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공지) 뜨거운 상승세: 앨버타, 역대 최고 주택 건설 기록 ..
앨버타주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주택을 건설하며 2년 연속 주택 건설 기록을 경신하고 임대료를 낮추고 있습니다.앨버타주는 기록적인 속도로 주택 건설을 시작하여 주민들에게 새 지붕을 씌워주고 있습니다. 2025년, 앨버타주는 주택 착공 건수에서 2년 연속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여..
기사 등록일: 2026-01-24
동계 올림픽 기간, 주류 판매 확장 운영 - 메달 라운드가 있는 시..
(이남경 기자) 2026 동계 올림픽 기간 동안 앨버타 주민들은 거의 언제든 원하는 음료와 함께 캐나다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게 된다.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대마초 위원회(AGLC)는 19일, 올림픽 메달 결정 경기가 열리는 시간에 한하여 주 전역..
기사 등록일: 2026-01-23
캘거리 공시지가 전년 대비 보합세 - 재산세 주정부 몫 더 많아져..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에 따르면 2025년 공시지가 급상승 이후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주정부가 자신들의 재산세 몫을 11.9% 인상하면서 캘거리 시의 공공서비스 제공이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시 공시지가 에디 리 매니저는 “주정부가 자신들의 재산..
앨버타 고용, 에너지부문 영향 대폭 줄어 - 2025년 에너지 부문..
(서덕수 기자) 2025년 앨버타 오일패치에서 사라진 일자리 수가 무려 1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생산성은 예년 대비 무려 7배가 가까이 증가하며 에너지 부문에도 기술혁신에 따른 고용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ATB 마크 파슨스 수석경제학자는 “앨버타의..
한화, 캐나다서 20만명 고용 창출 청사진…잠수함 수주전 ‘총력전’
(안영민 기자) 한화그룹이 캐나다에서 2040년까지 누적 기준 20만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겠다는 대규모 산업 협력 구상을 내놓으며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 본격적인 승부수를 던졌다.한화그룹은 조선·방산을 비롯해 철강, 인공지..
앨버타 자동차 보험료 인상률 제한, 부정적 영향 - 보험 시장에 부..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2026년에도 우수 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보험료 인상률을 7.5%로 제한하고, 2027년부터 새로운 제도를 도입할 예정인 가운데, 보험료 상한제가 오히려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몬트..
기사 등록일: 2026-01-22
“집 사느니 렌트”…캐나다 대부분 도시서 임대가 더 유리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주택을 매입해 모기지를 갚는 것보다 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편이 월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6년 1월 기준 평균 월 임대료와 월 모기지 상환액을 비교한 자료에 따르면, 대다수 대도시에서 임대가..
캐나다 물가상승률 12월 2.4%로 반등…GST 한시 감세 효과 소..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12월 2.4%로 소폭 반등했다. 전년 같은 기간 시행됐던 연방정부의 한시적 GST(부가가치세) 감세 효과가 사라지면서 기저효과가 본격 반영된 결과다.캐나다 통계청은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기사 등록일: 2026-01-19
에드먼튼 오피스 공실률, 팬데믹 이전 수준 - 올해가 터닝 포인트 ..
(이남경 기자) 2025년 에드먼튼 오피스 시장의 공실률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내려가며 회복 조짐을 보인 가운데, 시장 관계자들은 올해를 긍정적인 전환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 회사 CBRE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에드먼튼 오피스 공실..
기사 등록일: 2026-01-16
앨버타 자동차 보험사, 작년 손실 10억 달러 - 보험료 인상 상한..
(이남경 기자)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앨버타의 자동차 보험사들이 10억 달러가 넘는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전문가들은 보험료 인상 상한제가 보험사들의 재정 악화를 심화시키며, 일부 보험사들이 앨버타 시장을 떠나는 요인..
기사 등록일: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