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 주말 단신) 스미스의 UCP 만찬 최대 인파 운집, 에어캐나..
(안영민 기자)스미스 주수상 "캐나다 잔류해야"… UCP 만찬행사 역대 최대 규모 운집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오는 10월 19일로 예정된 '앨버타주의 캐나다 잔류 여부' 주민투표를 앞두고 연방에 남아 계속 싸워나가야 한다고 깜짝 호소했다.금요..
기사 등록일: 2026-06-07
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 마샬, 올림픽 선수 2명 선정 - “킹스버..
(박연희 기자) 올해 캘거리 스탬피드의 퍼레이드 마샬로는 캐나다 올림픽 선수 두 명이 선정됐다.마샬을 맡게 된 미카엘 킹스버리는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로 올림픽 메달 5개를, 코트니 사로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올림픽 메달 4개를 보유하고 ..
기사 등록일: 2026-06-06
“7월 1일 결단” 앨버타, 서부 송유관 노선 확정 임박…분리주의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가 추진 중인 대규모 원유 수출 송유관 프로젝트의 윤곽이 이달 말 드러날 전망이다. 주정부는 오는 7월 1일까지 연방정부 주요사업청(Major Projects Office)에 최종 노선을 제출할 계획이다.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은 5일 “현재는..
시의회, 기후변화위기선언 철회 - 온실가스감축 등 기후변화대응 위축..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2021년 11월 선언한 기후변화위기 선언을 공식적으로 철회했다. 이 날 투표결과 10대 5의 결과로 캘거리는 캐나다 10대 도시 중 유일하게 기후변화위기선언을 포기한 도시가 되었다. 시의회는 랜든 존스톤, 안드레 샤보 시의원이 상징적인..
기사 등록일: 2026-06-05
캘거리 경찰 무력 사용 2년 연속 감소 - 경찰과 시민 사이 접촉은..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의 무력 사용이 지난해 2년 연속 감소했다. 캘거리 경찰 서비스에서 5월 27일, 경찰 위원회에 제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관 무력 사용은 750건으로 2024년에 비해 8%, 5년 평균과 비교해서는 14% ..
스코샤 플레이스 경기장 공사 순항… 계획대로 2027년 가을 개장 ..
(박미경 기자) 9억 2,600만 달러 규모의 스코샤 플레이스 경기장 건설 사업이 예산과 일정을 준수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당초 계획대로 2027년 가을 개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2일 시의회 인프라 및 기..
10월 주민투표 개표인 수만 무려? - 완전 수개표 작업, 6만에서..
(서덕수 기자) 오는 10월 예정된 앨버타 주민투표 개표를 위해 앨버타 선관위가 역대 최대규모의 개표인 모집에 나선다. UCP가 선거법을 개정하면서 완전 수개표로 치러지는 이번 주민투표는 투표 종료 후 48시간 내 모든 개표를 마쳐야 한다. 이에 따..
기사 등록일: 2026-06-04
에드먼튼 시의회, 스탬피드 출장 예산 12,000달러 승인 - “가..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시의회가 올해 캘거리 스탬피드 출장 예산 12,000달러를 승인했다. Ward Dene의 시의원 애론 파켓은 “이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정부 관계 행사”라면서, 모두가 참석할 때 불참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결정으로 보인다고 말했..
앨버타, 갱단 폭력과 갈취 대응에 800만 달러 배정 - 남아시아계..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주 전역의 갱단 관련 폭력과 협박 및 갈취에 대응하기 위해 800만 달러의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 안전 및 비상 서비스 장관 마이크 엘리스는 지원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최근 이 같은 범죄가 남아시아계 주민을 대상으로 ..
트럼프, 캐나다에 또 10% 관세 추진…“강제노동 수입 방치” 명분..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를 포함한 60개국과 유럽연합(EU)을 대상으로 새로운 관세 부과 절차에 착수했다. 명분은 각국이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수입을 제대로 차단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미 무역대표부(USTR)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