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입원환자 1인 하루당 병원 지출 평균 7천달러
캐나다 병원들이 적어도 하루 이상 입원한 환자에 대해 소요하는 비용이 전체 비용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환자 1인의 입원 하루당 평균 7천달러의 비용이 투입된 것으로 조사됐다.캐나다인 건강정보협회(CIHI)가 지난 2004년 4월~2005년 5월 사이 1년간 퀘벡주를 제외한 전국 병원들..
기사 등록일: 2008-03-28
지난해 캘거리 스쿨버스 사고 운전사 경찰 기소내용 너무 약하다 논란
작년 10월 통학생을 실은 한 스쿨버스가 Crowchild Tr. S.W. 도로변에 주차돼있던 자갈트럭과 추돌하여 스쿨버스에 타고 있던 11명의 어린이가 부상을 입고 캐서린이라는 당시 9살 소녀가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고 본지는 작년 10월 14일자 기사에서 보도한 바 ..
캘거리 청소년 범죄 이틀에 한번 꼴…
캘거리에서 청소년 범죄율이 계속 높아져 이틀에 최소 한번 꼴로 청소년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고 한 보고서를 인용 캘거리헤럴드가 25일 보도했다.최근 공개된 캘거리 경찰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18세 미만의 청소년 절도, 강도 범죄건수는 191건으로 2006년 대비 약 40%나 ..
대한항공 캘거리직항 개설, 올해는 어려울 듯
지난해 처음으로 개설됐던 인천과 캘거리간의 직항노선이 올해는 재개되기 어려울 전망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27일 본지와의 통화를 통해 “아직 본사로부터 구체적인 지침이 내려오지 않았다”면서 “올 여름 한시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이맘때면 직항로 개설 계획이 구체화되어야 하는..
환경문제 해결 전까지 오일샌드 개발에 반대
앨버타 주민을 포함한 캐나다 주민의 절반은 북부 앨버타의 환경 이슈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신규 오일샌드 프로젝트 진행은 중단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갖다고 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캘거리헤럴드가 25일 보도했다. Environmental Defense가 McAllister Opinion Reserach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
캐나다, 노동력 미국으로 유출 심각
국민 5명중 1명이 외국태생일 정도여서 이민대국으로 불리는 캐나다가 신규 유입 이민자수만큼 외국으로 이주하는 캐나다 국민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공개한 재외거주국민현황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4년 간 미국으로 이주한 캐나다인은 매년 약 7만 명으로 총 해외 거주..
기사 등록일: 2008-03-21
4월부터 국제선 항공요금 오른다
최근 미주노선과 에어캐나다가 항공료를 인상한데 이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도 다음 달 1일부터 국제선 항공요금을 인상한다. 19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국제선 여객 유류할증료가 4단계 뛰어 왕복 기준으로 미국 유럽 호주 등 장거리 노선은 72달러, 중..
에드몬톤 Henday Drive 만성 교통체증 좀 풀리려나
에드몬톤 Anthony Henday Drive의 병목현상으로 고생하던 운전자들이 향후 한숨 돌릴지 모르겠다.에드몬톤 저널의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에드 스텔막 주수상이 스테판 만델 에드몬톤 시장에게 작년 10월 29일 보낸 서한에서 ‘Anthony Henday Drive의 인터체인지 공사 예산이 다음 회기 연도..
앨버타주 시간당 최저 임금 $8.40으로 인상한다
지난 화요일 스텔막 주수상이 4월 1일부로 앨버타주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8.40으로 인상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앨버타 주요 언론들이 지난 18일 일제히 보도했다.스텔막 주수상은 “나는 앨버타의 최저 임금 상승률을 통계청의 주간 평균 임금지수(Average weekly wage index)에 연동하겠..
캘거리시, LRT 서부연장노선 지하구간 확정 놓고 시끌벅적
캘거리 시당국이 내년에 착공에 들어가는 S.W. 17에비뉴를 관통하는 LRT 서부 연장노선의 지하구간 확정을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의 요구들을 수용하기에는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다.캘거리 시의회는 다음주 LRT 서부 연장노선 건설 구간 중 지하구간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