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 주말 단신) 앨버타 폭우·토네이도 비상, 결국 32강행 좌절..
(안영민 기자)폭우·토네이도 비상… 앨버타, 6월 강수량 역대 최고치 경신하나캐나다 프레이리(대평원) 지역에 강력한 폭풍우 시스템이 유입되면서 앨버타주 전역에 홍수 경보와 토네이도 주의보가 발령돼 비상이 걸렸다.캐나다 환경부는 주말 동안 앨버타 남부..
기사 등록일: 2026-06-28
중국 반체제 인사, 한국 거쳐 캐나다 입국…가족과 재회 - 중국서 ..
(안영민 기자) 중국의 반체제 인사 둥광핑(68. Dong Guangping)이 한국을 거쳐 캐나다에 입국해 가족과 재회한 것으로 알려졌다.중국계 캐나다인 인권운동가 셩쉐는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 X를 통해 둥광핑이 전날 에어캐나다 항공편으로 토론토에 도착했..
기사 등록일: 2026-06-27
앨버타주, 철도 건널목 사고 발생 건수 전국서 가장 많아 - 지난 ..
(박미경 기자)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Transportation Safety Board of Canada, TSB)의 자료에 따르면, 작년 앨버타주의 철도 건널목 사고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지난 5년 동안 세 번째다. 2025년에 약 2,900개의 공공 및 민간 철..
기사 등록일: 2026-06-26
연방 공무원 2년 연속 감소…2만2천여 명 줄어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 공무원 수가 2년 연속 감소하며 지난 10여 년간 이어졌던 공공부문 인력 증가 추세가 꺾였다.캐나다 재무위원회사무국이 이번 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연방 공무원은 34만5,282명으로 집계됐다...
카니 총리 "앨버타 분리 주민투표는 현실…브렉시트 같은 위험한 도박..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올가을 실시되는 앨버타 분리 주민투표를 "실제적인 국민투표"라고 규정하며, 캐나다의 경제와 국가 통합에 심각한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카니 총리는 25일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주민..
에드먼튼 폭우로 일부 도로 침수 피해 - 하수도 처리 용량 초과, ..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과 인근 지역에 수일간 내린 폭우로 일부 도로가 침수되고, 하수도 시스템이 처리 용량을 초과했다. 이에 따라 에드먼튼시는 6월 21일, 상수도 급수 경보를 발령하고 시민들에게 샤워와 목욕을 줄이고 세탁기와 식기 세척기 사용을 ..
기사 등록일: 2026-06-25
스탬피드 공연 소음규제 놓고 정면격돌 - 캘거리 시, “주민들 소음..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가 스탬피드 기간 중 공연행사에 대한 자정이후의 소음규제 방침에 대해 행사 주최측과 유력 정치인들까지 반발하고 나서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공연장 인근 주민들과 갈등이 커질 될 전망이다. 캘거리 시는 지난 주 행사 주최측에 서한..
트랜짓 버스기사 폭행범 4년 형 선고 너무 가볍다. - 시장, 버스..
(서덕수 기자) 지난 주 금요일 트랜짓 버스 노조와 직원들이 시청 앞에 모여 트랜짓 오퍼레이터 공격에 대해 보다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에 나섰다. 트랜짓 노조는 지난 해 99건의 트랜짓 오퍼레이터를 대상으로 한 폭행 등의 사건이 발생했다며 시민..
60대 자전거 운전자,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사망 - 차량 운전하던..
(박연희 기자) 캘거리 NE 턱시도 파크(Tuxedo Park) 지역에서 자전거를 타던 60대 남성이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숨진 자전거 운전자는 당시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사고는 6월 20일 오후 1시 35분 무렵, C..
기사 등록일: 2026-06-24
Deerfoot Tr. 교통 단속 중 경찰 총격 - 난폭운전 용의자 체포 ..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이 21일 Deerfoot Tr.에서 발생한 경찰 총격 사건으로 중상을 입었던 여성이 결국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에 대해 앨버타 중대 사건 대응 팀(ASIRT)이 독립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