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김숙경 시인 작품 ‘11월의 시’로 선정 발표
에드몬톤 거주 시인 김숙경씨의 최근작 ‘마지막 잎새’가 한국의 월간 문학공간과 문학공간시인협회로부터 지난해 ‘11월의 시’로 선정되어 발표되었음이 뒤늦게 알려져 신선한 화제가 되고 있다.(본 작품은 B7면에 소개되어있다.) 월간 문학공간은 매달 문학지에 발표된 3백 여 시인의 신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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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새로운 카지노 문열어
지난 2004년부터 Tsuu T’ina 인디언 부족 연합이 캘거리의 두 회사와 개발을 시작한 대규모 프로젝트중 하나인 카지노가 지난 19일(수) 문을 열었다. 총 4천만달러가 투입된 Grey Eagle카지노는 37St와 Glenmore St. SW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현재 흡연이 허용되..
기사 등록일: 2007-12-21
앨버타 온실가스 감축 위한 활발한 논의 진행 중
앨버타 주정부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주민들의 세부 실천 전략을 내년 초 발표할 계획이라고 캘거리헤럴드가 17일 보도했다.스텔막 앨버타 주수상은 캘거리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담에 발 맞춰 앨버타 주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교사들에게 폭력 행사하는 학부모들 늘어
지난주 목요일 캘거리의 West Dover 초등학교의 교장에게 폭력을 휘두른 한 학부모가 기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학교의 교장은 학부모에 의해 땅바닥에 내팽겨치고 일부 구타를 당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밝혀졌다.금번 사건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교사들에 대한 일부 학부모들의 폭력적 행동..
에드몬톤 이길 수필가 작품집 출간
에드몬톤에서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길(본명 이명종) 씨가 작품집 ‘흔적’을 한국 문예운동을 통해 출간했다. 257페이지에 달하는 이 수필집에는 체험과 진실을 바탕으로 한 수필 표제작 ‘흔적’외 57편을 7부로 나누어 묶고 있다. 이 작품들은 대부..
앨버타주 테이저건 사용 논란
지난 10월 밴쿠버 공항에서 발생한 폴란드인 이민자 지칸스키씨 사망 사건 이후 논란이 계속 되어온 전기충격총(테이저건) 사용에 대한 새 지침을 마련했다고 앨버타주정부가 13일 발표했다. 그러나 금번 앨버타의 새 지침은 연방경찰 고충처리위원회(CPC)의 권고안에 비해 미흡하다는 평가를 ..
담배전시금지 내년 7월1일부터…편의점 비상
“매상이 예전같지 않아요. 사람들의 씀씀이는 늘었지만 대형마트들이 영업시간을 연장하면서 손님들을 모두 끌어가고 있어요. 게다가 렌트비와 종업원 인건비가 크게 올라 요즘같아서는 전업을 심각하게 고민할 정도입니다.”캘거리에서 10년째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H씨는 “주변에서 요즘 장사안된..
캘거리 한인 천주교회 성탄 및 송년잔치 열려
2007년 캘거리 한인 천주교회(주임신부:이성도 안드레아)의 송년파티가 30일 Thorncliffe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매년 연례행사로 열리는 이날 파티에는 약 400여명의 본당 신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구역별 장기자랑과 장기추첨, 댄스파..
캘거리 한인침례교회 찬양경연대회 열려
지난 12월 9일 (주일) 오후 1시 30분에 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김형석)에서는 공동체별 찬양 경연 대회가 열렸다. 정명진 집사의 노련하고 재치있는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7명의 안수집사들이 이끄는 각 공동체들이 나와 각자가 지닌 다양한 ..
기사 등록일: 2007-12-14
CN드림 2007년도 신문사 송년파티 가져
지난 8일(토) 오후 7시 캘거리 시내에 위치한 한식당 ‘서울 BBQ’에서 CN드림 신문사 송년파티가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송년파티에는 CN드림의 많은 발전과 성장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한해동안 본지에 연재컬럼을 기고해 준 외부 필진들을 초대하였으며 신문사 임직원 및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