일: 2026-05-07
“비자 끝났는데 아직 캐나다에?”…연방정부, 임시체류자 출국 여부 ..
(안영민 기자) 연방정부가 유학생과 임시 외국인 노동자 등 임시체류자들이 비자 만료 후 실제로 출국했는지를 처음으로 본격 추적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정부가 “비자가 끝나면 떠났을 것”이라고 가정해왔던 관리 체계에 사실상 허점이 드러나면서 불법체류와 ..
기사 등록일: 2026-05-05
임시체류자들 또 허탈 - “새 TR to PR 열린 줄 알았는데”…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 이민부(IRCC)가 4일 공개한 ‘캐나다 내 근로자 영주권 전환(In-Canada Workers Initiative)’ 세부 내용이 당초 알려졌던 것과 크게 달라 임시체류자 사회에 혼란이 커지고 있다.많은 임시 외국인 노동자와 유학생들은 ..
“신분 만료 앞둔 임시체류자 190만명”…캐나다 이민 특별프로그램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추진 중인 임시체류자 대상 영주권 전환 프로그램(TR to PR)을 둘러싸고 형평성과 정보 부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수백만 명의 임시체류자 비자 만료가 임박한 가운데 시민단체들은 정부에 프로그램 세부안을 즉각 공개하..
기사 등록일: 2026-05-02
유학생 감소로 SAIT 일자리 30개 이상 감축 - 재정 압박으로 ..
(박연희 기자) 캘거리 SAIT에서 30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또래 멘토 프로그램, 영어 회화 프로그램 및 LEADS로 알려진 학생 참여 프로그램이 중단됐다. 또한 동문 잡지인 LINK의 디지털 전면 변경과 행사 축소 등..
기사 등록일: 2026-04-23
“정보는 없고 소문만 난무”…이민부 ‘깜깜이 발표’에 임시체류자 불..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추진 중인 임시체류자 대상 영주권 전환 프로그램(TR→PR)을 둘러싸고 불명확한 정보 공개와 ‘조각난 소통’이 오히려 이민자들의 불안과 혼란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캐나다 이민 변호사 협회(CILA)는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