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소매점, 내년초부터 담배전시 금지될 듯
앨버타주, 초강력 금연법 도입..담배판매상인, 매출손실 우려 “공중장소나 직장에서 금연” 약국,대학은 담배 판매 금지돼 앞으로 앨버타주의 편의점에서 담배전시를 할 수 없게 된다. 편의점이나 스모크샵 등의 카운터 뒷쪽에 설치된 담배전시장(power walls)과 손님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카운터..
기사 등록일: 2007-06-09
업소 탐방) 갤러리아 운송 회사 탄생
아 운송(Galleria Transportation)회사를 찾아가 이곳의 이태석 대표(사진)를 만나 보았다.캘거리 식품 도매업체인 Galleria Food & Trading Ltd. 소속인 갤러리아 운송(Galleria Transportation)은 53피트 길이의 대형 트레일러로 캘거리와 밴쿠버간을..
기사 등록일: 2007-06-03
앨버타 주수상 캘거리-애드몬튼 고속열차 계획 지지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에드 스텔막 앨버타 주수상은 캘거리, 에드몬튼 양대 도시간의 급속한 물류량 증가, 고속도로 통행량 증가로 인한 환경 오염 등을 해결하는 ..
교육 특집) Summer Job을 찾기 위한 필수 준비사항들
글 : 이남수 기자 긴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들은 썸머스쿨을 다니기도 하고, 인턴십을 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옵션으로 관심있는 분야와 관련된 썸머 잡을 찾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여름방학생활을 잘 보내게 되면 앞으로의 장래 직업과 결부되어 많은 기회가 주어지기도 할 것이다. 그..
금년 천연가스 시추 과거 5년대비 최저치 보일듯
천연가스 시추장치의 약 14%만이 현재 가동중 서부 캐나다는 과거 5년 기준 금년도 가장 낮은 천연가스 시추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 천연가스 시추 도급협회는 금년도 약 16,000개의 천연가스 유정이 시추될 것으로 예상. 이 전망치는 작년 22,000개의 천연가스 시추 실적보다 약..
한국 폐수전문업체 앨버타 오일샌드 시장 진출
한국기술산업은 미국 현지법인인 KTIA와 폐수처리 전문기업인 디앤에코가 합작법인 설립 및 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앤에코는 KTIA의 미국 유타주 내 오일샌드 개발과 캐나다 오일샌드 개발 사업에 진출하게 된다. 디앤에코의 RABC공법이라 불리는 수처리 기술을 보유..
캘거리에서 $300,000미만의 단독주택을 살 수 있을까?
4월 $300,000미만 단독주택 매매건수 전체의 3.31% 2003년 이후 캘거리 단독주택 평균 가격 2배 이상 올라 NE, SE 지역에 극소수의 $300,000미만의 매물들이 간혹 나오나 매물이 나오면 금방 소화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달 거래된 주택 매매건수 2,100여건중..
앨버타 주택가격 캐나다내 최고 상승
앨버타 주택가격 전년동기 대비 32.2% 상승 사스캐치완, BC, 매니토바와 함께 캐나다 주택가격 상승 주도 캐나다 부동산 협회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 주택 가격 상승률은 전국 주택 가격 상승률 9.9%을 3배 이상 웃돌고 있다. 4월말 기준 전국 평균 주택 가격은 $262..
이민자 유입 ‘임금격차 줄여’
이민자가 늘면서 캐나다의 임금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5일, 캐나다 통계청은 ‘이민자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의 비교분석-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이민정책이 각국의 노동시장에 미친 가장 큰 영향으로 평균 10%이상..
루니 강세+금리인상 시간문제..수출업자 ‘시름’
루니화, 미 달러당 1.0709에 거래되기도 해 캐나다중앙은행 7월께 금리 25bp 인상할 수도 캐나다달러(루니)의 가치가 29일 미화 93센트 선을 돌파했고, 조만간 금리도 오를 전망인 가운데 수출업자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 또한 집을 장만하려는 사람들도 금리의 인상시기와 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