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신규 이민자들의 최고 정착지로 각광
앨버타의 양대 도시 ‘에드몬톤, 캘거리’를 이민정착지로 선택하는 신규 이민자들이 늘고 있다.지난 월요일 연방통계청에서 발표한 ‘2006년 7월부터 1년간 신규 이민자들의 정착지 동향’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이민자 유입인구는 인구 1,000명당 16.4명으로 주 별로 따져볼 때 전국에..
기사 등록일: 2008-10-01
온라인 게이머, 과연 뚱뚱하고 여드름난 남자일까?
대체로 날씬하며, 여자들이 게임에 몰두할 확률 높아, 많은 이들이 온라인에서 성행하고 있는 롤 플레잉 게임(Role-Playing Game; RPG)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여드름 투성이의 뚱뚱한 남자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USC(University of Southern Ca..
캘거리 열두샘교회 설립1주년 예배 열려
지난 9월 27일(토) 오후 4시 캘거리 열두샘교회에서는 교회 설립 1주년 예배 및 김흥식 목사(사진) 위임예배가 함께 열렸다. 많은 교민들과 신도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위임국장이자 모국서 방문한 고홍기 목사의 설교말씀에 이어 목사 위임식이 있었..
참사랑교회 주최 내적 치유집회 열려
지난 9월 27일(토)부터 29일(월)까지 3일간 캘거리 참사랑교회(담임목사 김성숙) 주최로 Victory Bible College에서 ‘내적치유 집회’가 열렸다. 3일간 본 교회신도들과 많은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본 행사에서는 밴쿠버에 거주하는 박윤호 선..
리 리차드슨 후보 “이민자가 범죄 일으킨다” 발언 물의
캘거리 센터 선거구에서 김희성 자유당(Liberal) 후보와 경쟁을 벌이고 있는 리 리차드슨(Richardson) 보수당(Conservative)후보의 “이민자가 범죄를 일으킨다”는 발언이 선거구 내에서 물의를 빚고 있다.리차드슨 후보는 캐네디언 프레스(CP)에 따르면 지난 주중 캘거리 잡지 ‘패스트 포워드..
잠을 쫓기 위해 자주 마시는 ‘에너지 드링크’ 자제하세요!!
잠을 쫓기 위해 마시는 에너지 드링크가 지나친 카페인 함유로 소화관 염증 및 각종 질환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SAIT에 다니는 23세의 앤드류 세귄이라는 학생은 ‘Rockstar’라는 에너지드링크를 자주 마신다. 수업 후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 학생은 저녁에 부족한 ..
기사 등록일: 2008-09-26
에드몬톤 한 나이트클럽 ‘손님 과다 입장으로 $20,000 벌금’
그 동안 관례적으로 정원보다 많은 손님을 입장시킨 에드몬톤 나이트클럽들이 요즈음 긴장하고 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최근 Whyte애비뉴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이 정원보다 많은 손님을 상습적으로 입장시키다가 적발돼 $20,000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기 때문이다. 에드몬톤 지방법원은 상습..
에드몬톤 시당국 “주택당 하숙생 인원 제한하겠다(?)”… 현행 7명..
에드몬톤 시당국이 한 주택에 거주하는 세입자 및 하숙생 인원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에드몬톤선이 보도했다.현행 에드몬톤 시 조례는 한 주택 안에 혈연으로 맺어지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 최대 7명까지 거주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시당국은 이 인원수를 최대..
Apple 열풍 캘거리에도 몰아칠까… 이번주 토요일 캘거리 매장 오픈
지난 7월 에드몬톤 West Edmonton Mall에 앨버타의 첫 Apple 매장이 개장되는 날 수 백 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려 들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Apple사의 앨버타에서는 두 번째, 캐나다에서 9번째 매장이 이번 주 토요일 캘거리 NW Market Mall에 오전 9시 30분 개장한다. 에드몬..
앨버타 양대 도시 경찰 총수 “경찰관 800명 보강이 필요하다’
“현 인력으로는 갱단, 마약과의 전쟁 어렵다” 앨버타 양대 도시 경찰 총수들이 최소 800명의 신임 경찰관들이 더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지난 화요일 에드몬톤에서 열린 주정부 관계기관 회의에서 에드몬톤의 마이크 보이드 경찰국장과 캘거리 경찰국의 릭 한센 국장은 양대 도시의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