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캘거리 공항, 발디딜 곳 없을 정도 - 성수기 6백만 명 ..
(서덕수 기자) 국제 정세 여파로 인한 비싼 항고요금에도 불구하고 올 여름 캘거리 국제공항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시즌을 맞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여름 여행특수에 큰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캘거리 공항은 올 여름 성수기 시즌 610만 명 이상, 하루..
기사 등록일: 2026-06-25
캘거리 공항, 국제선 환승객 유치 나선다 - 캘거리 스톱오버 프로그..
(이남경 기자) 캘거리 관광청과 웨스트젯이 캘거리 국제공항을 경유하는 국제선 승객들을 단순 환승객이 아닌 체류 관광객으로 유치하기 위한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양측은 10일 ‘캘거리 스톱오버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
기사 등록일: 2026-06-16
가짜 자격증으로 16년간 여객기 운항…전 에어캐나다 기장 사기 혐의..
(안영민 기자) 캐나다 최대 항공사인 에어캐나다의 전직 기장이 위조된 자격증을 이용해 16년간 기장으로 근무하며 900편이 넘는 항공편을 운항한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온타리오 필지역 경찰은 9일 온타리오주 배리 출신의 전 에어캐나다 기장 ..
기사 등록일: 2026-06-10
캐나다, 에볼라 확산에 국경 강화…콩고·우간다 입국자 21일 격리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에볼라 확산에 대응해 아프리카 일부 국가 입국자에 대한 21일 자가격리 의무와 이민 신청 심사 중단 조치를 시행한다.캐나다 공중보건국의 뤽 브리즈부아 국경·여행보건국장은 26일 “에볼라의 치명성과 국제적 확산 상황, 그..
기사 등록일: 2026-05-27
드럼헬러, 여름 한정 무료 셔틀버스 운행 - 다운타운·박물관·탄광 ..
(박미경 기자) 이번 여름부터 드럼헬러 다운타운과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 서비스가 도입돼 방문객들이 지역 명소를 더욱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게 됐다.‘밸리커넥트(ValleyConnect)’로 불리는 이 승하차형 셔틀 서비스는 오는 6월 26일부..
기사 등록일: 2026-05-16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 급감… 실제 감소폭 42% “생각보다 훨씬 심..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캐나다 51번째 주’ 발언 등에 대한 반감으로 확산된 캐나다인들의 미국 여행 보이콧이 예상보다 훨씬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공식 통계상으로는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약 25%..
기사 등록일: 2026-05-14
“항공 불만 9만7천건 폭증”…캐나다, 승객 보상 심사 외주화 추진
(안영민 기자) 연방정부가 항공 승객 불만 처리 업무를 외부 기관에 맡기는 방안을 추진한다. 수년째 누적된 항공 민원 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지만, 소비자단체들은 공정성 훼손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연방 자유당 정부는 이번 주 발표한 춘계 경제보고..
기사 등록일: 2026-05-01
“항공 여행 이제 누워서 간다”...에어캐나다, 좁은 비행기에 침대..
(안영민 기자) 에어캐나다가 중소형 항공기에 캐나다 처음으로 완전 평면형 좌석을 도입하며 기내 서비스 경쟁에 나섰다.에어캐나다는 단일통로 기종인 Airbus A321XLR 30대를 도입하고, 이 항공기에 180도 완전 평면으로 펼쳐지는 ‘라이플랫(lie-f..
기사 등록일: 2026-04-28
여행을 떠나자) 북미의 숨은 진주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 해발..
상세 기사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d.php?bIdx=1&idx=19895
기사 등록일: 2026-04-23
모레인 레이크 및 레이크 루이스 셔틀 예약에 7만 5천 명 몰려 -..
(이남경 기자) 모레인 레이크와 레이크 루이스 여름 셔틀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수만 명이 몰리며 또 한 번 높은 방문 수요를 입증했다. 파크스 캐나다에 따르면, 2026년 여름 시즌 첫 번째 셔틀 예약이 시작된 이번 주 첫 한 시간 동안 약 7만 5천..
기사 등록일: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