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교부, ‘재외국민보호법’ 제정 검토
해외에서 한국민 피랍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외교통상부가 정부의 재외국민 보호 의무 범위를 규정하는 ‘`재외국민보호법’의 제정 필요성에 대해 검토 중인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해 재외국민을 보호할 의무를 진다‘고 헌법 제2조 2항이 규..
기사 등록일: 2007-12-14
밴쿠버공항 입국장, 무엇이 달라지나?
이번 개선조치는 크게 여행객관리, 의사통로, 신변안전과 보안, 응급의료처방 등 4가지로 구분된다. 공항측은 이들중 일부는 발표 즉시 개선조치하고 나머지는 앞으로 두달 또는 2년내 추가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밴쿠버공항이 7일 자체 홈페이지로 올린 개선방안에 따르면, 먼저 공항내에서 24..
밴쿠버공항 130만달러 투입, 입국서비스 개선
(속보)폴란드 이민자인 로버트 지칸스키씨의 사망사건 이후 공항의 운영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점검해왔던 밴쿠버공항 관리공단이 국제선이용 승객을 위한 입국서비스 강화 방안을 마련해 7일 발표했다.총 130만달러를 투입할 예정인 이번 개선조치는 주로 의사소통 문제를 개선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해외근로자 급증 앨버타, 알선업체 피해부터 막아야
앨버타주에서 일하고 있는 해외근로자는 지난 2000년 9,166명이었다가 지난해에 22,393명으로 해마다 급증하는 추세다. 증가율로 보면 144%로 이민자 증가율보다 3배이상 높은 것이다. 앨버타 이민자는 지난 2000년 14,363명이었다가 2006년에 20,561명으로 늘어 43..
앨버타주, 해외근로자 고용주 부당노동행위 조사
(속보)해외근로자들에 대한 인권침해와 노동착취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주정부가 10일 임시직 해외근로자 보호를 위한 특별조치를 내놓았다. 주정부는 캘거리와 에드몬톤에 각각 해외근로자 전문상담소를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이 상담소는 해외근로자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캘거리 ROTC 문무회 송년의 밤 행사 가져
지난 6일(목) 오후 7시 캘거리 NE에 위치한 Raddison Hotel 연회실에서는 ROTC 문무회 정기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약 40명의 회원들과 가족들이 모인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4년간 부총무로 수고해준 이승주씨가 회장직을..
기사 등록일: 2011-12-19
앨버타 물 부족에 대한 우려 증가
앨버타 주정부는 연간 얼마만큼의 물이 사용되고 있는지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 보고서를 인용 캘거리헤럴드가 5일 보도했다.최근 발표된 앨버타의 연간 물 소비량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 주정부는 주내에서 정확히 얼마만큼의 물이 소비되고 있는지 모르고 있으며 이는 주정부의 자원 ..
기사 등록일: 2007-12-07
1번 하이웨이 BC-앨버타 접경구간 폭설로 일시 폐쇄
지난 월요일 눈폭풍에 따른 눈사태 우려로 1번 하이웨이 골든 구간이 폐쇄됐다가 지난 4일(화) 오후부터 재 개통 됐다.지난 일요일 밴프 지역을 지나간 저기압골은 Rogers와 Kicking Horse 지역에 최고 40 센티미터에 달하는 폭설을 쏟아 부었다.교통국은 눈사태에 대한 우려로 골든 ..
‘평신도 목회 세미나’ 시작되
지난 5일(수) 오후 7시 캘거리 열린교회(담임목사 김경수)에서는 교회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신도 목회 세미나’ 첫날 행사가 열렸다.내년 3월 5일까지 3개월동안 매주 수요일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김경수 목사의 강의와 평신도 목회 팀장을 맡고 있는 김지식 장로의 사회로 진행되며..
한인 노인들을 위한 ‘평생교육원’ 개강
캘거리 한인노인들을 위한 평생교육원(옛 노인대학)이 6일 개강했다.이날 오후 1시30분 캘거리 한인장로교회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약 40명의 수강생들과 이민수 한인회장, 민병기 차기 한인회장, 김문자 평통자문위원, 박희숙 여성회 회장 등 한인단체장들이 참석하여 개강을 축하해 주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