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내년도 재산세 인상 5.3%로 확정… 가구당 약 55불 추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내년도 재산세 인상안이 5.3%로 확정됐다. 공시지가가 $430,000인 주택 기준으로 보면 평균 $55불을 내년에 재산세로 추가로 부담하게 됐다.3년간 재산세 인상률은 시당국의 원안인 25.1% 인상안에서 5.9% 축소된 19.2%로 확정됐다. 재산세는 내년에..
기사 등록일: 2008-11-28
범죄조직 ‘개인신용정보 밀매 이익 훨씬 많아’
캐나다의 개인신용정보 및 신분도용 범죄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 범죄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사법기관과 기업체들의 인식과 대책마련은 한참 뒤쳐져 있는 것 같다. ‘개인신용정보 및 신분도용 범죄’에 따른 국제적인 피해규모는 연간 약 1,050억 달러에 달하지만 캐나다 정..
캘거리 초등학생 ‘전염성 홍반’발병
캘거리 SW에 위치한 ‘Chinook Park School’ 초등학교에서 세명의 학생들이 ‘전염성 홍반(Fifth disease)’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으며 다섯명의 학생들 또한 감염돼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교육청 대변인은 Chinook Park School이 감염 발견 즉시 학부모들에게 경고 ..
캐나다 이민국 이민 사기 경고!
캐나다 이민국에서는 최근 ‘이민사기 경고’란 제목으로 안내문을 만들었으며 한국어를 포함 17개의 언어로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어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다음과 같은 이민제안을 받고 계십니까? 캐나다 비자 및 일자리 ..
캘거리 ‘스템피더스’ 몬트리올 누르고 CFL 우승
지난 23일(일) 몬트리올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캐나다 미식축구 리그(CFL)에서 캘거리 스템피더스(Stampeders)가 몬트리올의 알루에츠(Alouettes)를 22-14로 누르고 그레이컵을 차지했다. 이 경기에서 스템피더스의 샌드로 디안젤리스는 5개의 필드골을 모두 성공시키며 최고의 캐네디언..
캘거리 한인회 송년파티 열려
사진 설명) 지난 22일 개최된 한인회 송년파티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사물놀이 ‘뿌리패’, 이날 참가한 총 12명의 노인 분들은 평균연령 72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연습으로 흥겹고 뜨거운 열정의 연주를 선보여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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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교민들, “전자여권 발급받기 힘들다” 불만
캘거리나 에드몬톤에 사는 교민들이 전자여권을 발급받기가 힘들어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미국을 무비자로 90일 동안 방문할 수 있는 프로그램 시행으로 전세계 대한민국 재외공관에 전자여권 신청자가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영사관이 없는 지역에 사는 교민들은 직접 공관을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전..
캘거리-한국 직항 내년 여름께 가능할 듯
캘거리와 에드몬톤을 비롯한 앨버타에 사는 교민들도 이제 밴쿠버를 거치지 않고 한국으로 여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과 캐나다가 지난 19일 항공자유화인 오픈스카이(Open Skies)에 전격 합의함에 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캐나다내 어느 도시나 자율적으로 선택해 운항할 수 있게..
캘거리의 역사를 담고있는 ‘Lougheed House’
캘거리 다운타운 6 th Ave. 와 13 th Street (SW)이 만나는 곳에는 샌드스톤으로 지어진 저택 한채가 서 있다. ‘Lougheed House’ 혹은 ‘Beaulieu’ 로 알려진 이곳은 1891년, 상원의원인 Lougheed 경과 그의 아내, 여섯 자녀와 관리인들을..
기사 등록일: 2008-11-21
11월 셋째. 넷째주 극장 개봉작
11월 21일(금) 개봉작볼트(Bolt) – 애니메이션. 최고의 TV스타인 강아지 ‘볼트’의 미국 대륙 횡단 액션 어드벤쳐. 존 트라볼타가 주인공 ‘볼트’의 목소리를 맡았다. 트와일라잇(Twilight) – 미국에서 530만부 이상 판매된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뱀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