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언 스님이 한국전통 불교 강의
지난 1일(토) 오후 3시부터 캘거리 서래사에서는 이민 2세들을 위한 제 1회 영어 불교강좌가 열렸다. 초등학생부터 중고등부까지 참여한 이번 강좌에서는 케네디언 비구니 스님인 자은 스님(사진)이 강사로 나섰는데 앞으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3시..
기사 등록일: 2009-08-06
Calgary Nations Cup 2009 (미니 월드컵) 대회 열려
사진 설명) 아프카니스탄과의 3차전 경기에서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쳤던 9명의 한국팀 선수들 (무순, 강민섭, 강우섭, 김경호, 이결, 장원, 권민철, 최성원, 플레밍 Krogh, 이승엽)지난 1일과 2일 캘거리 NW에 위치한 Foothills Athletic..
한인회관 확장이전 후원금 총 모금액 $100만불 육박
2009년 8월 1일 기준으로 한인회관 확장이전 후원금 총 모금액이 $995,833로서 100만불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경제 사정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많은 후원금을 내여 주신 캘거리 한인 동포 여러분과 한인 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총 모금액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에드몬톤 헤리테지 축제 열려
지난 1일부터 3일 까지 에드몬톤 William Hawrelak 파크에서 벌어진 헤리테지 축제에 참가한 한인회는 39번 Pavilion을 배정받아 태권도, 사물놀이, 민속무용을 소개해 많은 외국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각 교회에서는 자원봉사로 음식판매를 도왔다. 한편..
에드몬톤 여름성경학교 성황리에 마쳐
올 해 여름 에드몬톤 교회들이 서로 마음을 모아 성경학교를 함께 만들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종교와 문화 속에서 아이들의 기독교적 세계관과 가치관을 바로 세우게 하고자 하는 바램으로 ‘오직 예수’라는 주제아래 에드몬톤 교회들이 연합하여 성경학교를 개최하였습니다. 7월 25일부터 27일까..
심술 궂은 자연) “신은 심술궂지만 악의적이지는 않다.”
지난 금요일에는 뜻하지 않던 강풍이 불어 Capital Ex의 수익에 영향을 미치더니 이번 토요일에는 바람이 헤리테지 축제를 망쳐놓았다. 헤리테지 축제 조직위원회는 허리케인 수준의 강풍으로 오후 6시경 축제 입장객을 소개 시키고 축제를 마치며 일요일 오전 10시에 재개 한다고 발표했다. 다..
이민자, 소수민족 암환자 우울증 많아
최근 캘거리에 실시된 연구조사에 따르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거나 눈으로 구별되는 소수민족(visible minority) 암환자들은 치료과정에서 다른이들보다 심한 우울증과 근심걱정을 겪게 되는것으로 드러났다. 연구를 진행한 Tom Baker 암센터의 Bejoy Thomas씨는 “설문응답자의 인종을 파악해 본 ..
‘유괴된’ 조각상, 리자이나 여행후 돌아와
사스카츄완주 리자이나의 한 가족의 정원에서 사라졌던 수도사 조각상이 리자이나의 여러곳에서 찍힌 사진들과 함께 다시 집으로 돌아온 사건이 발생했다. 이 수도사 조각상은 높이 150cm, 무게 50파운드의 성 프란시스코 조각이다. 조각상은 지난 화요일 저녁이나 수요일 아침에 사라졌던 것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영화위해 캘거리 방문
유명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올해 말, 영화 촬영을 위해 캘거리지역과 카나나스키를 방문할 것이 확실시되었다. 디카프리오가 이곳에서 촬영하게 될 영화는 지난 6월, 이미 촬영을 시작한 현대판 SF물 ‘인셉션(Inception)이다. ‘인셉션’은 ‘메멘토’와 ‘다크나이트’등으로 유명한 크리..
에드몬톤 동물협회 ‘유기 애완동물’로 초만원
유기 애완동물을 관리하고 있는 Edmonton Humane Society가 근래 들어 고양이, 개를 비롯한 각종 애완용 동물들로 초만원을 이루고 있다.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경제적 부담을 느껴 기르던 애완동물을 버리는 가정들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dmonton Humane Society가 연초 실시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