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50주년 기념 행사 - Head-smashed-i..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수요일 Head-smashed-in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등장한 원주민 Head-smashed-in Buffalo Jump 댄스가 국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번 행사는 National Trust for Canada 가 주..
기사 등록일: 2026-08-04
실종 자폐 소년 파커 주검으로 발견돼…지역사회 애도 물결 - 지역사..
(박미경 기자) 지난 두 주동안 실종된 11세 소년 파커를 수색했지만 안타깝게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캘거리 경찰은 지난 7월 29일 오후, 디어풋 트레일 아래를 지나는 배관망 안에서 파커로 추정되는 어린이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파커가..
기사 등록일: 2026-08-02
캐나다 '에너지 초강국' 프로젝트 시동…오일샌드 2배 증산·서부 해..
(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에너지 초강국(Energy Superpower)' 도약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오일샌드 생산을 대폭 늘리고, 이를 아시아 시장으로 실어 나를 초대형 서부 해안 송유관 건설 계획이 동시에 구체화되면서 향후 수년간 5..
캘거리시, 시의회 로비스트 등록제 도입 타당성 검토 착수 - 파카스..
제로미 파카스 캘거리 시장이 시의회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로비스트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자고 제안해 이에 대한 검토에 들어간다. 하지만 일부 시의원들은 이 제안을 ‘보여주기식 정치’라고 비판하고 나섰다.지난 28일 밤, 시의회는 시의원들과 만..
기사 등록일: 2026-08-01
캐나다 등 11개국 "북한 IT 위장취업 주의" 공동 경고
(안영민 기자) 캐나다와 한국, 미국, 일본 등 11개국이 북한의 불법 정보기술(IT) 인력 위장취업 실태를 공동 경고하고 나섰다. 북한이 가짜 신분과 인공지능(AI), 가상사설망(VPN) 등을 활용해 해외 기업에 원격 취업한 뒤 임금을 핵·미사일 ..
절대 다수 캐나다 연방 내 존속 원해 - 여론조사 캘거리 78%, ..
(서덕수 기자) 오는 10월 앨버타 주민투표를 앞둔 시점에서 절대 다수의 앨버타 주민들은 앨버타가 캐나다 연방 내 존속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Vote to Stay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Leger 사에 의뢰해 앨버타 주민 2천 명을 대상으로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26-07-31
캘거리 주요 스포츠 시설 개보수 길 열려 - 연방정부 3천 3백만 ..
(서덕수 기자) 캘거리의 주요 스포츠 시설인 올림픽 오벌, 윈 스포츠, 나키스카 내셔널 스키 크로스 트레이닝 센터의 노후화 개선 및 현대화 길이 열렸다. 주정부는 연방정부로 부터 총 3천 3백만 달러를 지원바다 세 곳의 스포츠 시설의 레노베이션 작업..
주류 판매 새 시대 열었다. - 앨버타, 8개 타주와 소비자에 직..
(서덕수 기자) 앨버타와 8개 주가 주류판매 규제를 허물고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번 합의로 지난 2025년 6월 자신의 주 경계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직접 주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 지 1년 만에 ..
앨버타 주민, 데이터센터에 의견 갈려 - 초대형 메타 프로젝트에는 ..
(박연희 기자) 새로운 여론 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들은 데이터센터에 대해 의견이 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eger사의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중 42%는 대형 AI 데이터센터가 전기요금과 전력망 안정성, 물 사용, 온실가스 배출에 미치는 영..
기사 등록일: 2026-07-30
에드먼튼 KDays 행사 성공적으로 막내려 - 기상 악화로 차질있었지..
(박미경 기자) 지난 26일 매년 여름 에드먼튼에서 열리는 KDays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0일간 열린 이번 행사를 찾은 방문객 수는 총 78만 3천 명으로 지난 해보다 증가했다. KDays의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은 2017년으로 81만 6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