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노동절 연휴 교통법규 위반자 2,300명
주정부와 연방경찰의 노동절 연휴 교통법규 집중단속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를 크게 개의치 않았던 운전자들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지난 노동절 연휴기간 동안 앨버타 관내 교통법규 위반자는 2,378명에 달했다. 이 중 대다수는 과속으로 적발됐으며 일부 운전자들은 ‘안전벨트 미착용, S..
기사 등록일: 2009-09-10
에드몬톤, 올해도 난폭운전자 줄지 않았다
에드몬톤 관내 음주운전 및 난폭운전 감소가 제자리 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에드몬톤 경찰국의 Curb the Danger 보고서에 따르면 금년 1월부터 8월까지 음주운전 및 난폭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6,087명으로 나타났다. 그 중 546명에는 난폭운전으로 기소됐으며 248명은 24시간 운전..
캘거리 SW ‘Centennial Arenas’ 아이스링크장 시공
지난 3일 시의회가 아이스링크장 시공에 소요될 460만 달러의 예산집행을 승인함에 따라 SW 마운트로얄 대학교 인근에 소재한 Centennial Aarenas가 금명간 아이스링크장 1면 시공에 들어간다. 2011년 봄 완공되면 스케이팅이나 하키와 같은 겨울스포츠를 즐기려는 SW 지역주민들이 보다 ..
캘거리 비상전화 911 ‘먹통 사태’ 발생
지난 월요일 새벽 캘거리 비상시스템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911 시스템이 먹통이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공공 안전이라는 사회적 기능 측면에서 911 시스템은 필수라인이기 때문에 이번 먹통사태는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캘거리의 911 비상전화 시스템이 불통되기는 캘거리 역..
BC주 출신 갱 캘거리에서 총격 피살 , BC 갱단간의 보복살인 가..
BC주 갱단의 한 거물이 캘거리에서 총격으로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BC주 갱단간의 보복전쟁이 캘거리에서 이어진 것으로 경찰은 판단하고 있다. 금번 총격사건은 갱단간의 보복전쟁이 전국 어느 지역에서나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
캘거리 캐나디안오픈 코리아군단 3명 톱10
코리아 군단이 캘거리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디안오픈에서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의 독주를 막지 못하고 톱10에 3명이 이름을 올리는 데 만족해야 했다. 김인경(21•하나금융)은 7일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골프장(파71)에서 막을 내린 캐나디안오픈 4라운..
기능강국 ‘코리아’ 재확인 국제기능올림픽서 16번째 종합우승
한국이 국제기능올림픽에서 16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기능강국 코리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한국은 6일 캘거리 스탬피드 공원에서 열린 제40회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5개, 우수상 12개를 수상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스위스(2위)와 일본(3위)이 그 ..
캘거리 치과기공 전문대학 새 학기 개강
캘거리에 위치한 캐나다 최초의 사립 치과기공 대학인 CDTC(Calgary Dental Technologists College)가 오는 9월 14일 새 학기 개강을 개강을 앞두고 현재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지난 2008년 2월 4일 첫 수업을 가진 1기 입학생들은 내년도 1월 졸업을 목표로 학업에 매진하..
코리안넷 글로벌 도메일 표준화사업 안내
본국 재외동포재단은 코리안넷(www.Korean.net)을 통하여 전세계 재외동포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기 위해 한인회, 한글학교, 경제단체 등 모든 한인단체를 대상으로 "코리안넷 글로벌 도메일 표준화사업"을 시행 중에 있으며, 현재 136개('09.8.31 기준) 한인단체에서 코리안넷 글..
젊은 전문 직업인이 살기 좋은 도시, 캘거리 7위
20세에서 40세사이의 젊은 전문 직업인이 가장 살기 좋은 캐나다의 도시는 어디일까? NCG (Next Generation Consulting)의 조사에 따르면, BC주의 빅토리아가 27개의 다른 도시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캘거리는 7위, 에드몬톤은 10위에 올랐다. NCG는 10만명 이상이 거..
기사 등록일: 2009-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