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인구센서스 ‘에드몬톤 공식인구는 752,412명’
에드몬톤 인구가 지난 2005년 이래로 약 40,000명 증가하여 4월 1일 기준 공식인구는 752,412명이라고 센서스 결과를 인용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시당국의 2008년 인구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경제 붐에 힘입어 에드몬톤 인구는 2005년 이래로 약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
기사 등록일: 2008-08-01
에드몬톤, 캘거리 ‘캐나다 대도시들 중 사업체 세금 제일 저렴’
‘에드몬톤, 캘거리’가 다른 캐나다 대도시들에 비하여 사업체 운영에 따른 세금부담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 보고서를 인용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세계적인 컨설팅 기관인 KPMG은 전세계 주요 도시 사업비용 평가자료에서 캐나다 내에서 에드몬톤은 4번째, 캘거리는 7번째로 사업체들에게..
앨버타 북부 오일샌드에 난입한 그린피스 회원 11명 체포
지난주 목요일 앨버타 포트맥머리에서 북쪽으로 75km 떨어진 Syncrude사의 Aurora 오일샌드 광산에 난입하여 시위를 벌이던 그린피스 회원 11명이 전원 연방경찰에 체포됐다.이들은 Aurora 광산에 오일샌드 개발에 항의하는 현수막 설치에 성공한 뒤 Aurora 광산과 연못을 연결하는 파이프라인을 ..
앨버타 ‘고등학교 졸업율’ 전국에서 제일 낮아…평균 68%
앨버타 고등학교 졸업율이 여전히 전국에서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졸업율이 매년 향상되고 있다는 점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지난 월요일 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05-06기준 전국의 고등학교 졸업율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고등학교 졸업율은 68%로서..
캘거리-에드몬톤 교민골프대회 열려, 캘거리 8년 연속 우승, 지태권..
지난 7월19일(토) Wolf Creek Golf Club에서는 ‘캘거리-에드몬튼간 교민 골프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캘거리 교민인 지태권씨가 챔피언에 그리고 신성현씨가 1등을 차지하여 8년 연속 캘거리가 우승을 하였다.
헉! 이제는 앨버타 주수상 집도 털리네…
지난주 목요일 에드 스텔막 주수상의 저택에 절도범이 침입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에드몬톤선 보도에 따르면 에드몬톤에서 북쪽으로 104km 떨어진 Andrew라는 소도시에 소재한 스텔막 주수상의 농가에 도둑이 들었다. 주수상의 농가에서 일부 물품들이 분실된 것으로 밝혀졌으나 훔친 물품들이..
앨버타 평균 주급은 $864.28…전국에서 여전히 최고 수준
앨버타가 지난 5월에도 전국에서 주급(Weekly wages)이 제일 높은 주로 나타났다. 지난 화요일 통계청에 발표한 ‘5월 임금동향’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평균 주급은$864.28로 지난 4월에 비하여 0.7% 떨어졌지만 여전히 전국에서 최고 수준을 보였다. 캐나다 근로자들의 5월 평균..
앨버타 주민 5명중 1명은 연방탈퇴를 원한다(?)
비록 퀘벡에 거주하는 주민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살고 있는 주가 캐나다 연방에서 탈퇴하기를 내심 바라는 주민들이 적지 않은 것 같다.캔웨스트통신과 Global TV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인 Ispos Reid가 전국의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15%는 자..
앨버타주 고등학생, 고유가 때문에 졸업 안 한다
캐나다 앨버타주의 고등학생들은 치솟는 국제 원유값 때문에 졸업을 하지 않는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다. 기름이 듬뿍 담긴 오일샌드 매장량이 엄청난 이곳에서는 구태여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고소득 일자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캐나다 통계청에 의하면 앨버타주의..
내년부터 재외국민에 투표권과 선거권 부여
이르면 내년부터 재외국민들에게 투표권과 선거권이 부여된다. 이로써 재외국민에 대한 참정권은 37년만에 부활된다. 우선 국회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헌법 개정 관련 국민투표,2012년 실시되는 국회의원•대통령 선거 등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게 될 전망이다.한국정부(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