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부부, 온라인 거래하려다 공격받아 - 구매자 가장하고 방문한..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한 부부가 온라인으로 랩탑을 판매하려다가 구매자를 가장한 두 명의 남성으로부터 폭행 강도를 당했다.제이슨 응우옌이 고가의 랩탑을 온라인에 게시한 이후, 2명의 남성은 이를 확인하겠다며 12월 6일 오후에 SE 도버(Dover)에..
기사 등록일: 2025-12-10
앨버타 소환 청원 처리, 670만 달러 소요된다 - NDP MLA ..
앨버타의 선거 관리 위원장이 지금까지 승인된 21건의 소환 청원 신청을 처리하는데 670만 달러가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월 5일, MLA 위원회에서 고든 맥클루어는 소환 청원 처리, 주민 투표 비용, 급여 조정을 위한 996만 달러의 예..
캘거리 외곽지역 주민들 분노, “시민들의 삶을 위한 결정인가?” -..
(서덕수 기자) 캘거리 트랜짓이 시 전역에서 운영중인 급행버스 운행을 모두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트랜짓은 저조한 이용률과 높은 비용을 이유로 올 해부터 시작해 2027년까지 모든 급행버스 노선을 폐지한다고 ..
기사 등록일: 2025-12-09
캘거리 시의회, 시트레인 보안에 900만 달러 승인 - 12개 역에..
(이남경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시트레인 네트워크의 오후 러시아워 시간대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900만 달러 규모의 시범 사업을 승인했다. 이 사업은 2026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존 판타조폴로스 시의원이 제안한 것으로, 시의 재정 안정 기금에서 일..
캐나다·BC 주민 절반 이상 “앨버타-서부 신규 송유관 건설 찬성”..
(안영민 기자) 앨버타와 BC를 잇는 서부 파이프라인 프로젝트가 국민적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 정부와 앨버타주가 서부해안 신규 송유관 추진의 발판을 마련한 가운데, 캐나다 국민은 물론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민 절반 이상이 주정..
기사 등록일: 2025-12-08
중국 정부 비판했다가 ‘표적’…캐나다 거주 중국인 유튜버, 노골적인..
(안영민 기자) 캐나다 퀘벡에 거주하며 중국 정세를 비판하는 영상을 올리는 중국인 출신 유튜버 장야오(39)가 1년 넘게 중국 정부의 조직적 압박과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 장씨는 “누가 내 주변에서 중국 정부와 연결돼 있는지 알 수 없어 사실상 모든..
앨버타 주수상 “독립 국민투표, 법원이 가로막아선 안 돼”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에서 독립 주민투표를 둘러싼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은 7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독립 주민투표를 추진하려는 시민들에게 법원이나 선거관리기관 같은 ‘게이트키퍼’가 개입해선 안 된다”며 법원의 ..
앨버타 주민, 의사 이중 근무 허용 “회의적” - 응답자 34%,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민들은 의사들이 공공과 민간 의료 시스템 두 곳 모두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주정부의 법안에 다소 회의적인 것으로 드러났다.UCP 주정부는 이 같은 이중 근무 모델을 통해 환자들의 대기 시간이 줄어들 수 있다고 밝혀왔다...
기사 등록일: 2025-12-07
(CN 주말 단신) 캐나다 월드컵 유치 ‘미국 편중 배정’ 논란, ..
(안영민 기자)캐나다, 2026 월드컵 조별리그에 독일·벨기에 등 강호 유치…하지만 ‘미국 편중 배정’ 논란도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일정이 확정되면서 캐나다는 총 13경기를 치르게 됐다. 밴쿠버 7경기, 토론토 6경기로 구성..
앨버타 주수상 스미스, 의원직 소환 청원 승인 - 소환 청원 절차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의 의원직 박탈을 요구하는 소환 청원이 승인됐다. 스미스의 선거구 브룩스-메디신 햇의 주민 헤더 V는 청원은 스미스가 이 지역에서 존재감이 없고, 주민들과 의미 있는 소통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우려로 시작..
기사 등록일: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