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후원 . Park’s Tours 주최 ‘봄맞이 제 1회 록키 관광..
캘거리에 소재한 Park’s Tour(이사 박주영)에서는 본지(CN드림) 후원으로 지난 5일(토) 봄 맞이 제 1회 ‘록키 관광’ 행사를 진행하였다. 홍보기간이 짧았고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19명의 관광객이 참여한 이번 여행에서는 밴프 국립공원 내 ..
기사 등록일: 2008-04-11
국정원, “유학생ㆍ여행객 납치위장 전화사기” 주의 당부
□ 국가정보원은 최근 보이스피싱(전화사기) 조직들이 우리나라 해외 유학생 및 여행객을 납치하였다면서 국내에 있는 부모와 가족들에게 돈을 요구하는 사기를 벌이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주요 피해사례 ❶ 유학생을 둔 부모대상 사례 1) 07.8 경남 창원에 거주..
에드몬톤 시당국, 봄맞이 대청소 시작
겨울 내내 도로변에 쌓여있던 눈들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다. 이에 발맞춰 에드몬톤 시당국은 예년보다 2주 앞당겨 봄맞이 환경미화에 나설 예정이라고 에드몬톤 저널이 전했다.에드몬톤 시당국은 일차적으로 우선 4월말까지 주요 도로변에 널려 있는 쓰레기 수거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도시 미화..
이 날을 기다렸다!! 캘거리 골프장 지난 주말 일제히 개장
겨울 내내 지루하게 일상을 보내던 골퍼들에게 드디어 기지개를 피는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주 캘거리에 소재한 골프장들이 일제히 개장하여 많은 골퍼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골프시즌의 개막은 이제 더 이상 남성 골퍼들만의 관심사는 아니다. 캘거리에서 골프를 즐기는 여성 골퍼들이 매년 늘고 있..
진료를 포기하는 캘거리 패밀리닥터들이 늘고 있다.
비싼 렌트비 및 운영경비 등을 감당하기 힘들어 진료업무를 포기하거나 캘거리를 아예 떠나는 패밀리닥터들이 늘고 있다.캘거리 헬스리전에서 패밀리닥터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진료사무실을 임대중인 137명중 약 70%는 2009년 7월경에는 임대차계약이 만료된다고 응답했다. 임..
앨버타 주정부 “음주운전, 폭력사건 방지 위해 술집에 대한 규정 강..
앨버타는 현행 18세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음주연령 하한선을 유지하기로 했다. 그대신 앨버타 주정부는 ‘최저가격제, Happy hour(술집에서 일정시간 제공하는 할인 및무료 제공 서비스), 술집에서 1인당 마실 수 있는 주량 등에 대한 엄격한 적용 등’을 이르면 금년 여름 이전에 시행할 ..
캘거리 플레임즈 하키경기 때문에 일을 못하겠네…
캘거리 플레임즈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함에 따라 사업주들의 고심거리가 늘었다. 직원들이 경기 결과에 신경을 쓰느라 업무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캘거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4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캘거리 플레임즈에 대한 이야기는 따뜻해지는 날씨 이야기 다음가는 훌륭한 이야기 ..
캐나다 학생들 과외도 인도에서 온라인 아웃소싱
캐나다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개인 과외 교습도 매우 싸게 온라인으로 해외에서 아웃소싱하고 있다고 캔웨스트 통신이 6일 보도했다.이 통신은 마니토바대학에서 인문 과학을 전공하는 앰버 스트롱(24)양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약 3천명의 캐나다 학생들이 최근 과외선생을 해외에서 아웃소싱하는 ..
연방정부, 강력 소비자보호법 입법추진
연방보수당정부는 안전하지 않은 장난감•식품•약품 등을 강제회수하고, 이같은 상품을 수입하거나 판매하는 업체들에게 더 많은 벌금을 물리는 등 보다 강력한 소비자보호법안을 추진한다.새로 개발한 약품을 필요한 환자들에게 더 빨리 전달하도록 검사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내용..
각국 인종단체 어떤 것이 있나?
경찰청 자료집에서 밝힌 각국 인종주의 단체 현황은 다음과 같다.◇러시아=스킨헤드 단체의 활동이 활발하다. 1991년 소련 붕괴 이후 민족주의 운동이 세를 얻으면서 신나치주의자, 파시스트 단체들이 일으키는 사건•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