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비행기, 캘거리에 비상 착륙
지난 10일 BC주 빅토리아를 출발하여 토론토로 향하던 에어캐나다 비행기가 BC주 남부 Kootenay mountain을 지나면서 이륙 후 30분만에 난기류에 휩싸여 캘거리에 비상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캐나다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한 바 있다.비행기에 타고 있던 83명의 승객 중 10명은..
기사 등록일: 2008-01-18
캘거리 교육청, 각 초등학교에 무선 인터넷 시스템 구축 완료
정보화 시대의 총아인 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캘거리의 학습 현장에서 보편화되고 있다. 캘거리 교육청은 지난 4년간 약 5백만 달러의 예산을 들여 캘거리 소재 각 초등학교에 무선 인터넷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의욕적으로 추진했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각 학..
에드몬톤 얼음꽃문학동아리 동인지 7집 출간
에드몬톤 얼음꽃문학동아리(회장 박능재)에서는 최근 동인지 7집을 출간하였다. 이번호에는 초대작품으로 앨버타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이자 작가인 이유선씨의 시와 수필 8점이 실렸으며 특별기고로는 채예문, 장봉문 그리고 송국종씨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박능재 동아리 회장은 권두컬럼을 ..
캘거리 시당국, 다운타운 인근 아파트 10백만 달러에 구매
캘거리 시의회의 승인이 떨어짐에 따라 캘거리시는 다운타운 인근 벨트라인 지역에 있는 아파트를 약 10백만 달러에 구매했다고 캘거리 언론들이 15일 일제히 보도했다.캘거리시에서 구입한 이 아파트는 15에비뉴 S.W.에 위치한 6층짜리 건물로 One-bedroom 35개, Two bedroom 11개로 ..
재외국민, 4월 국회의원선거에서도 투표하기 어렵다
재외국민 투표권 획득이 오는 4월로 예정된 총선에서 실시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주요 정당간 합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데다 법안이 통과된다고 해도 선거인 명부를 파악하는데만 6개월 이상 소요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명박 대통령당선자의 ‘4월 총선 재외국민 참정권 획득’ 약속은 공..
한국 외교통일부내 ‘재외동포위원회’ 신설
16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밝힌 정부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외교통상부와 통일부를 통합, 외교통일부가 신설된다. 통일부 기능을 남북 대화 등에 국한한 것으로 사실상 통일부를 폐지했다는 평가다. 또 급증하는 재외동포 권익 보호를 위해 ‘외교통일부’ 내 재외동포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통..
캘거리 문인협회 망년회 가져
캘거리 문인협회(회장 이유식)는 지난 12월 28일 한식당 대장금에서 망년회 파티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맑은물 문학 동인지 2집을 출판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결정하고 우선 원고 모집과 대상 필진을 선정하는 기준을 마련했고 필요 시 필진을 보강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또한 회원들 작..
기사 등록일: 2008-01-11
캘거리 ROTC 문무회 , 해외 최우수 지회상 수상
캘거리 ROTC문무회는 "2007년도 해외 최우수 지회 선정 " 수상기념 자축연을 1월 9일 한식당 경복궁(구: 클럽하우스)에서 문무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한민국 ROTC 중앙회는 2007년도 정기총회및 신,구 회장단 이 취임식을 지..
캘거리,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연이어 발생… 각 가정에 감지기 설치 ..
최근 캘거리에서는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여 큰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주의 경우 Southwest에 거주하는 61세의 한 주민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달에도 Northwest의 한 가정에 유독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노인 부부가 사망하고, 현..
신규 이민자들이 캘거리 인근 하이리버로 몰리고 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목장주들만이 사는 한가롭던 한 캘거리 외곽도시가 캘거리의 혼잡함을 벗어나 도외적인 생활을 즐기려는 은퇴자들 및 신규 이민자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8일 보도했다.캘거리 남쪽으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하이리버의 경우 지난 2001년에서 2006년 사이에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