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소도시 정착 이민자 돕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
이민자들이 작은 도시나 전원지역에 매력을 느껴 많이 정착할 수 있도록 연방이민부가 새로운 도구를 지원한다. 연방이민부는 ‘보다 작은 도시를 위한 아이디어 도구함(Tool Box)’이라는 프로그램을 개시했다. 이 도구함은 기본적으로 이민자에게 작은 도시들에 관심을 높여 이민자들이 전국 곳곳..
기사 등록일: 2008-02-08
문동환 목사 초청 강연회 열려
지난 2월 3일(일) 캘거리 한인연합교회에서는 약 50여명의 신도들과 교민들이 모인 가운데 ‘문재린 – 김신묵 회고록 및 문익환 평전 출판’을 기념하기 위한 ‘잊어버린 한민족과 교회역사의 기억’이란 주제로 강연회가 열렸다. 이날 강사로는 8년 만에..
캘거리 시당국, LRT 서부 연장노선 부지 매입 협상 시작
캘거리 S.W. 17번가를 관통하는 LRT 서부노선 연장 공사에 소요되는 5억 7천만불 예산안이 지난 11월 캘거리 시의회에서 승인된 바 있다. 특히 LRT 서부노선은 한인상권들이 집중되어 있는 S.W. 17번가를 관통하기 때문에 교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금번 LRT 서부노선 ..
유나이티드, 무료수하물 2개1개로
미국의 유나이티드항공(United Airlines)이 일반석(이코노미)의 경우 가방 2개 이상을 체크인할 경우 두 번째 가방부터 25달러(이하 미화) 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을 4일 발표했다.이와 관련, 항공업계 전문가들은 에어캐나다를 포함한 다른 북미항공사들도 곧 뒤를 따를 것으로 점치고 있다. ..
“‘테솔’이 뭐예요?” 영어전문교사 자격문의 폭주
한국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영어교육 개혁안'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단연 화제로 떠오른 것 중 하나가 '테솔'이다.테솔(TESOL•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교수법을 훈련하..
한국영어교육 열풍에 캐나다 한인사회도 ‘들썩’
한국의 영어열풍이 캐나다 한인사회에도 불고 있다. 해외동포 가운데 일정한 자격만 갖추면 한국의 영어전문교사로 일할 수 있는 길이 열림에 따라 한국에서 영어교사로 취업하려는 사람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또 일부 학생들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영어교습을 하면서 용돈이나 벌겠다며 의욕을 보..
3월 3일은 앨버타 총선의 날… 보수당 37년 장기집권 아성이 깨질..
앨버타 주의원 선거가 3월 3일 실시되기로 확정했다. 지난 37년간 앨버타의 맹주로 군림한 보수당이 계속 정권 연장을 할 수 있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텔막 앨버타 현 수상이 지난 월요일 주의원 선거를 정식 공표함으로써 각 정당은 공식적인 선..
“부업을 해도 힘들어!” 저임금에 줄줄이 직장 사표
#1. 지난 14년 동안 캘거리대학에서 시간강사로 일했던 알리슨 듀브(56)씨는 봉급이 너무 적어 생활하기 힘들다며 최근 학교측에 사표를 제출했다. 그는 학생들에게 정치학을 가르쳤다. 박사학위를 소지했고 교내 최우수강사로 선정된 수상경력에도 불구하고 풀 타임이 아닌 강좌당 6천 달러를..
(속보) 이베이(Ebay)를 사칭한 사기꾼들 조심.
캐나다 환율이 높아지면서 이베이를 통해 물품을 구매하는 케네디언들이 크게 늘었다. 그러나 이러한 이베이의 인기와 명성을 교묘히 이용하여 사기를 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크게 요구되고 있다. 이들은 이베이 경매에서 낙찰을 못받은 이들에게 이메일로 접근하여 , 해당 ..
기사 등록일: 2008-02-01
한인천주교회 주최 뮤지컬 ‘갓스펠’ 성황리에 열려
지난 1월 29일(화) 오후 7:30분 SW에 위치한 St. Michaels’s 성당에서는 캘거리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이성도) 주최로 뮤지컬 ‘갓스펠’이 열렸다. 이번 공연은 체감온도 영하 40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 속에서도 약 600명의 신도들과 교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