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ain 피스 오피서 확대 배치, 승객 안전감 높여 - 10개 역에..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900만 달러를 투입해 일부 Ctrain 역에 피스 오피서(Peace Officer)의 배치를 늘린 것이 승객들이 느끼는 안전감을 높이는데 효과를 보이기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캘거리시가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시의회는 20..
기사 등록일: 2026-07-16
쑤티나 부족, 북쪽 토지 보호구역 편입 추진 - 주거 단지 개발 위..
(박연희 기자) 쑤티나 원주민 부족이 캘거리 서쪽에 위치한 376헥타르의 토지를 주거 단지 개발을 위해 보호구역에 편입하기로 했다. 과거 엘보우 뷰 부지로 알려졌던 이 토지는 쑤티나 부족 보호구역 바로 북쪽 록키 뷰 카운티의 8번 고속도로를 따라 위..
정부 공지) 총리 주최 코리언 데이 아침식사 행사가 다시 의회에서 ..
총리와 각료들이 K-Days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의회 남쪽 잔디밭에서 팬케이크를 굽는 행사를 갖습니다.스미스 총리는 오전 8시 30분에 인사말을 전할 예정입니다(시간은 대략적인 시간이므로 일찍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리의 인사말 후에는 현장에 있는 언론 관계자에 한해 질의응답 시..
캐나다 산불 857건 확산…'최악 대기질', 미국까지 황갈색 연기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역에서 850건이 넘는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짙은 산불 연기가 전국은 물론 미국 동북부까지 뒤덮고 있다. 토론토는 한때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대기질이 가장 나쁜 도시로 기록됐고, 뉴욕과 뉴저지 등 미국 북동부에도..
차량 빌딩 뒷벽 추돌 가스배관 터트려 - 빌딩 화재로 이어져 1명..
(서덕수 기자) 지난 월요일 저녁 9시 23분 경 에드먼튼 132애비뉴와 82 St에서 차량 추돌사고로 가스배관이 터지면서 빌딩에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드먼튼 소방당국은 차량 한 대가 빌딩 뒷편 벽을 추..
기사 등록일: 2026-07-15
다운타운 술집 밖 총격에 무고한 행인 부상 - 두 남성 몸싸움 중 ..
(박연희 기자) 캘거리 다운타운의 한 술집 밖에서 벌어진 싸움 중 무고한 행인이 총알에 스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캘거리 경찰은 7월 13일 오전 4시 45분 무렵, 314 3 Street SE에 위치한 레드 룸 라운지(Red Room Lounge)..
정부 공지) 앨버타주, 규제된 온라인 iGaming 시장 출범
앨버타주의 iGaming 시장이 강화된 플레이어 보호 및 사회적 책임 조치와 함께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앨버타주의 새로운 규제 iGaming 시장은 22개의 등록된 사이트와 함께 출범하여, 앨버타 주민들에게 불법 도박에 대한 보다 책임감 있고 합법적인 ..
중동 긴장에 국제유가 급등…캐나다 휘발유값 다시 오른다 - 전국 평..
(안영민 기자)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캐나다 주유소 휘발유 가격도 상승세로 돌아섰다.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 고조뿐 아니라 러시아의 원유 공급 차질까지 겹치면서 당분간 기름값 오름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CAA에 따르..
캠핑장 덮친 토네이도 - 에드먼튼 남동쪽 딜베리 레이크 인근 5명 ..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수요일 토네이도가 일면서 에드먼튼 남동쪽 290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딜베리 레이크 인근의 캠핑 그라운드를 덮쳐 5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앨버타 RCMP는 다음날 언론 브리핑을 통해 토네이도가 지날 때 캠핑장에..
기사 등록일: 2026-07-14
에드먼튼 기습 폭우로 피해 속출 - 1만 3천여 명 전력 공급 중단..
(이남경 기자) 17일 밤 에드먼튼 일부 지역에 강한 돌풍과 폭우,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풍이 몰아치면서 수천 명이 정전을 겪고 일부 시설이 침수로 폐쇄됐다. 일 오후 또 한차례 짧은 뇌우가 발생한 가운데, 에드먼튼 시는 (158 St. 인근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