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스퀘어, 대대적 공사로 어수선, 고급 쇼핑센터로 변화할 것
캘거리 다운타운 쇼핑센터인 TD스퀘어는 천정이 뜯어지고 전선이 드러나는 등 대형공사가 한창인 모습이다. TD스퀘어와 함께 묶여 ‘The Core’로 불리고 있는 캘거리 이튼센터도 2010년까지 고급 쇼핑센터로 태어나기 위한 대대적인 공사를 하게된다. 공사중에도 쇼핑센터는 영업을 계속하게되..
기사 등록일: 2009-03-20
에드몬톤 병원 ‘응급실 대기시간’ 무려 27시간(?)
지난주 에드몬톤 헬스리전은 광역 에드몬톤의 응급실 환자 대기시간이 평균 6시간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헬스리전 발표와는 달리 에드몬톤 관내 응급실들의 대기시간은 이보다 훨씬 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에드몬톤 관내 각 응급실 현황을 살펴본 결과 근래 들어 Un..
캘거리 환승주차장 저녁과 주말에는 ‘일일 $3 주차료 면제’
지난 월요일 관내 3개 환승주차장들은 운전자들로부터 일일 3불 주차료 징수를 시작했다. 주차료가 부과되는 환승주차장은 ‘McKnight-Westwinds, Somerset-Bridlewood, Dalhousie station’이다. 시당국은 앞으로 단계적으로 관내 나머지 환승주차장들에서도 주차료를 징수할 계획이다.환승주차료..
‘Balzac 쇼핑단지’ 전체 매장의 80% 입점 계약 완료
경기침체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어 많은 개발 프로젝트들이 중단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와중에도 순항하고 있는 쇼핑몰 프로젝트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8월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인 ‘Balzac’ 쇼핑몰 (일명 CrossIron Mills) 입점 계약이 이미 80% 가까이 성사됐다고..
에드몬톤노년대학 2009년 봄학기 개강 박두
에드몬톤노년대학은 한인 노년들을 위하여 제5년째의 봄학기 개강을 오는 4월 7일 (화) 오전 9시 45분에 시작하게 된다. 조국을 떠나 이곳 캐나다 땅에서 노년기에 소외감과 무료감 속에서 사는 우리 노년들이 이와 같은 평생배움을 통하여 변천하는 시대문화를 이해하며 존경받는 노년이 ..
캐나다 은행들 “우리는 미국은행들보다 튼튼하다”
미국의 주요 은행들이 금융위기로 재무건전성이 극도로 악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재무구조가 튼튼한 캐나다 은행들이 대거 북미 Top 10 은행에 진입했다고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다.자산기준으로 캐나다에서 제일 큰 은행인 로열뱅크는 북미에서 7번째로 큰 은행으로 순위가 올랐다. 그 뒤를 이어 ‘..
경제위기 극복 ‘서부 캐나다 3개 주가 뭉친다’
서부 캐나다의 3개 주가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 금요일 밴쿠버에서 개최된 사상 첫 ‘서부 캐나다 3개 주 합동 각료회의’에서 각주의 수상들은 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하여 다양한 정책 공조를 실시하기로 뜻을 같이 했다고 캐나다통신이 보도했다.이를 위해 ..
4월부터 패밀리닥터 ‘만성질환자 진료시간’ 늘어날 전망
당뇨병이나 천식과 같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다음달부터 이들 만성질환자들은 패밀리닥터로부터 좀 더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진찰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주정부는 4월 1일부로 패밀리닥터들의 만성질환자 진료시간에 대한 ‘진료수가’를 인상 적용할..
수업료 면제 앨버타 간호교육 경쟁률 3.5대 1
영어 Bench Mark 7 이상이어야 자격..다음 학기는 1월에 개강앨버타주가 해외 간호경력을 가진 이민자를 대상으로 수업료를 면제해주기로 결정했다는 본보 기사(3월6일자 A1면)와 관련, 연수기관으로 선정된 Bow Valley College의 ESL담당 Hana Imai씨는 “간호교육 첫 학기는 5월에 ..
에드몬톤 작년 ‘Transit 티켓’ 소각과정에서 100,000장 도난
작년 6월 에드몬톤에서 Transit 티켓을 분쇄하는 한 회사에서 무려 약 100,000장에 달하는 티켓이 분실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경찰 수사결과 분쇄회사의 트럭 운전사가 660만장의 티켓을 분쇄과정에서 약 100,000장을 빼돌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50,..
기사 등록일: 2009-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