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총선 정국 안갯속, 두 달 앞둔 시점 엎치락 뒷치락 - UC..
오는 5월 29일 앨버타 총선을 앞두고 UCP와 NDP 양당의 접전이 치열한 양상을 보이며 그 어느 선거보다 뜨겁게 전개되고 있다. 지난 여론조사에서 앞서 나갔던 NDP가 최근 실시된 조사에서는 근소한 차이로 UCP에 재역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기사 등록일: 2023-03-31
속보) 15세 소녀, 총격에 사망 - 차에 앉아있다 총에 맞아, 용..
지난 3월 28일(화) 새벽 15세 소녀가 NE의 마틴데일(Martindale) 커뮤니티에서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새벽 1시 30분경 911에 총격 신고가 여러 차례 걸려와 NE의 마틴 크로씽 크레센트(Martin Crossing Crescent) 200..
기사 등록일: 2023-03-29
저소득층 위한 식료품 리베이트 생긴다 - 연방정부 28일 예산안 발..
캐나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식료품 리베이트 조치가 28일로 예정된 연방 예산에 포함될 것이라고 CBC 뉴스가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 리베이트가 식료품 비용 상승에 따른 가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부가가치..
기사 등록일: 2023-03-27
캘거리 다운타운 빈 YWCA 건물 부지 매물로-2015년에 토론토 ..
캘거리 다운타운에 비어있는 YWCA 건물이 포함된 부지가 또 다시 매물로 나왔다. 이곳은 지난 2015년에 다목적 다운타운 커뮤니티를 구축한다는 목적으로 토론토 회사인 Great Gulf에서 4,500만불에 매입한 바 있으나. 이 계획은 실현되지 못했다...
캘거리 스탬피드서 라이브 레슬링 이벤트 선보인다
지난 3월 16일(목) 올 엘리트 레슬링(All Elite Wrestling)이 캘거리 스탬피드 기간 동안 새로운 라이브 이벤트 시리즈를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하자 레슬링 팬들이 반색하고 있다.하우스 룰스(House Rules)라는 타이틀의 새로운 이벤트는 7월 15일 ..
미제리코디아 종합병원, “CT 스캐너 교체돼야” 호소 - 고장 잦아..
앨버타 UCP 주정부에서 의료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에드먼튼 미제리코디아 커뮤니티 종합병원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CT 스캐너가 없이는 대기 시간이 더 길어질 수밖에 없다고 경고하고 나섰다.미제리코디아의 직원 수백명으..
앨버타 주, 연방정부와 환경 관할권 다툼 - 연방 탄소세에 이어 두..
대법원이 주요 자원 프로젝트에 대한 더 많은 감독권을 연방정부에 부여함으로써’wrecking ball(파쇄 구: 건물 철거에 쓰이는 쇠로 만든 공)이라는 비난을 받은 연방 환경법이 화요일(3월14일) 주 관할권과 겹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재판에 들어간다.연방 ..
앨버타 쇠고기 가공 투명성 요구 - 주목받는 쇠고기 가공업계
이번에 발표된 보고서는 앨버타 쇠고기 부문이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도표화하기를 희망하고 있다.앨버타 쇠고기 경쟁력 연구에 관한 두 가지 보고서가 지난 화요일(3월14일) 발표되었다. 앨버타 주 쇠고기 가공 산업에 대한 복원력 구축과 ..
YYC Matters 선거 캠페인 시작 -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캘거리
캘거리 시는 YYC Matters 캠페인을 통해 도시에 특정된 투표 문제에 대해 각 정당이 생각하는 답을 찾으면서 새로운 접근법을 생각하고 있다. 캘거리는 지난 몇 번의 선거에서 비슷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5월 말에 있을 선거 이..
바론 빌딩, 주거용으로 다시 태어난다 - 1951년에 문을 연 캘거..
아마도 캘거리에서는 처음으로 2층에서 첫 삽을 떠서 뿌리는 케이스일 것이다. 지난 15일, 스트라티직 그룹 CEO인 리아즈 맘다니와 캘거리 시장 죠티 곤덱, 하원 의원 조지 차할은 캘거리의 역사적인 바론 빌딩에서 빛나는 새 삽을 들고 상자에 든 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