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6월 소득보조 수령자 35,000명에 달해, 10년만에 최대
경기침체가 끝났다는 연방정부의 발표와는 달리 아직 피부로 느끼는 실물경기는 좋지 않다. 이를 반영하기라도 하듯, 저소득층에 지원되는 앨버타 소득보조 지급액이 지난달 99년이래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다. 6월 소득보조 수령자는 앨버타 전체적으로 34,975명에 이른다. 이는 작년 4월에 ..
기사 등록일: 2009-07-30
2번 고속도로 ‘Bowden 구간’ 보수공사, Bowden 상하수도 개발도 ..
앨버타 2번 고속도로 (일명 퀸 엘리자베스 2세 고속도로) Bowden 구간이 재포장 공사에 들어간다. Bowden 구간은 캘거리에서 북쪽으로 105킬로미터 떨어져있다.공사에 필요한 2백만 달러는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절반씩 분담할 예정이다. 공사구간은 2A 접경구간에서 Bowden 남쪽까지 구간이..
캘거리 ‘노령자 임대시설’ 렌트비 앨버타에서 제일 비싸
캘거리 노령자 임대시설 렌트비가 앨버타에서 제일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 노령자 임대시설의 한달 평균 렌트비는 2,679달러로 앨버타에서 제일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에드몬톤의 경우 한달 평균 렌트비는 2,091달러로 캘거..
앨버타 7월 한 달에만 교통사고 사망자 28명
이번 달에만 앨버타 고속도로에서는 교통사고로 28명이 사망했다고 RCMP가 밝혔다.23일에는 에드몬톤 북동쪽 Bonnyville 인근에서 차량 정면 추돌로 4명이 사망하기도 했다.22일에는 Cardston 인근에서 어린이 3명을 포함한 5명이 탑승한 픽업트럭이 도로변에 있던 굴착기와 추돌한 뒤 전복..
에드몬톤 대학들 ‘정부 지원금’ 속속 수령
앨버타대학교를 비롯한 에드몬톤 관내 주요 대학들이 연방정부와 주정부로부터 시설 개선 자금을 속속 수령할 예정이다.지난 25일 주정부는 앨버타내 대학교 및 칼리지에 약 1억 1천만 달러를 지원하는 2단계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2단계 프로젝트에는 연방정부가 4,..
캘거리 4월 기준 공식인구 ‘1,065,455명’
캘거리 인구성장세는 3년 전보다는 못하지만 여전히 진행형이다.4월말 기준 캘거리 공식인구는 1,065,455명으로 1년 전보다 22,563명이 증가했다. 이 중 유입인구는 12,920명이며 자연 증가인원은 9,643명이다.23일 캘거리 시청이 발표한 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 사..
앨버타 양대 도시 ‘중범죄지수’ 여전히 상위 랭크
앨버타 양대 도시의 강력범죄가 여전히 상위권에 랭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 500,000명 이상 도시들의 ‘2008년 중범죄 지수(Violent Crime Severity Index) 현황에 따르면 에드몬톤은 125.0을 기록해 2위, 캘거리는 89.7 포인트를 기록해 ..
신규 이민자 실직률, 현지인 보다 3배이상 높다
B. Lobana씨가 일자리를 잡은 것은 작년 4월. 펀잡에서 이민온 지 2년이 지나도록 직업이 없던 그는 약제사로서 전공에 맞는 회사에 취업했으나 11월 해고당했다. 그후 30여곳에 이력서를 내 보았지만 그를 채용하려는 회사는 없었다. 결국 그는 지금 지게차를 운전하는 임시직을 얻어 일..
에드몬톤 관내 ‘금속제품 절도’ 증가 , ‘구리’는 절도 단골 품목
에드몬톤 관내 상업용 빌딩이나 주택 신축현장에서 구리를 비롯한 금속자재 도난사건이 잇따르자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도난 당하고 있는 금속자재들 중에서도 구리선 절도가 제일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고 에드몬톤 경찰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구리선의 경우 잘못 취급하면 감전으로 인한 부..
캘거리 주유소들 ‘가솔린’ 없어서 발만 동동
사진) 에드몬톤 원유정제공장들의 재 가동 지연으로 지난 월요일 캘거리 일부 주유소에서는 가솔린이 동이 나는 사태가 벌어졌다, 사진은 지난 28일 캘거리 SW 수퍼스토어 주유소 모습으로 기름이 떨어져 영업을 하지 못해 직원이 주유기를 청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