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정년 권유 받는 앨버타 건강보험 직원들
앨버타주의 적자폭이 예상보다 더 클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좀처럼 회복될 가능성이 없는 에너지 가격(원유, 천연가스)과 높아지는 실업률에 기인하고 있다. 앨버타 주는 부채를 지지 않으려면 헤리테지 펀드에 손을 대야 할 것이다. 약 2년 전에 앨버타 주는 전체 캐나다 주 중에서 유일하게..
기사 등록일: 2009-09-03
앨버타 의료진 ‘명예퇴직’에 신청자 대거 몰려
지난달 26일 앨버타 의료위원회는 13억 달러에 달하는 올해 회계연도 의료적자 보전정책의 일환으로 의료인력 조기명예퇴직제도를 발표했다. 의료위원회는 조기명예퇴직제도 도입과 함께 앨버타 내 장기치료 의료시설들 및 가톨릭계 병원들에도 운영예산을 3% 감축하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의사..
기능올림픽 경제효과 8,200만 달러 예상..호텔,식당,여행업계 매..
캘거리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기능올림픽으로 앨버타가 반짝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이번에 열리는 기능올림픽에는 전세계 51개국에서 출전한 900여명의 기능인들을 포함해 각국 관계자들 및 대표자 인원이 2천여명에 육박한다. 또 기능올림픽기간 동안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은 15만명에 달할 것으로..
한국, 캘거리 기능올림픽대회 종합우승 노린다
세계 기능인의 잔치인 국제기능올림픽대회가 캘거리에서 막이 올랐다. 올해로 40회째 맞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1일 오후 캘거리 스템피드 그랜드스탠드에서 개막식을 마치고 2일부터 4일 동안 열전에 들어갔다. 이날 개막식에는 9백여명의 선수들과 1천여명의 각국 사절단 및 관람객 등 2만여명..
올해 마지막 한인 골프대회 열려, 챔피언에 김용준, 조 미쉘씨가 ..
2009년 캘거리 교민 골프대회가 공식 막을 내렸다. 캘거리 골프협회(회장 정성엽)는 29일 파크랜드 녹용공장 주최로 크로징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61명의 교민 골퍼들이 참석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협회측은 파크랜드와 교민들의 후원을 받아 ..
양 도시 교민 야구대회 캘거리팀 또 다시 우승
지난 8월 29일(토) 에드몬톤에서는 에드몬톤-캘거리 교민야구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캘거리 록키즈팀이 16:15로 아슬아슬한 우승을 차지해 승리의 기쁨을 자축하였다. 수년간 열세에 머물렀던 캘거리 야구팀은 최근 이준석 감독을 영입하여 실력을..
(속보) LPGA 김송희 공동1위로 선두, 미쉘 위 예선 탈락
캘거리 LPGA대회 2일차 대회를 마친 결과 Suzann Pettersen과 김송희 선수(사진)가 -9타로 선수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미쉘위와 Sue Kim등은 컷 통과 실패로 예선탈락이 확정되었다. 2일간의 경기 결과에 따른 상위권 선수들 명단은 아래와 같다.S..
오는 10월 세계한상대회 때 금융 세미나 개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권영건)은 오는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8차 세계한상대회 ‘업종별 비즈니스 세미나’에 금융 분과를 신설한다고 24일 밝혔다. □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과 함께 한상대회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업종별 비즈니스 세미나’는 식품ㆍ외식 분과, 첨단산업 분과, 금융 분과..
기사 등록일: 2009-08-27
남성적 이름의 여성, 법조계 성공 많아
남성적인 이름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 법률 관련 직업에서 여성적인 이름의 여성들보다 성공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클렘슨대학교의 경제학자 Bentley Coffey씨가 이끈 연구팀은 최근 American Law and Economics Review를 통해, 남성적인 이름의 여성이 법조계에서 성공하는..
9월 6일, 캘거리 BBQ on the Bow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바베큐 대회인 제 17회 ‘BBQ on the Bow’가 캘거리에 위치한 Eau Claire Festival Market에서 열린다. 행사는 9월 5일(토), 6일(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되나, 5일은 심사가 이어지므로, 대중들이 야외무대를 즐기고 바베큐를 구입하여 맛볼 수 있는 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