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향후 4개년 예산편성 주요투자 승인 - 인프라, 트..
(서덕수 기자)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향후 4년 간 예산안 편성시 6개 핵심 부문에 대한 투자를 승인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재산세가 급등하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투자예산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인지 우려를 제기했다. 캘거리 시가 2027-30년 예산안 초안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기사 등록일: 2026-03-13
스미스 주수상, “사회복지, 타 주 대비 과하다” - NDP, “재..
(서덕수 기자) 주정부가 2026년 회계연도 예산편성안에서 저소득층과 노인계층의 소득 및 복지지원을 대폭 낮춘데 이어 스미스 주수상이 “과도한 복지서비스는 안된다”라고 발언하며 논란의 키우고 있다. 스미스 주수상은 94억 달러에 달하는 적자예산편성안..
캘거리 택시들, 급등한 유가에 큰 타격 - 연료비 급등 및 경쟁 ..
(이남경 기자) 최근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캘거리의 택시 기사들이 업계의 여러 어려움 속에서 추가적인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다. 어소시에이티드 캡스에서 12년째 운전하고 있는 샤미 우팔은 최근 영업이 크게 둔화됐으며 많은 기사들이 생계에 어려움을..
가계부채의 늪, 금리 인하에도 꼼짝 않는 '카드 빚' - 준금리 인..
(이은정 객원기자) 캘거리 다운타운 8애비뉴의 한 은행 창구 앞. 점심시간을 틈타 스마트폰 뱅킹 앱을 들여다보는 직장인들의 표정에는 피로감이 묻어난다. 앞선 대기자의 입에서 "뉴스에서는 금리가 내렸다는데, 내 카드 명세서 이자는 왜 한 푼도 안 깎이..
캐나다 2월 일자리 ‘예상 밖’ 8만4천 개 감소…실업률 6.7%로..
(안영민 기자) 캐나다 고용시장이 2월 예상과 달리 큰 폭으로 위축되며 실업률이 상승했다.캐나다 통계청은 2월 고용이 전월보다 8만4천 명 감소하면서 실업률이 6.7%로 전달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
앨버타 유류세 인하 당분간 어려울 듯 - 캘거리 휘발유 가격 최대 ..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민들이 휘발유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유류세 인하 혜택을 보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이 밝혔다. 스미스는 7일 한 라디오에서 최근 유가상승이 있었지만 세금 조정 기준 시점에 늦게 발생해 당장 세금 ..
기사 등록일: 2026-03-12
에드먼튼 주택 가격 하락 가능성 - 거래 감소 및 재고 증가, 매물..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의 주택 시장이 약세 흐름을 보이면서 향후 주택 가격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겸 부동산인 하우스시그마가 발표한 최근 분석에 따르면, 광역 에드먼튼의 기존 주택 시장은 거래 감소와 재..
기사 등록일: 2026-03-11
내일부터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달러로 제한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은행 계좌 잔액 부족으로 부과되는 NSF(잔액 부족) 수수료 상한을 10달러로 제한하기로 했다.정부는 12일부터 개인 예금계좌에 적용되는 NSF 수수료를 최대 10달러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은행에 따라 최대..
앨버타, 고가 와인 겨냥한 세금 폐지 - 업계, 사전 협의 없이 도..
(이남경 기자) 앨버타의 주류 판매업체와 식당 업계가 고가 와인에 큰 영향을 미쳤던 세금 폐지 결정을 환영하고 있다. UCP 정부는 지난주 발표한 예산안에서 지난해 도입했던 종가세 방식의 와인 세금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세금이 업계와 소비..
기사 등록일: 2026-03-10
캘거리 70만 달러 이하 단독주택은 여전히 부족 - 기준 가격 73..
(박연희 기자) 캘거리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형 주택 공급이 넘쳐나며 구매자에게 유리한 시장이 되고 있지만, 단독주택과 듀플렉스 중 낮은 가격대는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상황으로 나타났다.캘거리 부동산 위원회의 수석 경제학자 앤-마리 루리는 지역으로의..
기사 등록일: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