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백인계 대상 인종차별 단체 주의하세요
올해 2월 러시아 모스크바에 거주하는 교민 조모씨는 귀가 도중 집단폭행을 당했다. 집 근처 편의점 앞에서 현지인 4명으로부터 몰매를 맞았다. 현지 경찰의 수사 결과 범인들은 인종주의 단체인 ‘스킨헤드’ 소속이었다. 이들은 “동양계 이민자 때문에 일자리를 빼앗겼다”며 인종주의적인 적개심..
기사 등록일: 2008-04-11
금연법 어긴 앨버타 편의점 최고 10만불 벌금
7월1일부터 앨버타주에서 시행되는 담배전시금지법을 어길 경우 상당액의 벌금이 부과되며 전시된 담배를 모두 압류당할 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앨버타주 금연법(Bill 45)에 따르면 7월1일 이후 담배전시금지법을 위반하는 업주는 1차 적발시 1만달러가 부과되고 2차로 적발될 경우 최고 ..
(주말 단신) 캐나다 3월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세 보여… 불투명한 ..
캐나다의 3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하락세를 보였다. 향후 불투명한 캐나다 경제 전망이 소비자의 경제신뢰도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캐나다 컨퍼런스보드가 전국의 2,000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2월 소폭의 상승세를 보였던 소비자 신뢰지수는 3월에..
기사 등록일: 2008-04-08
에드몬톤 여성회 주최 미용강좌 및 패션쇼 열려
지난 3월 29일(토) 에드몬톤 한인 여성회 주최로 한인회관서 미용강좌 및 패션쇼가 개최되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본 행사에는 약120여명의 여성들이 참석하는 성황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엘리자베스 알댄 회사에서 나온 도린씨가 강사로 나선 미용..
기사 등록일: 2008-04-04
에드몬톤노년대학 봄학기 개강
올해로 창립 4년째를 맞이하는 에드몬톤노년대학이 지난 4월 1일 총 80여명에 이르는 학생들이 등록하는 성황 속에서 봄학기 개강에 들어갔다. 이번 학기에도 변천하는 시대문화에 맞추어 즐거운 노래, 꼭 필요한 건강, 정서, 과학, 신앙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들은 노령에도 불구하고..
오는 19일 캘거리서 수학 경시 대회 개최키로
오는 4월 19일(토) 캘거리 대학 내에서는 한인 2세들을 대상으로 수학경시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본 대회는 재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회장 김범수 박사. 이하 재카과기협, AKCSE / www.akcse.org )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회장 이강원 박사. 이하 재미과기협) 공동으로 주최되..
‘캘거리 주요 도로 실시간 교통정보’ 핸드폰으로 제공받는다
일각에서는 운전자의 ‘주의 산만 가능성’ 이유로 반대 “퇴근 후 Deerfoot Trail을 타고 집에 가야 하는데 Deerfoot Trail이 또 막히려나?” 캘거리의 주요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Deerfoot Trail을 비롯한 주요 도로의 만성적인 정체는 특히 고유가 시대에 서민들에게 부담이 아닐 수 ..
에드몬톤 차이나 오픈 탁구경기서 한인 우승
지난 3월29일부터30일까지 에드먼톤 Chinese multicultural centre에서 열린 차이나타운 오픈 탁구경기대회에서 한인 탁구동우회가 출전하여 7개 종목 중 4개 종목을 석권하는 개가를 올렸다.특히 일반인으로서 참가하는 최고 레벨인 U-1500, U-1100에서 우승한 박민준, 김재우 선수는..
작년 한 해 캘거리 총기사건 무려 46건 발생
지난 한 해 캘거리의 총기관련 사건이 2006년 대비 무려 3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공개된 캘거리 경찰국의 2007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해 46건의 총기사건이 발생하여 2006년 36건에서 27.8%의 증가세를 보였다. 총기범죄를 줄이기 위한 강력한 대책 마련이 시급..
에드몬톤 학부모들 “우리는 N.W. Ritchie 중학교 폐교에 결사 반..
에드몬톤 N.W. 74에비뉴에 위치한 Ritchie 중학교의 폐교 문제를 놓고 학부모들이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에드몬톤 교육청은 입학생 감소로 학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Ritchie 중학교의 폐교 여부를 놓고 찬반 투표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