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는 보수당에 몰표…하퍼 총리 밀어줘야
금번 총선에서 앨버타 유권자들은 28개 선거구중 1개 선거구를 제외한 전역에서 보수당 후보들의 손을 모두 들어줬다. 반면 퀘벡당은 자신들의 정치 본산인 퀘벡에서 전체 72개 의석 중 50개 의석을 차지했다. 퀘벡 유권자들은 2006년 총선에서와 마찬가지로 보수당에 10개 의석, 자유당..
기사 등록일: 2008-10-17
앨버타 연방경찰 ‘63번 고속도로에 대한 단속 강화한다’
앨버타에서 가장 위험한 고속도로들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63번 고속도로에 대한 연방경찰의 단속이 대폭 강화된다.63번 고속도로는 Radway 인근 28번 고속도로에서 시작하여 포트맥머리를 경유하여 포트맥케이까지 연결되는 도로로 오일샌드 개발 붐과 함께 차량 통행량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에..
에드몬톤 23애비뉴 인터체인지 공사 ‘건설비용이 5년 사이에 무려 ..
5년 전 승인된 도로공사 시공이 애초부터 부실한 설계, 시당국의 관리 감독 소홀, 뒤늦은 디자인 변경 등으로 공사 비용이 3배로 껑충 뛰었다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까? 그것도 에드몬톤에서 가장 도로교통량이 많은 구간들 중의 하나이며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프로젝트에 이런 일이 벌어..
20일부터 담배값 인상, 국내 3대업체 카튼당 1~1.90달러
담배회사들이 내주부터 공급가격을 일제히 인상한다. 국내 3대 담배업체인 임페리얼, JTI, RBH사는 오는 20일부터 담배 종류에 따라 카튼당 1~1.90달러 올린다. RBH사의 밴슨엔헤지, 크레이븐, 캐네디언 종류는 카툰당 1달러씩 인상된다. 넘버7은 카툰당 80센트씩 오른다. 아코..
하나은행, 미국•캐나다 해외현지 금융세미나, 캘거리에서는..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미국, 캐나다 현지 교민을 대상으로 자산관리와 세무전략에 대해 ‘2008 하나금융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하나은행은 13일부터 100만명 이상의 한인이 거주하는 LA를 시작으로 토론토, 캘거리, 밴쿠버 등 4개 도시를 순회하며 23일까지 총 7차례에..
‘보수당’ 남부 앨버타 14개 의석 독식…4개 지역은 젋..
앨버타는 보수당의 아성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28개 의석 중 27개 의석을 휩쓸었다. 특히 남부 앨버타 선거구에서는 보수당이 14개 의석 모두를 차지함으로써 남부 앨버타가 보수당의 텃밭임을 여실이 보여줬다. 지난 총선과 다른 점이 한가지 있다면 14개 의석 중 4개 의석을 새로운 보수당..
캐나다 총선 한인 출마자 모두 낙선
캘거리 센터 선거구에 출마한 자유당 김희성 후보가 리 리차드슨 보수당의원의 벽을 넘지 못했다. 리 리차드슨 보수당 후보는 이민자 비하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으나 55% 가까운 지지율로 당선됐다. 리차드슨 후보는 2만5380표, 김희성 후보는 8258표(18%)를 얻었다. 김씨는 "결과가..
집권 보수당 총선 승리..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이끄는 집권 보수당이 14일 치러진 총선에서 승리했으나 과반수 의석을 확보하는 데 실패했다.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날 발표한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총선에서 36.3%의 득표율을 보였던 보수당은 이번 총선에서 소폭 상승한 37.7%의 득표율을 ..
북미 박스 오피스 ‘비버리힐즈 치와와’ 2주연속 1위
디즈니 사의 코미디 ‘비버리 힐즈 치와와(Beverly Hills Chihuahua)’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가족관객과 어린이 관객에 힘입어 1천750만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박스 오피스 정상을 2주 연속 차지했다. 드류 베리모어와 앤디 가르시아가 멕시코에서 길을 잃고 베버리 힐즈로 되돌아 오..
기사 등록일: 2008-10-15
(레스토랑 소개)부담 없는 햄버거 가게 ‘버거인(Burger Inn)’
언제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햄버거는 이제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음식이 된 만큼 각종 패스트 푸드점과 일반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어느 곳의 메뉴에서나 흔히 볼 수 있다. 햄버거 전문점 버거인(Burger Inn)은 허름한 가게 외관과 식당 내부로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지난 20년간 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