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실업률 급등으로 인한 ‘개인파산’ 증가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앨버타의 개인파산 신청건수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근래 들어 고용시장 위축으로 실업자들이 대거 양산되면서 개인파산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11일 연방파산관재청이 발표한 ‘파산현황’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6월 개인파산 신청건수는 1,021건으로 전년도 ..
기사 등록일: 2009-08-13
CrossIron Mills쇼핑몰, 19일 개장
캘거리 근교 발작(Balzac)의 대형 쇼핑몰 ‘CrossIron Mills’가 8월 19일(수), 문을 열고 오픈식을 갖는다. CrossIron Mills는 앨버타에 20년만에 새로 문을 여는 실내 쇼핑센터로, 4억 9천 5백만불의 예산을 초과하지 않고, 예정된 오픈일에 개장하게 되었다. CrossIron Mill..
캘거리 교육청, H1N1 예방 대책 마련중
가을 새학기 시작을 앞두고, 캘거리 교육청은 H1N1(돼지독감) 사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구체적인 예방 계획등에 대해서는 아직 개선중이라며 언급을 피했다. 교육청 대변인 Ted Flitton씨는 은 관료들이 11일(화)에 모임을 갖고 H1N1 바이러스..
“한국전은 이제 잊혀진 역사인가” ,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들 불만
지난 9일은 National Peacekeepers Day 행사가 열린 날이다. National Peacekeepers Day는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한 캐나다 군인들을 기리는 행사로 작년에 관련법이 통과되면서 앞으로 매년 8월 9일 전국적으로 열리는 행사다.캘거리에서도 세계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 참전했다. 전사한 캐나다..
8월의 캘거리, 한국이 주목한다
국제기능올림픽과 LPGA대회, 캘거리에서 개최한국이 캘거리를 주목하고 있다. 이달말부터 캘거리에서 개최되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와 여자골프대회인 LPGA에 한국선수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캘거리 스템피드파크에서 이달 25일부터 15일간 열리는 제 40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참가할 한국대..
에드몬톤 재스퍼 애비뉴, ‘각종 오물 투척 금지’
조례 단속공무원들이 다음주 월요일부터 2주간 재스퍼 애비뉴에서 쓰레기, 담배꽁초 투척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시당국은 우선 이번 주에는 단속보다는 계도에 역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쓰레기나 담배꽁초 등을 투척하다 적발되면 250달러의 범칙금이 부과된다.조례 단속공..
앨버타,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감염자 2만명에 달할 수도
지난 2003년 앨버타에서 첫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주민들이 20,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정부가 밝혔다.2003년 이래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 앨버타 주민은 650명 수준에 지나지 않았다. 이를 근거로 보..
캘거리, McKenzie Towne에서 다운타운 연결 급행버스 운행
SE McKenzie Towne에서 다운타운을 연결하는 급행버스(BRT)가 이달 말 운행을 시작한다.그 동안 다운타운행 대중교통노선이 복잡해 통근시간대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이 급행버스는 앞으로 평일에 하루 59차례 운행될 예정이다.이 급행버스에는 통근시간대 주행속도를 ..
에드몬톤 NAIT ‘입학 신청자 7,500명 집으로 돌려보내’
경기침체기에 대학으로 돌아가 재충전의 기회를 갖고자 했던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은 소식이다.금년 가을 신학기를 앞두고 NAIT는 이미 7,500여명의 입학 신청자들의 지원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고용시장이 악화되면서 대학에서 실무와 관련된 교과과정을 이수하거나 자기개발을 통해 훗날을 도모..
에드몬톤 경찰국 ‘보도는 보행자를 위한 공간’
보도의 무법자라고 일컫는 자전거, 스케이트보드, 롤러블레이드 등에 단속이 지속적으로 실시된다.이번 주 Whyte애비뉴에서는 보도 위에서 자전거, 스케이트보드, 롤러블레이드 등을 타는 사람들에 대한 경찰의 계도활동이 실시된다. Whyte애비뉴 보도 위에서 자전거, 스케이트보드 등을 타다가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