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정부 “연방정부에 맞서 사스케치원주와 정책 공조 강화하겠다..
앨버타와 사스케치원은 양 주의 이익에 반하는 연방정부의 각종 정책들에 맞서 공동 보조를 맞춰 연대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지난 화요일 앨버타의 스텔막 주수상과 사스케치원의 브래드 월 주수상은 에드몬톤 동쪽 ’로이드민스터’에서 열린 ‘‘합동 각료회의’에서 이와 같..
기사 등록일: 2008-09-12
캘거리 사업체들 중 34% “4사분기에 직원 채용 늘리겠다”
캘거리 고용시장은 2007년을 정점으로 조금씩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캘거리는 여전히 전국에서 제일 노동시장이 활발한 도시들 중 하나이며 고용전망이 밝다고 한 보고서를 인용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Manpower Services Canada에서 전국의 1,700명의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
캘거리 시의회 ‘신임 경찰관 채용에 25백만불 지원한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201명의 신임 경찰관을 채용하기 위한 추가 예산안을 가결했다. 공교롭게도 금번 예산안은 캘거리의 한 컴뮤니티에서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당한 다음날 가결돼 그 의미를 더했다. 향후 3년간 25백만 달러가 투입되는 금번 예산안이 통과됨으로써 캘거리 ..
캘거리, 캐나다에서 3번째로 한인이 많은 도시
오는 2017년에 캘거리는 토론토, 밴쿠버에 이어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시가 될 전망이다. 또 앨버타주는 온타리오와 BC주 다음으로 한인이 많이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최근 '캐나다소수민족인구: 1967-2017'이라는 제목의 이민연구보고서를 발표한 메트로폴리스브리티시컬럼비아(..
앨버타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다채로운 행사 준비
앨버타대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기념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에드몬톤 시당국은 앨버타대학교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9월 23일을 ‘Green and Gold day’로 지정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앨버타대학교는 시당국의 ‘Green and Gold day’ 지정에 발맞춰 에드몬톤 주..
기사 등록일: 2008-09-10
캘거리 응급구조단 “병원에서 환자 인도시간 너무 길어”
가뜩이나 응급구급요원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캘거리 응급구조단(EMS)이 설사가상으로 병원에서 응급환자 인도시간이 길어지면서 현장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 응급구조단이 병원에서 허비하는 시간만 1시간에서 30분으로 줄일 수 있..
캘거리 “소방국 노후 소방차량 교체 자금 44백만 달러 지원”
캘거리 시의회가 노후 소방차량 교체를 위해 향후 5년간 44백만 달러 지원하기로 의결함에 따라 소방국이 소방차량 교체를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소방국은 총 44백만 달러 지원금 중 내년에 1차적으로 지원되는 870만 달러를 6대의 소방차량을 리스하는데 ..
‘연방경찰’ 앨버타에서 총기 사용 늘었다, 전국 총기 사용건수의 1..
연방경찰력 인력의 약 15%만이 앨버타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연방경찰의 앨버타에서의 총기 사용 건수는 전국의 총기 사용 건수의 1/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밴쿠버선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금년 상반기 작성된 연방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2002년에 27건에 달했던 BC 연..
여권접수 사무소 99개 신설
여권 신청서류를 접수하는 사무소가 전국적으로 크게 늘어난다. 몬테 솔버그 인적자원사회개발부 장관의 의회 비서인 린네 엘리치 연방의원은 여권접수 사무소 99개를 새로 개소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로써 현재 101개 사무소와 합쳐 200개의 여권접수 사무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엘리치 의원은..
김희성 후보 캘거리 센터지역서 재출마, 지난 선거에 출마 2위로 선..
캘거리서 건축가이자 사업가로 활동하고있는 한인 1.5세 김희성씨(47)가 캘거리 센터지역서 자유당 후보로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재 도전한다. 지난 2006년 1월 총선에서 같은 지역에 출마했던 자유당 출신 김 후보는 총 10,500표를 받았으며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