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출신 20대 남성, 몬트리올 총격 용의자로 지목… 경찰관·시..
(안영민 기자) 퀘벡주 당국은 23일 몬트리올 코트데네주(Côte-des-Neiges)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앨버타주 레스브리지 출신의 25세 남성 세스 해트필드(Seth Hatfield)라고 밝혔다.해트필드는 사건 당시 호텔 객실 창문에서 총격을 가..
기사 등록일: 2026-06-24
“캐나다 사회 문제를 이민자 탓으로”… 이민자 겨냥 극우 단체의 확..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일부 지역에서 활동하는 백인 민족주의 단체가 마약 위기와 교통 안전 등 지역 사회 문제를 이민자와 연결시키며 세력 확대를 시도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단체들이 지역 주민들의 불만을 이용해 극단주의를 정..
기사 등록일: 2026-06-23
캐나다 잠수함 수주 'D-데이' 임박…한화 ‘속도·실증’ vs 독일 ..
(안영민 기자) 캐나다 해군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임박하면서 한국 한화오션의 KSS-III(장보고-III)와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스(TKMS)의 212CD 간 치열한 수주전이..
기사 등록일: 2026-06-22
(CN 주말 단신) 앨버타 새벽 6시부터 주점 술판매 허용, 기름값..
(안영민 기자)앨버타, 새벽 6시부터 ‘조조 음주’ 허용…18년 만에 술값 하한선 인상앨버타주가 식당, 주점 등 관내 주류 판매 업소의 영업 시작 가능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새벽 6시로 대폭 앞당겼다. 기업 활동을 가로막는 행정 규제(레드 테이..
기사 등록일: 2026-06-21
세금 신고 안 한 저소득층도 혜택…자동 신고로 매년 2천 달러 넘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지난해 연방 예산안에서 발표한 자동 세금 신고(Automatic Tax Filing) 제도가 본격 시행될 경우, 그동안 세금 신고를 하지 않아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했던 저소득 캐나다인들이 매년 평균 2천 달러가 넘는 각종 복지 혜..
기사 등록일: 2026-06-19
전 시의원 월터스, 캐나다 잔류 지지층에 투표 참여 촉구 - “여론..
(박연희 기자) 전 에드먼튼 시의원이자 시장 후보 마이클 월터스가 과거 자신이 대표했던 지역구를 돌며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 지지층에 10월 19일 주민 투표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월터스는 현재 선거 운동 중은 아니며, 전 부수상 토마스 루카스..
기사 등록일: 2026-06-18
캘거리 시의회, 연방정부에 10억 달러 지원 요청 검토 - 스포츠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연방정부에 스포츠 필드하우스와 블루라인 LRT NE 확장을 위한 10억 달러 규모의 지원 요청 방안을 검토 중이다.시의회 정부 관계 위원회는 상수도 프로젝트 등 핵심 인프라에 1억 9천 달러를 요청할 계획도 함께 논의..
차기 총선 포기하는 NDP 의원들 - NDP 지지율 정체, 돌파구 ..
(서덕수 기자) NDP 의원들이 줄줄이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버팔로의 조 쎄시, 캘거리-바시티의 루안 메츠 의원, 에드먼튼-골드바의 말린 슈미트 의원, 에드먼튼 리버뷰의 로리 시거드손 의원 등 총 4명이 차기 총선 불..
20년 만의 ‘랄프 벅스’ 재현?…앨버타, 주민 340만 명에 10..
(안영민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한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1인당 100달러의 일회성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그러나 20년 전 랄프 클라인 전 주수상이 지급했던 ‘랄프 벅스(Ralph Bucks)’를 떠올리게 ..
넨시, “주수상 분리주의 대처 미흡, 경제 불확실성 발생” - “주..
(박연희 기자) 앨버타 야당 NDP 대표 나히드 넨시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분리주의 단체들에 단호히 대처하지 않음으로써 앨버타에 경제적 불확실성과 불안정을 가져왔다고 주장했다. 넨시는 6월 15일 캘거리 상공 위원회에서 주최한 행사에서 “현재 주..
기사 등록일: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