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외곽 컴뮤니티들 성장세가 무섭다
캘거리 서단에 위치한 Valley Ridge의 경우 이제 더 이상 ‘신 컴뮤니티’로 분류되지 않는다. 불과 10년 사이에 Valley Ridge내 대부분의 택지가 개발됐기 때문이다. 그 동안 캘거리 시당국은 주택난 해소를 위하여 교외지역 개발 프로젝트들을 연기하고 기존 컴뮤니티들의 재개발에 많은 공을..
기사 등록일: 2008-08-08
지난주 황금연휴 앨버타 교통법규 적발건수 무려 2,047건
지난주 헤리티지 황금연휴 기간 동안 앨버타 경찰은 대대적인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실시하여 총 2,047건의 범칙금 티켓을 발부했다.총 적발건수의 75%는 과속이었으며 ‘안전벨트 미부착, 차량보험증 미소지, 운전 부주의, 음주운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과속에 적발된 최고 과속속도는 ..
앨버타 ‘술집 Happy Hour 규제 8월 1일 발효’ 새로운 시행령을..
앨버타 주정부가 8월 1일부로 앨버타 전역의 모든 술집들 및 바들을 대상으로 ‘술값 하한선, Happy Hour 축소’ 등을 전격 시행하기로 했다고 본지는 지난 7월 11일 보도한 바 있다.주정부는 근래 들어 술집들 안팍에서 취객들의 술주정이 늘어나고 이로 인한 폭력사건들이 급증하자 8월 ..
성인들도 이제 치열 교정 바람
미용상의 이유와 편안한 식생활을 위해서 치열 교정에 관심을 가지는 성인의 수가 늘어나면서 많은 이들이 교정기에 돈을 쓰고 있다. 교정은 더 이상 어린이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갈수록 많은 성인이 자신의 치아에 교정기를 착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치열 교정은 이제 전국적인 추세이다. 미국..
8월중, 다문화를 위한 축제 ‘글로벌페스트’ 등 다양한 행사 열려
올해로 6회를 맞은 글로벌페스트(Globalfest)가 8월 11일에서 23일에 걸쳐 캘거리에서 열린다. 글로벌페스트는 각종 포럼과 영화제, 세계 불꽃놀이 대회 등을 통해 캘거리 시민들과 각지에서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다문화를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마술사 데이빗 커퍼필드 캘거리 공연 갖기로, 10월 16, 17일 ..
마술사의 황제 데이빗 커퍼필드(David Copperfield)가 캘거리에서 공연을 갖는다. 오는 10월 캐나다 4개도시(토론토, 위니펙, 사스카툰, 밴쿠버)를 돌며 공연을 갖게 될 커퍼필드는 1956년 9월 16일 뉴저지주 메투헨 출생으로 그 동안 나이아가라 관통, 자유의 여신상 사라지게 하기그..
캘거리, ‘제왕절개 대기수술’ 산모들 제때 수술 받기 어려워
제왕절개로 출산하려는 캘거리 산모들이 제때 분만수술을 받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캘거리소재 3개 병원들의 산부인과 병동들이 산모들로 초만원을 이루고 있지만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확충 및 인력보강이 당분간 어렵기 때문이다.캘거리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캘거리 산부인과 병동들의 제왕절개..
‘한국 영주권’ 취득 쉬워진다
한국정부(법무부)는 투자외국인 등에 대한 영주권 취득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 8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 투자가의 영주권 취득요건을 완화함으로써 외국인 투자를 유치, 국내고용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캘거리헤럴드, 신지애 감동스토리 자세히 소개
"어머니께 모든 영광을"'지존' 신지애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4일 캘거리 헤럴드는 신지애의 우승으로 아시아선수들의 돌풍이 가속도를 붙이게 됐고 특히 신지애의 우승 뒤에는 어머니의 죽음과 관련된 감동..
글로벌 무역인을 양성하는 재외동포 차세대 무역스쿨
지난 7월 14일, 제 6회 재외동포 차세대 무역스쿨이 경기도 포천시 예절교육 연수원에서 열렸다. 세계 각국의 무역인들이 모국과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상호간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만든 세계해외무역협회(World- OKTA. World-OKTA.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