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가격, 12개월만에 최고치 경신
미국 한파영향으로 천연가스 가격이 1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금주 들어 천연가스 가격은MMBTU(million British thermal units)당 6달러 선에 형성되고 있다.천연가스 로열티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앨버타로서는 천연가스 가격이 강세를 보이기를 내심 기대하지만 최근의 고가행진은 오..
기사 등록일: 2009-12-31
앨버타 9월말 현재 인구 3,703,979명
9월말 기준 앨버타 인구는 출산 증가와 이민자 증가로 6월말 대비 10,415명이 늘어난 3,703,979명으로 집계됐다.23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3사분기 인구는 전 분기 대비 16,317명이 늘어 0.44%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전국에서 BC, 사스..
미국행 승객 검색 강화로 공항들 북새통
크리스마스에 발생한 미국 여객기 테러 미수사건으로 미국으로 가는 캐나다 여행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지난 25일 정오 무렵 승객 278명과 승무원 11명을 태운 미국 노스웨스트항공 여객기가 디트로이트 공항에 착륙하기 직전, 기내에서 알카에다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나이지리아 국적의 한..
캘거리에서 범죄가 제일 많은 지역은?
경찰의 다운타운 및 부도심에 대한 치안강화에도 불구하고 벨트라인이 캘거리 관내에서 가장 범죄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캘거리 경찰이 발표한 ‘지역별 범죄현황’에 따르면 작년 12월부터 올 11월까지 벨트라인은 총 1,353건의 범죄가 발생해 관내에서 범죄발생율이 제일 높은 것으로..
한국공예, 세계무대에 선다
한국공예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전 세계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특별전이 내년 1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된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한국의 공예작가 45명과 캐나다 공예작가 100명이 참여하는 을 내년 1월 13일부터 4월 11일까지 밴쿠버뮤지엄에서 개최키로 했다. 이번 ..
재외동포재단, 글로벌 코리안네트워크 구축팀 신설!
재외동포재단(이사장:권영건)은 중장기 국책 사업인 글로벌 코리안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글로벌 코리안네트워크 구축팀을 신설했다. 12월 17일 발표된 직제개편에 따르면 사업이사 소관이던 교육문화팀을 기획이사 소관으로 이관, 기획이사 소관 부서..
기사 등록일: 2009-12-24
한인 학부모를 위한 특별 세미나 안내
Calgary Immigrant Women’s Accociation과 Calgary Bridge Foundation for Youth’s In-Settlement School Program의 공동 주최로 한인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 세미나가 열린다. Cross Cultural Parenting Program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인 학부모들이 직면 할 수 있는 ..
연말연시 캘거리주변 행사 안내
캘거리 동물원 Zoolights & Zoo year’s eve지난 11월 27일부터 시작된 전등장식인 Zoolights는 크리스마스 당일을 제외한 1월 3일까지 매일 계속된다. Zoolights는 캐나다 서부에서 손꼽히는 크리스마스 전등행사로, 1500만개의 작은 전구로 동물원이 장식된다.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
재외선거- 이렇게 합니다《제15호》
대한민국 정당은 해외에 별도의 지부 또는 하부조직을 운영하기 위하여 사무소를 둘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정당은 수도인 서울에 중앙당을, 특별시․광역시․도에 한하여 각각 시․도당을 둘 수 있고, 국회의원지역구 및 자치구․시․군, ..
에드몬톤 폭설주의보 내려
캐나다 기상청은 지난 월요일(21일) 에드몬톤을 포함한 서부 앨버타 일대에 폭설주의보를 내렸다. 이미 대부분의 지역에 7cm 이상의 눈이 내렸으나 곳에 따라 2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기상청 관계자는 예상하며 폭설은 월요일 저녁을 기해 멈출 것이나 화요일에도 곳에 따라 눈발이 내릴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