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용 상승으로 캘거리시 관공사도 차질
공사비용이 급 상승함에 따라 캘거리 시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 공사들도 난관에 부딪히고 있다. 시에서는 현재의 비용상승추세에 대한 해결책 모색을 위해 예산금액에 대해 재조명하고 있다. 공사 준공까지의 공기를 늦추게 만들고 있는 주 요소들, 즉 콘크리트 가격상승부터 인력부족까지 포함한 전..
기사 등록일: 2006-06-13
7월 1일부터 GST 6%로 인하. 연방정부 예산안 발표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캐나다 연방정부는 7월1일부로 GST를 6%로 조정하고 6세미만 아동에 대해 보육비 연 1200달러를 지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정부예산..
주택 관리. 이것만은 알아둡시다.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주택을 유지관리 하는 데 있어서 흘러 다니는 속설에만 의존한다면, 때론 곤란하거나 위험한 상황을 유발 할 수 있을 뿐더러 비싼 대가를 치..
실반레이크에 출렁이는 황금 물결, 이젠 레져타운에 투자한다
Sylvan Lake가 캐나다 레져 타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곳 중의 하나라고 부동산 전문회사 RE/MAX의 최근 보고서는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베이비 붐 세대의 노령화에 따라 레크리에이션 자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그 중 가장 고가로 형성되는 시장은 서부지역 인 것으..
캘거리 국제공항에 $400M 투자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캘거리 국제공항이 승객들의 적체 해소를 위해 4억 달러를 투자한 개선공사를 시작한다. 오일산업의 활성과 증가하는 관광객, 항공사업의 발달..
캘거리 과열 부동산, 호가보다 10만불 비싸게 매매
캘거리의 과열된 주거용 부동산시장이 팔자고 내놓은 리스팅 가격보다 10만불 이상 웃돈을 얹은 채 계약이 성사되는 기현상을 불러오고 있다. 4월 들어서만 리스팅보다 10만불 비싸게 팔려나간 주택은 벌써 4채에 이르고 있다. S.W. Lakeview Village의 2,800평방 피트규모의 2층 주..
몬타나, 앨버타의 강물 취수권에 딴지. 기존 협상 개정하자!
앨버타주와 수자원 공유 협정을 맺고 있는 미국 접경 몬타나주는 강물을 공평하게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앨버타의 도용에 의한 것이 아님이 캐나다와 미국의 공동 조사단에 의해 확인 됐다.지난 85년간 지속되어온 협정에 따라 두 나라에 걸쳐 흐르는 St.Mary강과 Milk..
캘거리는 대규모 도로공사중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캘거리 역사상 최대 규모의 도로건설 공사가 시작 됨에 따라 시 전역에서 공사로 인한 정체현상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시의 도로 기간..
앨버타주 12살 소녀, 자신의 일가족 살해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참으로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 불과 12살밖에 안된 어린 소녀가 인터넷에서 만난 남자친구와 함께 그녀의 일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사..
에어캐나다 6월부터 수화물 23kg으로 조정
오는 6월부터 에어캐나다를 이용해 한국을 방문하려면 수하물을 23Kg이내로 줄여야 한다. 에어캐나다측이 최근 한국을 비롯해 중국, 홍콩, 타이완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에 한해 무료 수하물 허용량을 기존 32Kg에서 23Kg으로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오는 6월1일부터는 짐 2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