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홈 인테리어 디자인 쇼 17~20일까지
오는 9월 17일(목)에서 20일(일)까지 스템피드 공원에 위치한 BMO센터에서는 ‘캘거리 홈 인테리어 디자인 쇼(Calgary Home Interior Design Show)가 개최된다. 이번 쇼에서는 여러 전문가들의 리노베이션, 데코레이션등에 대한 강의가 마련되어 있으며, 조명, 가구, 커튼, 창문과 ..
기사 등록일: 2009-09-03
앨버타 주민들 외식 여전히 좋아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앨버타 주민들의 외식성향은 크게 위축되지 않은 것 같다.지난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외식산업 현황’에 따르면 앨버타의 6월 외식산업 매출은 5억 6천만 달러로 전월 대비 0.4% 감소한 것에 그쳤다.심지어 6월 외식산업 매출은 경기침체 이전인 작년 6월에 비해서..
북미 한인대표기업 FLAIR(플레어) 창립 후 제2의 도약 선언
본지에서는 지난 2007년 11월 캘거리에 위치한 한인대표기업 플레어사(대표 서영철)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는 기사를 실은바 있다. 이후 약 2년이 지난 현재 플레어사는 창사 이래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본지에서는 다시 한번 최근 변화된 모습과 ..
재외국민이 투표할 수 있는 최초 선거
- 재19대 국회의원선거일 : 2012. 4. 11. - 제18대 대통령선거일 : 2012. 12. 19. 2009. 2. 12. 공직선거법의 개정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해외에서 투표 할 수 있는 재외선거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앞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선거..
3년 만에 합의 본 경찰의 공권력 집행
에드몬톤 사람들이라면 지난 2006년 NHL 스탠리 컵 결승전을 기억할 것이다. 아이스 하키 결승전이 치러지는 동안 에드먼톤은 열광의 도가니였다. 6월17일 게임에서 오일러스가 승리했을 때 Whyte Ave.는 거의 통제불능이었다. 그 사건은 18일 새벽에 일어났다. 질서 유지를 위해 거리..
캐네디언 4명중 1명, 노동절 주말에 근무
매년 9월 첫째주 월요일은 노동절(Labour Day)이다. 이날은 ‘하루에 8시간 일하고, 8시간 자고, 8시간 여가를 즐기자’는 ‘하루 8시간 운동(Eight-hour day movement)’에서 시작되었으며, 지금은 경제적, 사회적으로 근로자들이 이뤄낸 성과를 축하하기 위한 날로 기념되고 있다. 하지..
캘거리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환자 발생
앨버타 보건부가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환자가 캘거리에서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올해 첫 감염환자는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로 인해 신경계 병이 유발됐으며 열, 근육약화, 심한 두통 증세 등을 보이고 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그러나 보건부는 이 환자의 신원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에드몬톤 Henday Drive 인근 주민들 '도로 소음 줄여달라"
Anthony Henday Drive 인근 주민들의 도로 소음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Henday Drive 인근 주민들은 “도로소음이 너무 커서 숙면을 취할 수 없다”면서 “심지어 더운 여름에도 도로소음 때문에 창문조차 마음 놓고 열어놓을 수가 없다”고 하소연하고 있다.지역주민들은 지난 2000년 ..
캘거리 LPGA 대회 본격 개막
미쉘 위(19. 나이키골프)가 LPGA대회 첫우승에 자신감을 표시했다. 이번주 캘거리로 이동해 코스를 점검중인 미셸 위는 이번 CN Canadian Women's Open의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미셸 위는 1일 오후 2시 골프대회가 열리는 캘거리 SW의 Priddis Greens Golf &..
캘거리 호텔료 1년 사이 12% 하락, 에드몬톤은 8% 하락
캘거리 호텔료가 전국에서 6번째로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Canadian Hotel Rate Report에 따르면 금년 8월말기준 캘거리과 몬트리올의 호텔료는 작년 동월 대비 약 1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에드몬톤은 호텔료가 8% 하락하여 캘거리보다 가격 하락폭이 적었다.캘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