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에너지 규제기구 의장 연봉 대폭 인상 - AER 독립성 훼..
(서덕수 기자) 주정부가 앨버타 에너지 규제 기구인 AER (Alberta Energy Regulator)의 더난 아우 의장의 연봉을 14%, 24,360달러를 인상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기존 17만 4천 달러였던 AER 대표의 연봉을 6년 만에 2배 이상 인상시킨 것으로 일부에서는 던칸 아우 ..
기사 등록일: 2026-09-30
캘거리 SW 마르다 루프 고층 복합개발 승인 - 캘거리 코옵 식료품..
(이남경 기자) 캘거리 계획 위원회가 24일 마르다 루프 중심부에 추진되는 캘거리 코옵 식료품점과 고층 콘도미니엄 복합개발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위원회는 당초 제안에 포함됐던 일부 옥상 시설이 해당 용도지역과 시 토지이용 조례에서 허용하는 최대 높..
캘거리 상업용 차량 51%에서 중대한 결함 발견 - 점검한 197대..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이 9월 15일부터 17일 사이에 약 200대의 상업용 차량을 점검한 결과 절반에서 “중대한 결함”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점검이 이뤄진 197대의 차량 중 100대(51%)에서 중대한 결함이 발견되어 운행 정..
기사 등록일: 2026-09-29
캘거리~에드먼튼 고속철도 사업 본격화…2027년 4월 사업자 선정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 캘거리와 에드먼튼을 잇는 고속철도 사업이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협력 속에 본격 추진된다. 앨버타주는 민간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제안서 공모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며, 2027년 4월까지 사업자를 선정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앨버타..
혐오 동기 폭행 혐의로 캘거리 남성 2명 기소 - 여성에게 접근해,..
(이남경 기자) 캘거리에서 한 여성이 이동식 화장실 안에 갇힌 사건과 관련해 남성 2명이 혐오 동기가 있는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캘거리 경찰청은 23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월 2일 9600 블록 Mcleod Tr. SW 일대에서 의료적 도움이..
기사 등록일: 2026-09-28
“디젤 세금 없애겠다”…포일리에브르, 연방 유류세·GST 폐지 공약
(안영민 기자) 보수당의 피에르 포일리에브르 대표(사진)가 디젤 가격을 낮추고 국내 연료 공급을 안정시키기 위한 대규모 감세 및 에너지 정책을 내놨다. 내년 7월 1일까지 연방 유류소비세를 전액 면제하고, 연료 구매에 부과되는 상품서비스세(GST)도..
캘거리 시의회, 그린라인 다운타운 지상 노선 승인 - 고가 철로는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9월 22일 그린라인 LRT 다운타운 노선 수정안을 승인했다. 시의회는 10 Ave.와 2 St. SW에 지상역을 만드는 1단계 사업 계획을 12대 2로 통과시켰다. 기존 계획은 노선을 다운타운 7 Ave.까지 연장하는 ..
기사 등록일: 2026-09-27
(CN 주말 단신) “앨버타 주민 3분의 2, 고속도로 제한속도 1..
(안영민 기자) 앨버타 주민·보수층, 데이터센터 난립에 반발…'다니엘 스미스' 정권 정치적 위기 앨버타주가 데이터센터 유치 전면에 나선 가운데, 환경 오염과 전력난 등을 우려하는 현지 주민과 농가 중심의 반대 여론이 거세지며 다니엘 스미스 주수상..
캘거리 시의회, 주민투표 앞두고 의견 통일 - `Stay in Canada'..
(서덕수 기자) 오는 10월 19일 앨버타 주민투표를 앞두고 캘거리 시의회가 공식적으로 캐나다 존속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지난 화요일 발의된 시의회의 공동 대응을 공식화하자는 청원에 논의 시간조차 가지지 않은채 만장일치로 이 같이 의결했다. 청원은..
기사 등록일: 2026-09-26
시 내부 조사 결과, 911 직원 실수로 실종 소년 신고에 대한 긴..
(박미경 기자) 시 당국의 내부 조사 결과, 파커 웰스(11세)가 NW의 데이 홈에서 실종되었다는 것을 경찰에 알리는 데 거의 1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드러났다.22일 시 당국은 7월 16일 파커가 다니던 데이 홈에서 걸려온 두 건의 911 신고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