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보궐선거 UCP 후보로 사업가 데리 선출 - 현직 시의원 댄..
(박연희 기자) 인사 및 경영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 마이크 데리가 캘거리-쇼(Calgary-Shaw) 보궐선거 UCP 후보로 선출됐다. 캘거리-쇼 지역구는 전직 UCP 장관인 레베카 슐츠가 맡고 있었으나 그녀는 지난해 12월 장관직을 사임한 뒤, ..
기사 등록일: 2026-06-28
앨버타 기업 39%, “분리 논쟁 영향” - 1월보다 11% 증가,..
(박연희 기자) 앨버타 상공 회의소가 발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39%가 앨버타의 분리를 둘러싼 논쟁이 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1월보다 11% 증가한 것이다. 반면, 응답자의 절반가량은 이로 인해 영향을 받고 있지 않..
밴프, 스키조링 행사 개최하기엔 공간 충분치 않아 - 밴프·레이크 ..
(박미경 기자) 올해 초 밴프에서 열린 인기 있는 스키조링 행사가 밴프 타운이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을 초과하는 인파가 몰리면서 안전에 문제가 대두되면서 중단하기로 결정됐다.말이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을 끄는 이 행사가 열린 지난 1월에 사상 최대 인원이..
캘거리 트랜짓, 최신형 경전철 차량 도입- 스탬피드 맞춰 운행 투입
(서덕수 기자) 지난 화요일 캘거리 트랜짓이 최신형 Ctrain 차량을 도입해 연중 가장 바쁜 스탬피드 시즌에 맞춰 운행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트랜짓이 새로운 열차 차량을 도입한 것은 최근 6년 만에 처음이다. 이번에 도입된 3대의 차량은 LRVS로 불..
(CN 주말 단신) 앨버타 폭우·토네이도 비상, 결국 32강행 좌절..
(안영민 기자)폭우·토네이도 비상… 앨버타, 6월 강수량 역대 최고치 경신하나캐나다 프레이리(대평원) 지역에 강력한 폭풍우 시스템이 유입되면서 앨버타주 전역에 홍수 경보와 토네이도 주의보가 발령돼 비상이 걸렸다.캐나다 환경부는 주말 동안 앨버타 남부..
중국 반체제 인사, 한국 거쳐 캐나다 입국…가족과 재회 - 중국서 ..
(안영민 기자) 중국의 반체제 인사 둥광핑(68. Dong Guangping)이 한국을 거쳐 캐나다에 입국해 가족과 재회한 것으로 알려졌다.중국계 캐나다인 인권운동가 셩쉐는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 X를 통해 둥광핑이 전날 에어캐나다 항공편으로 토론토에 도착했..
기사 등록일: 2026-06-27
앨버타주, 철도 건널목 사고 발생 건수 전국서 가장 많아 - 지난 ..
(박미경 기자)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Transportation Safety Board of Canada, TSB)의 자료에 따르면, 작년 앨버타주의 철도 건널목 사고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지난 5년 동안 세 번째다. 2025년에 약 2,900개의 공공 및 민간 철..
기사 등록일: 2026-06-26
연방 공무원 2년 연속 감소…2만2천여 명 줄어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 공무원 수가 2년 연속 감소하며 지난 10여 년간 이어졌던 공공부문 인력 증가 추세가 꺾였다.캐나다 재무위원회사무국이 이번 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연방 공무원은 34만5,282명으로 집계됐다...
카니 총리 "앨버타 분리 주민투표는 현실…브렉시트 같은 위험한 도박..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올가을 실시되는 앨버타 분리 주민투표를 "실제적인 국민투표"라고 규정하며, 캐나다의 경제와 국가 통합에 심각한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카니 총리는 25일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주민..
에드먼튼 폭우로 일부 도로 침수 피해 - 하수도 처리 용량 초과, ..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과 인근 지역에 수일간 내린 폭우로 일부 도로가 침수되고, 하수도 시스템이 처리 용량을 초과했다. 이에 따라 에드먼튼시는 6월 21일, 상수도 급수 경보를 발령하고 시민들에게 샤워와 목욕을 줄이고 세탁기와 식기 세척기 사용을 ..
기사 등록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