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악명높은 만성 지정체 SW 교차로 개선 - 맥클라우드,..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가 캘거리의 악명 높은 만성 지정체 구간인 맥클라우드 트레일과 헤리티지 Dr 교차로의 개선방안을 검토한다는 소식이다. 현재 주변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 맞춰 이 교차로 구간의 지정체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현재 ..
기사 등록일: 2026-09-25
에드먼튼 경마장 철거 마무리 단계 - 옛 오일러스 홈구장 콜리세움 ..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의 100년 역사를 가진 경마장 철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에드먼튼의 첫 하키 경기장으로 사용됐던 콜리세움 건물도 철거를 앞두고 있다. 에드먼튼 시는 21일 노스랜즈의 118년 된 옛 경마장 철거에 1,080만 달..
미국 입국 때 ‘휴대폰 검사’ 더 거세진다…캐나다인들 긴장 - 미 ..
(안영민 기자) 미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들의 입국 스트레스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입국 과정에서 세관·국경보호 당국이 여행자의 휴대폰을 검사할 수 있는 범위가 다시 한번 확인되면서다. 이제 미국 국경 당국은 범죄 혐의나 합리적 의심이 없더라도 ..
앨버타 분리독립 여론 주춤…주민 10명 중 7명 “캐나다에 남겠다”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의 캐나다 분리독립 여부를 둘러싼 주민투표가 10월 19일로 다가온 가운데, 주민 10명 중 7명가량은 캐나다에 잔류하는 쪽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로 다른 여론조사기관이 실시한 최근 조사에서 분리독립 지지율은 20~2..
앨버타 주민투표, 질문 표현 따라 답변 달라질 수 있어 - 질문 ..
(박연희 기자) 10월 19일에 실시될 주민투표의 질문이 만약 다르게 표현됐다면 많은 앨버타 주민들의 답변이 달라질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앵거스 리드는 주민투표에 실릴 10개의 기존 질문에 대한 답변과 해당 질문을 앵거스 리드 여론조사에..
기사 등록일: 2026-09-24
주수상, “앨버타 주민들 연방정부에 깊은 좌절감” 전하며 눈물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지난 9월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앨버타와 서부 총회(Alberta and the West Assembly)’에서 연설하던 중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였다.수상은 이날 연설에서 지난 10년간 연방정부가 앨버타 주민들의 ..
연례 식품 기부 행사, 50만 파운드 모여 - 제22회 시 식품 기..
(이남경 기자) 제22회 연례 캘거리 시 전역 식품 기부 행사가 지난주에 시작되어 19일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약 8,0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일주일 동안 캘거리 곳곳의 가정을 찾아 기부용 봉투를 현관 앞에 전달했다. 이들 대부분은 예수 그리스도 후..
캘거리 SW 엘튼 주민들, 저렴한 주택 개발에 반발 - 시의회, 개..
(이남경 기자) 캘거리 SW 엘튼 지역 주민들이 옛 엔맥스 변전소 부지에 추진되는 45가구 규모의 저렴한 주택 개발사업에 반대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건물 규모가 주변 지역에 비해 지나치게 크고 교통량도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엘튼 테라..
에드먼튼 경찰위원회 첫 온라인 공청회 개최 - 현장 공청회 비방, ..
(서덕수 기자)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가 시민 공청회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 그 배경을 밝혔다. 지난 주 목요일 시행된 첫 온라인 공청회에서 벤 헨더슨 위원장은 “그 동안 경찰이 현장에서 직접 실시한 공청회나 기타 장소에서 열린 공청회를 불문하고 협박, 비방, 위협, 심지어 살해협박이 ..
캐나다 인구 증가율 80년 만에 최저…이민 급감에 고령화 빨라진다 ..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이민 감소 여파로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 최근 1년간 인구 증가율은 0.5%에 그치며 80여 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비영주권자와 유학생 감소가 두드러진 가운데 고령화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