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성이민자 살해사건 용의자 검거
캐나다드림을 꿈꿨던 한 필리핀 여성이민자가 지난 17일 캘거리 프랜클린 전철역에서 ‘묻지마’식 살인의 희생자가 돼 주위를 안타깝게 했던 살인사건을 본지는 지난주 주요 기사로 보도한 바 있다.본지 안영민 편집위원이 세상읽기 칼럼에서 밝힌 바와 같이 이 여성의 사연이 우리를 안타깝게 하는..
기사 등록일: 2008-02-01
앨버타 신생아 이름, 남자는 Ethan, 여자는 Ava를 가장 선호
지난 한 해 아기 이름으로 Ethan과 Ava가 앨버타에서 선호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앨버타 통계국의 발표를 인용 캘거리헤럴드가 29일 보도했다.지난 월요일 발표된 앨버타 통계국의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 앨버타에서 태어난 남자아기 중 373명이 Ethan 이라는 이름을 가졌고 246명의 여자 아이..
캘거리가 꽁꽁 얼었다… 지난 월요일 아침 체감온도 영하 49도까지 ..
지난 월요일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49도까지 떨어졌다. 갑작스런 기온 급강으로 인하여 C-Train이 45분간 운항을 멈추기도 해 출근하는 시민들 및 학생들의 지각사태가 속출했다. 지난 화요일 아침의 체감온도도 영하 46도까지 떨어졌다. 지난 일요일 아침 영하 7도의 완만한 기온은 월요일..
북한 억류 '한인 김재열 목사' 석방
북한에서 인도적 활동을 벌이다 3개월째 억류됐던 한국계 캐나다인 김재열 목사가 석방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7일 전했다. 김씨가 소속된 에드몬톤 제일장로교회의 전대성 목사는 "김재열 목사가 풀려났다"고 확인했다고 이 방송은 밝혔다. 그는 조사 과정에서 "북한 정권을 비판하고..
에드몬톤 탁구대회서 한인선수들 우승
2008 PowerSpin Open 탁구대회가 앨버타 탁구협회 주최로 지난 1월19-20일 양일 간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중국종합회관에서 열렸다.이번 대회에서는 캐나다 각 주와 멀리 동남아, 중국에서 참여한 100여 명의 선수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
스티븐 하퍼 캐나다 수상, 한인들을 위한 설날 메시지 보내
사진_캐나다 수상 스티븐 하퍼 캐나다 수상은 2월 7일 설날을 맞아 한인들을 위한 신년축하 메시지를 담긴 편지를 써, 앨버타주 교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CN드림 편집부 앞으로 보내왔다. 편지 내용에는 An yung ha sae yo (안녕하세요)와 Saehae bok ..
1월31일부터 미국 방문시 국적증명해야
1월 31일부터 육로나 해로를 통해 미국을 입국하려면 국적 증명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캐나다국경수비대(CBSA)는 항공편이 아닌 방법으로 방미하는 모든 캐나다인들은 캐나다정부가 발행하는 사진이 들어간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고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캐나다 시민권자는 항..
영어 잘하는 해외동포 영어교사 채용 길 열린다
캐나다와 미국 등 영어권에 사는 해외동포들에게 한국의 영어전문교사 임용의 길이 열렸다.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오는 2013년까지 영어과목을 영어로 수업하는 영어전용교사 2만3천명을 신규채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외국에서 영어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이나 영어권 국가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를..
(속보) 앨버타주 한인 김재열목사 북한서 체포감금
지난 20일(목) 낮12시 캘거리 시내에 위치한 한식당 ‘대장금’에서는 캘거리 교역자회(회장 김원효) 주최로 한인사회 주요 단체장들을 초청하여 김재열 목사 석방을 위한 긴급 대책 회의를 가졌다. 교역자회 김원효 목사와 송영배 목사(교역자회 총무)외 캘거리 한인회, 노인회, 여성회, 민..
기사 등록일: 2007-12-21
밴프지역, 미국 관광객 감소로 큰 타격 받고 있어
미국 경기 후퇴에 따른 여파가 밴프의 관광산업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밴프를 찾는 미국 관광객들이 줄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국경 검문의 강화, 캐나다 달러의 강세도 앨버타 관광산업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밴프를 찾는 일본인 관광객 숫자는 꾸준하지만 미국 관광객들이 감소하고 있어 ..
기사 등록일: 2008-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