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스쿨버스 운전사 부족’ 심각하다
에드몬톤에서는 약 14,500명의 가톨릭학교 학생들과 10,000명의 공립학교 학생들이 스쿨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 학생들이 제 시간에 등하교를 하기 위해서는 스쿨버스 운전사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각 스쿨버스 회사들마다 운전사 채용이 힘들어 스쿨버스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고 에드..
기사 등록일: 2008-10-03
캘거리 5년 안에 ‘레크리에이션 센터’ 3개 더 만든다
2007년 8월 개보수 공사에 들어갔던 Southland Leisure Centre가 지난주 토요일 드디어 공식 재개장했다. 체력단련장, 수영장 등을 전면 개보수한 Southland Leisure Centre는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Southland Leisure Centre는 브론코니어 시장이 공언한 캘거리 동서..
에드몬톤 교육청 ‘신설 6개교 교명 명칭 공모’
에드몬톤 교육청이 2010년 가을 신학기에 개교하는 6개교 교명 공모에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고 에드몬톤선이 보도했다.유치원에서 9학년까지 학급을 갖춘 신설 6개교가 들어설 지역은 ‘Terwillegar Towne, Tamarack, Rutherford, Carlton, Belle Rive, Hollick..
스텔막 앨버타 주수상 “하퍼 총리, 총선 끝나고 보자”
애드 스텔막 주수상이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에서 행한 하퍼 총리의 발언에 단단히 뿔이났다.하퍼 총리는 지난 주 연방총선 선거유세 도중 “캐나다보다 온실가스 배출 기준이 떨어지는 국가들한테는 앨버타의 비투맨(Bitumen: 오일샌드는 모래, 물, 점토, 비투맨(역청) 혼합물이며 비투맨을 걸러..
김희성 후보 "자유당은 이민자들에게 더 큰 혜택 줄 것"
김 후보는 지난 9월 28일 열린 ‘한인 후원의 밤’행사에서 자유당의 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자유당 스테판 디옹 당수는 현 당수들 중 가장 유능하고 이 나라를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설명하며 “그는 가장 밝은 비젼을 가지고 있고 강력한 추진력을 가지고 있는 것 또..
김희성 후보 한인 후원의 밤 행사 열려
지난 9월 28일(일) 오후 5시부터 국회의원 후보에 출마한 김희성씨 사무실에서 ‘한인 후원의 밤’행사가 열렸다. 김희성 후보 후원회(위원 : 민병기 한인회장, 김창열 한인회이사장, 백광식 실협회장, 이춘호 라이온스클럽 회장, 조현주 노인회장) 주최..
“취업 관련 피해 입지 않으려면 ‘계약서’를 챙겨라”
밴쿠버 총영사관 장권영 영사은 최근 현지 교민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교민사회에서 종종 발생하고 있는 유학 및 취업 관련 피해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현재 관련 업체 세 곳이 한국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장 영사는 “취업 관련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캐나다 취업 희..
임시직 해외근로자 처우관리 시급
최근 앨버타 노동계의 최대 화두는 ‘임시직 해외근로자’ 유입 및 이들에 대한 처우 문제다. 지난 달 한 보고서는 캘거리에서만 2017년까지 약 244,000명의 신규 노동력이 필요하다고 전망한 바 있다. 앨버타는 오일샌드 붐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타 주 근로자들이나 임시직 해외 근로..
취업 원하는 해외동포 한국행 더 어려워진다
내국인 일자리 확보 차원에서 동포 취업 줄이기로 (서울)취업목적으로 한국으로 들어오려는 해외 동포들 숫자가 앞으로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가 내국인 일자리 확보 차원에서 해외 동포 취업자 수를 줄이기로 했기 때문이다.정부는 지난달 25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를 열고 해외 동포의..
30대에 첫 아이 출산하는 캐나다 여성들 늘어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많아지고 경제활동이 늘어나면서 30대 출산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도 평균 27세에서 29세 이상으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연방통계청 자료를 인용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지난 수요일 연방통계청에서 발표한 ‘캐나다 출산현황 보고서..
기사 등록일: 200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