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캘거리 평균 기온 예년보다 7도 높았다 - 역대 가장..
캘거리와 인근 지역에서 역대 가장 따뜻하고 건조한 겨울을 보내는 가운데, 다가올 봄과 여름의 물 공급 부족과 화재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12월, 캘거리의 평균 기온은 예년보다 7도 가량 높았으며, 이로 인해 역대 가장 높은 기온을 ..
기사 등록일: 2024-01-07
에어캐나다 정시도착률 최하위…63% - 2022년에 이어 2023년..
에어캐나다를 이용하는 승객은 조금은 더 시간적인 여유를 가져야할 듯 싶다. 예정된 일정에 맞춰 항공기가 도착할 확률이 거의 절반 밖에 안되서다. 항공 분석회사인 Cirium에 따르면, 캐나다 최대 항공사인 에어캐나다의 2023년 정시 도착 실적은 북미 ..
기사 등록일: 2024-01-06
캘거리 소방국 신고 전화, 2023년 급증 - 인구 증가와 오피오이..
캘거리 소방 당국에서 코로나 펜데믹 이후 매년 신고 전화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지난 2023년도 예외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소방국에 접수된 신고 전화는 2022년의 8만 건에서 2023년에는 약 9만 4천 건으로 증가한 상태이나, 2019년과 ..
에드먼튼 다운타운 홈리스 야영지 철거 시작 - “적절한 주거지 없이..
에드먼튼 경찰이 지난 12월 29일(금)부터 다운타운 홈리스 야영지 철거를 시작했다.경찰은 에드먼튼의 홈리스 야영지 8곳을 ‘위험이 큰 곳’으로 지정하고 시민들과 야영지 거주자들의 안전을 위해 철거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날 철거 작업이 ..
기사 등록일: 2024-01-05
신년맞이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 성명서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우리 주가 이룬 성과에 대해 넘치는 자부심을 느낍니다.“우리 정부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앨버타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주요 약속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우리는 연방 정부의 지나친 개입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의 자율성..
러시아에 모국이 공습 당하자 모인 캘거리 우크라이나 공동체 - ‘우..
캘거리 우크라이나 공동체는 약 200여명이 홀로도모르 기념탑 앞에 모여 새해 전야에 시위를 벌였다. 고국에서 전쟁이 3년째로 접어들면서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으로 사상자가 늘어나기 때문이다.우크라이나 관리들은 러시아가 2022년 2월 전면적인 침공을 ..
버스에서 떨어진 63세 여성 사망 - 에드먼튼 트랜짓을 이용하던 여..
에드먼튼 경찰청은 에드먼튼 트랜짓 버스를 이용하던 63세의 여성이 뒷문에서 넘어져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결국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는 지난 29일 오후 3시경 174 St와 95 Ave가 교차하는 곳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해당 승객이 일어나 뒷..
기사 등록일: 2024-01-04
2023년 마지막 날, 칼에 찔린 두 명 심각한 부상 - 20분 차..
12월 31일에 에드먼튼에서 두 명이 비슷한 지역에서 칼에 찔려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조사관들은 이를 무작위 공격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약 9시 15분경 다운타운 북쪽을 걷고 있던 63세 남성에게 한 신원미상의 남성이 접근하여 칼로 찔렀다고 밝혔..
캘거리 시의원으로 30년간 활동한 호지스 사망 - 도시 역사상 가장..
캘거리 역사상 가장 오래 시의원을 지낸 데일 호지스가 오랜 투병 끝에 82세 나이로 지난 12월 31일(일)에 사망했다.호지스는 1941년에 사스케처원에서 태어나 1952년에 캘거리로 이주한 이후 16년간 도서관 서로 근무했다. 이후 그는 1983년..
시작 전부터 우려 많은 연방치과보험, 제대로 작동할까 - 치과의사,..
치과 종사자, “연방 보험으로 수입 줄면 시급 내려갈 수도” 올해 5월부터 캐나다인 노인과 청소년들에게 제공될 연방 치과보험이 시작하기 전부터 삐걱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이 과연 행정적으로 또는 재정적으로 실행 가능한지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토론토 ..
기사 등록일: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