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공무원 전원 사무실 복귀 의무화 - 캘거리 시청 직원들은 예..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모든 공무원에게 전일제 사무실 근무를 의무화하기로 한 가운데, 캘거리 시청의 수천 명의 사무직 공무원들은 여전히 재택근무를 병행할 수 있게 된다. 지난 31일, 앨버타 주 부처 차관 협의회는 2026년 2월부로 앨버타..
기사 등록일: 2025-11-08
주정부, 독립 경찰 기관 설립 다음 단계 돌입 - 추가 법안 상정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에서 독립적인 경찰 기관을 위한 다음 단계에 나섰다. 10월 30일에 제출된 Bill 4는 향후 앨버타 보안관 경찰 서비스(ASPS)의 경찰에게 기존의 지자체 경찰과 동일한 노동 관계와 근로자 보상이 적용되도록 하는 내용을..
기사 등록일: 2025-11-07
에드먼튼 남부 신축 단독주택 대형 화재로 전소 - 최근 몇 주간 여..
(이남경 기자) 2일 밤 에드먼튼 남부의 한 신축 단독주택이 대형 화재로 완전히 전소했다. 이번 사건은 최근 몇 주 사이 발생한 인필 주택 관련 화재 중 여섯 번째로, 이 가운데 네 건이 방화로 판명됐다. 에드먼튼 소방구조국에 따르면, 소방대원들은 ..
기사 등록일: 2025-11-05
“카니 정부 첫 예산, 국민 삶에 닿는 변화는 무엇인가” - ‘투자..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정부가 4일 발표한 첫 연방 예산안은 ‘세대적 투자(Investment Budget)’를 표방하며, 국민 개개인보다는 경제 전반의 생산성·투자 확대를 통한 장기 성장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그러나 자동이체 수수료와 AT..
카니 정부 첫 예산, 경기 부양 위해 2,800억 달러 지출…역대급..
(안영민 기자) 프랑수아-필리프 샹파뉴 캐나다 재무장관이 4일 마크 카니 총리 정부 출범 이후 첫 연방예산안을 발표했다. 이번 예산은 경기 침체와 미·캐 무역전쟁의 여파로 위축된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향후 5년간 2,800억 달러를 지출하는 내용을 ..
캘거리 도심 횡단보도서 87세 여성 SUV에 치여 사망 - 주말 동..
(이남경 기자) 지난 1일 오후, 캘거리 도심에서 한 80대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차량에 치여 숨졌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오후 2시 30분경 9 Ave. 와 1 St. SE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당시 87세 여성은 표시된 횡단..
기사 등록일: 2025-11-04
캘거리 시장, 시의회 공식임기 시작, 핵심과제는? - 파카스 시장 ..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수요일 파카스 시장과 캘거리 시의회가 선서식을 가지고 4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파카스 시장은 시의원들과 함께 각 지역구의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플랜을 마련하기로 했다. 그는 “이렇게 취..
캘거리 경찰 인력 부족 우려, 11%만 “충분” 평가 - 전반적 만..
(박연희 기자) 캘거리에 새롭게 구성된 시의회의 예산 심의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경찰 중 단 11% 만이 충분한 인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캘거리 경찰 위원회에서 지난 여름 진행한 연례 직원 참여 보고서에 의하면, 여러..
2027년, 캘거리, 에드먼튼 MLA 늘어나나 - “농촌 지역 선거..
(박연희 기자) 2027년 주 선거에서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더 많은 주의원(MLA)이 배정되어야 한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이 보고서는 주정부에서 기존의 선거구를 검토하고, 2개의 의석을 공정하게 늘릴 방법을 찾을 것을 위원회에 지시한 뒤 작성된 것이..
캐나다, 오늘 500억 달러 규모 인프라 기금 포함한 ‘세대 투자’..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총리의 자유당 정부가 4일 오후 첫 예산안을 발표한다. 여기에는 수십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고 캐나다 경제를 최대 교역국인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한 대규모 재정 부양책이 포함될 예정이다.카니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