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한인축구대회 4강 확정, 오는 12일 결전
지난 9월 5일 캘거리 한인축구협회 주최로 SW에 위치한 Westside Recreation Centre 경기장에서는 제 3회 심장병어린이 돕기 캘거리한인축구대회 한인축구대회가 열렸다. 총 10개 팀이 참가한 이날 예선전에서는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인장로교회가 다크호스인 영락교회에 패하여 아깝게..
기사 등록일: 2009-09-10
에드몬톤 시니어 골프대회 열려
지난 9월 2일(수)과 3일(목) 에드몬톤 시니어 골프회 주최로 챔피언쉽 경기가 열렸다. Eagle Rock과 Edmonton Springs 두 곳의 골프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김학규씨 부부가 각각 남녀 챔피언에 오르는 영광을 얻었다. 우상욱 시니어 골프회 회장..
재외선거 이렇게 합니다. 두번째
재외선거도입전에는 국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만 선거인명부에 등재될 수 있었고 선거인명부 등재자중 국내에 거주하는 자만이 부재자 신고를 할 수 있었습니다. 재외선거제도가 도입되기 전에 「공직선거법」에서는 국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선거권자만 선거인명부에 올리고 선거인명부에 올라있..
캘거리대학교, 고려대학교와 교환프로그램 시행
캘거리 대학교와 모국의 고려대학교 학생이 해당 학교에서 과목을 이수하면 그 학점을 상대 학교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교환 프로그램이 시행되었다. 캘거리대학교내 의과대학 세포생물학과에 교수이자 한인장학재단 회장직을 맡고 있는 이기영 교수는 최근 캘거리 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대학생 교환 프로..
새로운 형식의 인디고 서점, 캘거리 오픈
캐나다의 가장 큰 서점이며, 북미에서는 세번째로 그 규모가 큰 ‘인디고(Indigo)’가 캘거리의 Shepard Regional Centre와 발작에 위치한 CrossIron Mills에 새로운 형식의 대형 서점 ‘Indigo Books, Gifts, Kids’를 오픈한다. 기존의 서점과 다른 형식으로 태어난 ‘Indigo Books,..
경찰 전자총 과잉사용에 경종
에드몬톤 경찰국장 Mike Boyd씨는 7년 전 전자총 과잉사용으로 16세 소년을 의식불명에 빠뜨린 경찰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을 지시했다. 이 지시로 10년 경력의 경관 Mike Wasylyshen에 대해 불필요하고 불법적인 공권력 사용 및 불복종으로 징계를 하게 되었다. 사실 확인에 따르면 Mi..
에드몬톤 시내 소음문제, 시장이 나서
Anthony Henday 도로 곁에 살면서 수년째 도로에서 들리는 소음으로 고통 당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시장이 주 수상을 만나 직접 이 문제를 거론하기로 했다. 도로 건설 당시 주 수상은 시에서 규정한 소음 규정, 60 데시벨을 넘기지 않겠다고 했으나 이미 65 데시벨을..
9개월 일한 보너스가 무려 25만불
Department of Health and Wellness(앨버타 보건 복지부)가 Alberta Health Services로 조직개편 하면서 조직개편에 참여하고 조직운영을 9개월간 담당했던 보건부 부장관이 9개월 만에 사임하면서 257,000불의 보너스를 퇴직수당의 일부로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9개월만 일 하기로 계..
에드몬톤 주거지역 고압선 설치 논란
고압선 설치 계획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주정부에 의해 입안된 50 만 볼트 송전계획인 H.T.P.(Heartland Transmission Project)에 의하면 고압선은 앤토니 헨다이 로드를 따라서 에드몬톤 서부, 동부, 남부지역의 산업시설 전용로를 사용할 계획인데 이 지역 주민들은 주거지역, ..
그레이하운스 매니토바, 온타리오 적자노선 폐쇄
서민의 발 역할을 하고 있는 그레이하운드가 만성 적자노선인 매니토바와 온타리오 북부 운행서비스를 금년 12월부로 전면 중단한다고 3일 발표했다. 연방정부와 주정부에서 적자 운행노선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어 지난 수년간 승객감소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이들 노선들에 대한 폐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