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공지) 연료세 유예 연장
앨버타주 정부는 앨버타주 주민에게 자동차에 기름을 넣을 때마다 리터당 13센트를 계속 절감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킨다.치솟는 생활비가 앨버타주 주민에게 가장 큰 시름이 되고 있는 요즘 상황에서, 앨버타주 정부는 일상생활에 드는 비용을 더 저렴한 수준으로 유지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여..
기사 등록일: 2023-06-23
“선거운동이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여론조사 기관 - 선거운동..
선거 운동 한 달 동안 혼란, 두려움, 정책 논의가 있었다. 문제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영향이 있었냐는 것이다.레거(Leger)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총선이 시작한 후의 투표 의도의 변화는 선거 운동이 결과를 결정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
기사 등록일: 2023-06-16
캘거리 트랜짓, 주요 노선 운행 늘리나 - 10분마다 1대씩이 목표..
캘거리 트랜짓의 버스와 열차의 운행 간격을 줄이고 운행 시간을 늘리려는 계획이 현실에 더 가까워졌다.캘거리 시의 30년 트랜짓 계획인 Route Ahead는 최근 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시의회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이 Route Ahead 계획은 2..
캘거리 시장, “대중교통 안전 강화 진전 보여” - 경찰과 보안 직..
캘거리 시장 조티 곤덱이 지난 6월 8일(목) 오전, C train에 기자들과 함께 탑승해 시의 대중교통 안전 전략이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곤덱은 경찰과 보안 직원 및 트랜짓 관계자들과 함께한 기자 회견을 통해 시의 Transit Watch 신고 문제 번..
앨버타 주민들이 꼽은 UCP주정부 핵심 과제는? - “헬스케어, 적..
앨버타 주민들이 새롭게 들어 선 스미스 주정부에 대해 가장 중요한 이슈로 헬스케어와 적정한 생활물가 유지를 꼽았다. 총선 이후 처음 실시된 레저 사의 여론조사에서 앨버타 주민들이 UCP정부 요구한 핵심 이슈로 33%는 헬스케어를 선택했으며 25%는 ..
SK주 험볼트 브롱코스 버스 충돌 사고...15명 사망, 14명 부..
2018년 4월 6일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암리의 도로에서 버스와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버스는 주니어 아이스하키팀 험볼트 브롱크스의 선수와 코치 등이 타고 있었으며, 서스캐처원 주의 니파윈에 연고를 둔 주니어 아이스하키팀 니파윈 호크스와의 서스캐처원 주니어 하키 리그 경기..
기사 등록일: 2023-06-18
속보) 15명 사망, 10명 중경상: 매니토바 교차로의 충격적 비극..
매니토바 주 연방경찰(이하 경찰)은 목요일(6월15일) 카베리(Carberry)로 향하던 노인들을 태운 소형 버스가 교차로에서 세미 트레일러와 충돌로 15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10명은 중경상으로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한 사상자 수가 늘어날..
스미스 내각, 기존 인물 중용, 안정화 추구 - 25개 각 부처 장..
지난 주 금요일 (9일) 새로 출범한 스미스 주정부가 25개 각 부처 장관을 임명하면서 정권 재출범을 알렸다. 내각에는 몇 몇 얼굴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이전 정부에서 알려진 정치인들을 등용하면서 안정적인 내각 구성을 꾸린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
앨버타 총선, 투표율 59.5% 기록 - 사상 유례없는 치열한 총선..
지난 5월 29일 치러진 앨버타 총선은 그 어느 선거보다 양 당의 치열한 접전이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목요일 (8일) 앨버타 선관위가 발표한 총선 공식 결과에 따르면 5개 중 4개 지역구에서 초접전이 벌어져 간발의 차이로 승부가 갈린 것..
앨버타 주의회 구성 다양해졌다. - 원주민, 여성, 다문화 출신 후..
지난 5월 29일 치러진 앨버타 총선, 이번 선거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주의회 구성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클라인 지역구에서 당선된 리제트 테하다 의원은 앨 살바도르 출신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캘거리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자랐지만 여기서 정치의 길에 들어설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