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범죄율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 - 지난해 5.81% 상승에도..
(박연희 기자) 캘거리와 앨버타의 범죄율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운트 로열 대학교 사법학과 교수 더그 킹은 캘거리의 범죄율이 지난해 5.81% 상승하긴 했으나, 이는 정상적인 변동 범위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의 범죄율..
기사 등록일: 2026-07-28
NDP, 주정부에 주민투표 비용 공개 촉구 - “최소 1억 3,20..
(박연희 기자) 앨버타 NDP가 10월 19일로 예정된 주민투표에 소요되는 비용을 공개할 것을 주정부에 촉구했다. NDP 측은 이 비용이 최소 1억 3,2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으나, 주정부는 자체적인 예상 비용을 공개하는 것을 거부..
기사 등록일: 2026-07-27
카니 총리, 3개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 8월 31일 실시 발표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온타리오, 퀘벡,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3개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의 보궐선거를 오는 8월 31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이번 보궐선거는 온타리오주 비치스–이스트요크(Beaches—East York), 퀘벡주 시쿠티미–르..
국립공원서 ‘목줄 안한 개와 따라오는 곰’ 영상 올린 등산객 기소돼
벌금 최대 2만 5천 달러…반려동물 꼭 목줄 채워야지난 7월 21일 밴프 국립공원의 테일러 레이크 트레일에서 등산객 두 명이 목줄을 하지 않고 개를 데리고 걷다가 그리즐리 곰이 가까이 다가오자 이 상황을 영상으로 찍어 틱톡에 올렸다. 이 영상의 조회..
기사 등록일: 2026-07-26
(CN 주말 단신) 스미스 “미국산 주류 판매 금지 안한다”, 중국..
(안영민 기자)미 관세 위협에도…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 ‘미국산 술 보복 금지’ 유지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50% 관세 위협에 대응해 미국산 주류 판매를 금지하는 식의 보복 조치는 취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산불 연기 때문에 캐나다에 큰 관세" 또 위협…일주일 새 ..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산불 연기를 이유로 캐나다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위협을 또다시 내놓았다. 최근 캐나다산 제품 50% 관세와 강제노동을 명분으로 한 추가 관세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 주에만 세 번째 캐..
기사 등록일: 2026-07-25
5월 이후 에드먼튼 폭풍 피해 보험금 늘어나 - 보험업계, 폭풍 시..
(이남경 기자) 최근 몇 주간 에드먼튼과 인근 지역을 강타한 잇따른 악천후로 주택과 차량, 사업장 등이 큰 피해를 입으면서, 5월 이후 보험 처리 대상 피해액이 약 2억 3천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보험국(IBC)의 롭 드 프루이스..
기사 등록일: 2026-07-24
트럼프, 캐나다에 또 관세…'강제노동' 명분으로 추가 10% 부과 ..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50% 추가 관세를 발표한 지 사흘 만에 또 다른 관세 조치를 내놨다. 이번에는 강제노동 근절을 명분으로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카니 "협상 결렬 땐 모든 대응 검토"…캐나다, 트럼프 관세에 보복..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무역협상이 결렬될 경우 보복 조치를 포함한 모든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카니 총리는 23일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PEI) 샬럿타운에서 열린 연방·주수상 회의 후 기자회견..
캘거리 디어풋 트레일 교통흐름 분산 대폭 개선 - New Ivor Str..
(서덕수 기자) 캘거리의 주요 동맥인 디어풋 트레일의 교통흐름을 대폭 분산시킬 수 있는 New Ivor Strong Bridge가 7월 27일 개통한다. 보우 강을 가로지르는 New Ivor Strong Bridge는 앤더슨 동쪽과 보우바텀 인터체인지에 위치해 있으며 기존 ..
기사 등록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