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규제 강화…외식업계 “인력난 더 악화” - 고용주 등..
(이정화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외국인 노동자 고용 관리를 강화하는 이민법 개정안을 내놨다. 인력난에 시달리는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이번 규제 강화가 현장의 인력 공백을 더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앨버타 주의회에 최근 상정된 '이민 감독법(Bi..
기사 등록일: 2026-04-08
정부 공지) 이민 제도의 신뢰성 회복
알버타 주정부는 이민에 대한 주 차원의 감독을 강화하고, 사기를 단속하며, 제도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법안을 도입하고 있습니다.연방정부가 이민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함에 따라 지속 불가능한 인구 증가와 공공 서비스에 대한 압박이 발생했으며, 일부 악의적인 행위자들에 의한 남용 사..
기사 등록일: 2026-04-07
캐나다 여권 발급 ‘30일 넘으면 공짜’…연방정부, 전액 환불제 전..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여권 발급 서비스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처리 기간이 30일을 초과할 경우 수수료 전액을 돌려주는 파격적인 보상책을 내놓았다. 여권 신청 후 발급까지 한 달 이상 소요될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도 자동으로 환불이 이..
기사 등록일: 2026-04-01
캐나다, 난민신청 수만 건 소급 취소…이민정책 대폭 강화 - 최대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소급 적용 법안을 통해 수만 건의 난민 신청을 취소하기로 했다. 아울러 주무 부처에 이민 서류와 신청서를 대규모로 취소할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하면서 난민 및 이민자 권리단체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캐나다 의회를 통과..
기사 등록일: 2026-03-28
앨버타 고속도로 총격 사망, 인도계 “인종 증오 범죄” - 옆에서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고속도로에서 한 남성이 옆 차량에서 쏜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에 대해, 인도계중 하나인 시크교 단체에서 증오 범죄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22세의 비린더 싱은 지난 3월 14일 오후 2시 50..
기사 등록일: 2026-03-26
스미스 주수상, 이민이슈 강조하며 지지세 규합 - 임시근로자 등 사..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리더와의 저녁” 행사에서 스미스 주수상이 예민한 이민문제를 거론하며 지지세 규합에 나섰다. 행사 티켓이 전부 판매된 이번 행사에서 지지자들은 논란이 되어 온 앨버타 분리독립 등의 이슈에..
기사 등록일: 2026-03-25
캐나다 유학생 제도 ‘신뢰 흔들’…감사원 “부정·관리 부실 심각”
(안영민 기자) 캐나다 국제학생 프로그램의 관리 부실과 부정 대응 실패가 드러나면서 유학생과 이민 희망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감사원이 23일 발표한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이민당국은 사기 및 규정 위반이 의심되는 대규모 사례를 제대로 조..
기사 등록일: 2026-03-24
배우자 초청 캐나다 영주권 신청방법 - 꼭 필요한 자격 조건 , ..
(이은정 객원기자) 캘거리의 차가운 아침 공기를 뒤로하고 기자가 카페에 들어서면 한쪽편 테이블에는 두꺼운 서류 뭉치를 탁자 위에 올려둔 채 초조하게 이민 컨설턴트를 기다리는 커플들이 종종 눈에 띈다. 이민 상담을 앞두고 긴장한 기색이 역력해 보인..
기사 등록일: 2026-03-21
캐나다 이민 신청 적체 ‘100만 건 아래’로 감소…영주권 대기는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이민 신청 적체(backlog)가 100만 건 아래로 떨어졌지만, 실질적인 개선이라기보다 정부의 임시 이민 축소 정책에 따른 ‘착시효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핵심 축인 영주권(PR) 부문은 오히려 상황이 악화되며 구조적 병목이 심화..
기사 등록일: 2026-03-20
주정부, 임시 체류자 자녀 교육 지원 6억 달러 예상 - 등록 학생..
(박연희 기자) 앨버타 교육부 드메트리오스 니콜라이데스 장관이 임시 체류자 자녀의 공교육을 지원하는데 약 6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3월 11일 발표된 2026년 상반기 교육 및 보육 예산안에서 니콜라이데스는 교육 예산 108억 ..
기사 등록일: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