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하는 스미스 주수상 지지율 왜? - 지지율 39%, 2022년 ..
(서덕수 기자) 그 동안 탄탄한 지지율을 확보하고 있던 스미스 주수상에 대한 앨버타 주민들의 여론이 반대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했다. 2026년 2분기 지지율 조사에서 1분기보다 4%가 하락한 39%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 이후 지지율..
기사 등록일: 2026-06-17
“세계 최저 출산율 한국, 반전의 실마리 찾나”…캐나다도 주목한 ‘..
(안영민 기자)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로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했던 한국이 최근 출산율 반등 조짐을 보이면서 캐나다를 비롯한 해외 연구자들이 한국의 저출생 대응 정책을 주목하고 있다.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17일 보도를 통해 한국이 지난 20년간..
이란 전쟁 종전 기대에 기름값 하락…앨버타, 전국 최저 수준 - 전..
(안영민 기자) 미국과 이란이 수개월간 이어진 군사 충돌 종식을 위한 합의에 근접하면서 국제 유가 불안이 완화되고 캐나다 휘발유 가격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온라인 유가 추적 사이트 가스버디(GasBuddy)에 따르면 17일 오전 기준 캐나다 전국 평균 ..
“금지된 개통비 꼼수 부활?”…벨·텔러스, 새 휴대폰 수수료 도입에..
(안영민 기자) 캐나다 양대 통신사인 벨(Bell)과 텔러스(Telus)가 새로 도입한 휴대전화 관련 수수료를 놓고 캐나다 방송통신위원회(CRTC)의 조사를 받고 있다. CRTC는 이들 수수료가 최근 시행된 ‘개통·변경·해지 수수료 금지 규정’을 우회하려..
기사 등록일: 2026-06-16
캘거리 중대 교통사고 증가세 심각 - 사망자 31% 급증 및 보행자..
(이남경 기자) 캘거리의 중대 교통사고가 지난해 대부분의 분야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AI를 활용해 사고 위험이 높은 교차로를 사전에 찾아내는 새로운 대책 마련에 나섰다. 캘거리 시의회 지역사회개발 위원회는 지난 10일 시 교통..
기사 등록일: 2026-06-15
“캐나다에 남을 것인가, 새로운 길을 갈 것인가”…앨버타 주민들이 ..
(안영민 기자) 오는 10월 19일 실시되는 앨버타 주민투표는 단순한 정치적 찬반 투표를 넘어 주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주민들은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 여부를 비롯해 이민 규모 조절, 이민자의 의료·교육 혜택 제한, 연방..
미·이란 106일 전쟁 사실상 종결…호르무즈 열리고 중동 긴장 완화..
(안영민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 106일 만에 사실상 막을 내렸다. 양측은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종전 합의문에 공식 서명할 예정이며, 세계 원유 해상 운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도 다시 개방될 전망이다. 국제사..
“Boyfriend duties”…트뤼도, 캐나다 개막전 대신 미국 간 이유
(안영민 기자) 저스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국 대표팀의 첫 경기를 현장에서 응원하지 않고 연인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개막식 공연을 관람한 것을 두고 일각의 비판이 제기되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트뤼도 전 총리는 “때..
(CN 주말 단신) 앨버타 연방 탈퇴 비용 분석에 150만 달러 펑..
(안영민 기자)몬트리올 경찰, 흑인 머리 자르고 표적 단속 의혹… ‘제 식구 고발’로 수사몬트리올 북부 파출소(39번지) 소속 경찰관 16명이 흑인과 아랍인 등 소수 민족을 상대로 인종차별적 가혹행위를 일삼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어 현지 사회에 큰..
기사 등록일: 2026-06-14
앨버타, 캐나다 경기 둔화 속 ‘나홀로 성장’ 전망 - ATB “올..
(안영민 기자) 캐나다 경제가 사실상 정체 상태에 머무는 가운데 앨버타가 올해와 내년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과 고용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ATB 파이낸셜이 11일 발표한 분기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기사 등록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