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한인회장 선거 파행으로 치달아..최악상황
김주석 후보 당선 주장, 교민사회 파문일어 에드몬톤 한인회장 선거가 결국 파행으로 끝났다. 선거 전부터 과열양상을 띄었던 한인회장 선거는 지난 29일 총 384명의 유권자중 266명이 투표에 참가해 교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나 과반수를 득표한 후보자가 없어 당선자를 확정 짓지 ..
기사 등록일: 2008-12-05
에드몬톤 홈리스 총 3,079명… 2년 전 대비 18% 증가
10월 21일 현재 에드몬톤의 홈리스 수는 3,079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어린이들은 125명에 이르며 전체 홈리스의 69%가 남성이라고 한 보고서를 인용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지난 10월 21일 ‘Homeward Trust’에서 ‘118애비뉴, Whyte Avenue, Jasper Place 등’을 포함..
기사 등록일: 2008-11-28
차 안에 열쇠나 귀중품 절대 놔두지 마세요… 에드몬톤 차량 절도범죄..
에드몬톤 관내 차량 절도범죄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어 운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올해 들어서만 경찰에 신고된 차량 절도범죄 건수만 8,000건을 상회하고 있다. 이제 연말 쇼핑시즌을 앞두고 있어 차량 절도범죄가 더욱 기승을 부리지 않을까 에드몬톤 경찰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독도 에세이 컨테스트 시상식 가져...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용덕)과 코리아타임스(사장 박무종)가 공동으로 실시한 ‘독도에세이 컨테스트’ 시상식이 11월 25일(화) 서울프라자호텔(4층 파인룸)에서 열렸다. 이번 독도에세이 컨테스트는 외국인들에게 독도가 한국의 소중한 영토임을 알리기 위..
캘거리 노인상 수상자 후보 모집 중
2009년도 캘거리 노인상(Outstanding Calgary Seniors Awards (OCSA))의 후보자 추천을 현재 받고 있다고 이곳에 심사위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조현주 현 노인회장이 최근 발표하였다. 캘거리 노인상은 65세 이후 문학과 예술, 사회봉사, 지도자, 노인 돌보기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
앨버타 어린이들 10명중 1명은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다
지난 수년간 앨버타는 석유산업을 중심으로 한 경제 붐으로 주민들의 호주머니도 많이 두둑해진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호황이 무색하게 앨버타 어린이 10명중 1명은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다는 한 보고서를 인용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 지난 20일 에드몬톤 사회계획위원회(Social ..
(공연 소개)가족을 위한 연극 ‘A Christmas Carol’
홀리데이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캘거리 곳곳의 공연장에서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공연을 이미 시작했거나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Theatre Calgary는 매년 연말, 찰스 디킨즈의 유명한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연극 ‘A Christmas Carol’을 공연한다. 올해는 11월 21일에 이..
패션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스키, 보드복 구입요령
주요 스키장들이 속속 개장하거나 개장을 준비하고 있어, 스키, 보드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러나 설원을 질주하는 스키나 스노우 보드는 부상의 위험도가 큰 운동이므로, 안전하고 멋스럽게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우선 의류와 장비를 꼼꼼히 따져보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TV KOREA 채널 변경, 기존 94에서 89번으로
캘거리 TV-Korea(박민천 국장)은 최근 "캘거리 다문화채널"이 종전의 CH94에서 CH89로 변경되었다고 발표하였다. ‘다문화 채널’이 방송되고 있는 SHAW 케이블에서는 채널 증설과 송출 시스템의 변화로 채널이 변경되었으며, 디지털 방송 이후 채널 증가와 방송시스템의 기술적인 개..
캘거리 내년도 재산세 인상 5.3%로 확정… 가구당 약 55불 추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내년도 재산세 인상안이 5.3%로 확정됐다. 공시지가가 $430,000인 주택 기준으로 보면 평균 $55불을 내년에 재산세로 추가로 부담하게 됐다.3년간 재산세 인상률은 시당국의 원안인 25.1% 인상안에서 5.9% 축소된 19.2%로 확정됐다. 재산세는 내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