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 캘거리 시민들, 자발적 지원운동 시작 - 교회, 자선봉사단..
앨버타 대홍수, 포트 맥머리 산불 등 초대형 재난을 수 차례 겪었던 앨버타 주민들이 N.W.T 산불피해 대피주민들을 돕기 위한 운동에 나서고 있다. 캘거리의 경우 다수의 비영리 자선단체이 주도적으로 움직이면서 일반 시민들도 동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
기사 등록일: 2023-08-25
육로 이동 N.W.T 대피주민들도 캘거리 도착 줄이어 - 21일 기..
캘거리 비상대책팀은 지난 월요일 (21일) 기준으로 N.W.T를 탈출해 캘거리로 이동한 대피 주민들의 수가 2,449명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288명의 고령자와 521명의 어린이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 따라 캘거리 시가 예상하고 있는 총 대피수용..
입양한 애견 학대한 남성 처벌받아 - 공공장소에서 학대한 것으로 여..
캘거리의 한 남성이 캘거리 중심 커뮤니티에서 산책을 시키다가 애견들을 학대한 것과 관련하여 여러 건의 혐의를 받고, 돌보던 두 마리의 애견은 분리 조치를 받았다. 경찰청은 지난 15일 저녁 한 남성이 애견을 학대하고 있다는 다수의 민원을 받았다고 전..
총기 민원으로 한 남성 체포 - 자택 대기 명령까지 내려져
에드먼튼 경찰청은 지난 14일 총기 관련 민원으로 밀우즈 지역에 자택 대기 명령이 내려진 뒤, 총알이 장전된 총기를 소유한 한 남성을 체포하였고 이 남성에게 15건의 영장이 나왔다고 밝혔다. 오후 4시경 에드먼튼 경찰청은 총을 소지한 남성을 목격했다..
캘거리 다운타운 C트레인서 칼부림 - 용의자 검거, 피해자는 안정..
캘거리 경찰은 한 남성이 지난 21일(월) 이른 아침 다운타운 C트레인 역 인근에서 칼에 찔려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아침 캘거리 캘거리 트랜짓으로부터 부상당한 남성이 역에서 도움 전화를 이용해 도움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8 스트리트 C트레인 역으..
연방정부, 메타에 ‘뉴스 차단’ 해제 요청 , 트뤼도, “메타, 캐..
캐나다 정부가 캐나다 서부 산불에 대한 정보를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플랫홈에서 국내 뉴스에 대한 금지 조치를 해제할 것을 메타(META) 측에 요청했다.트뤼도 총리는 21일 “페이스북과 같은 회사가 캐나다인들의 안전보다 기..
폭력으로 손상된 에리트레아 축제 - 주최측도 경찰도 폭력사태 예견
에리트레아 시위대가 토요일(8월19일) 92 스트리트-34A 애비뉴 인근에서 충돌하자 폭동 진압경찰이 현장을 봉쇄했다.에드먼턴의 역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혼란스러운 장면이었다. 수백 명의 남자들이 빨강, 초록, 파랑의 깃발이 휘날리는 막대기와 몽둥이..
에리트레아 축제에서 폭력 사태 발생 - 정부세력과 반 정부세력 출동
에드먼턴 에리트레아(Eritrea) 축제의 주최자는 지난 토요일(8월19일) 축구장에서 벌어진 폭력 충돌로 진압 경찰이 출동한 이후에도 지역사회는 단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동아프리카 국가 에리트레아를 기념하기 위한 이 행사는 에드먼턴 북서쪽 축구장에..
웨스트 에드먼튼 몰 총격사건 발생 - 3명 부상, 쇼핑객들 몰 락다..
지난 월요일 저녁 7시 30분 경 에드먼튼 웨스트 에드먼튼 몰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몰이 락다운에 들어 가면서 쇼핑객들은 약 2시간 가량 몰에 갇히는 곤욕을 치러야 했다. 사건을 접수받은 ..
St. Albert 차량 수 십대 창문 깨져 경찰 수사 중 - 22대 차..
에드먼튼의 북서쪽에 위치한 St. Albert에서 누군가 차량 수 십대의 창문을 깨뜨리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우선 지난 8월 6일 525 St. Albert Trail의 상가 주차장에 세워져있던 차량 6대에 돌이 던져지며 창문이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