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투표 결과 승복, 불신임되면 당연히 사퇴” - 새로운 리더..
지난 주 토요일 케니 주수상은 연설을 통해 “당원들이 새로운 리더를 원할 경우 당연히 미련없이 자리에서 내려 오겠다”라며 재신임 투표 결과에 승복할 뜻을 내비쳤다. 또한, 그는 “UCP당원들이 통합과 안정을 선택할 경우에 민주적으로 제시된 결정을 전..
기사 등록일: 2022-04-15
케니 재신임 투표용지 발송, 표결 앞두고 치열한 신경전 - 브라이언..
9일 케니 리더십 재신임 투표 용지가 당원들에게 발송ㅇ되면서 케니를 지지하는 측과 새로운 리더를 원하는 세력 간의 신경전이 최고조에 달한 모습이다. 케니 주수상은 “투표권을 가진 당원들의 가열찬 참여에 매우 만족한다”라며 자신의 재신임이 충분히 가능..
아버 레이크 16세 살인 용의자는 15세 소년 - 피해자는 총상으로..
캘거리 NW 아버 레이크(Arbour Lake)에서 16세의 잘 아콜 잘이 살해된 것과 관련해 캘거리 경찰이 15세 소년을 2급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경찰은 지난 3월 31일 오후 8시 30분 무렵 100 block of Arbour Meadows Close N.W, 뒤편의 ..
UCP 브라이언 진, MLA 정식 임명받아 - “케니 재신임 투표 ..
보궐 선거를 통해 앨버타 북부 포트 맥머리-락 라 비쉐 MLA로 당선된 브라이언 진이 지난 7일 정식으로 임명됐다. 진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UCP 당대표 직에서 물러나야 하며, 새로운 대표 없이는 다음번 주 선거에서 UCP의 패배가 예상된다고 주..
AHS CEO 물러난 후 공중 보건 지지 집회 열려 - “주정부가 ..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CEO 베레나 이유 박사가 갑작스럽게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 것에 대해, 주정부에서 의료 시스템의 민영 부문 비중을 늘리려는 계획이 아니냐는 일부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주정부에서는 계약이 1년 이상 남은 이유 박사..
케니 당 대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우편 투표 앞두..
토요일 제이슨 케니 UCP 대표는 수 천명 당원들에게 다가오는 당대표 재신임에서 자신에게 투표하는 것이 앨버타 보수 세력을 위한 투표라고 말했다.당의 특별 총회에서 케니 당 대표는 자신이 앨버타의 집권당을 계속 이끌지 결정할 우편 투표가 UCP가 단..
캘거리 3선 시의원 카라, 폭행 사건에 연류 - 투명성 위해 에드먼..
캘거리 Ward 9 시의원 지안-카를로 카라가 4월 2일에 발생한 한 운전자와의 폭행 사건에 대해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의 개와 함께 걸어 길을 건너던 중 한 차량이 스탑 사인에 멈추지 않고 주행을 계속했고 자신의 개, Izzy가 거의 차에..
트뤼도, “앨버타는 과학 무시한 오피오이드 대처” - 마약 이용 관..
연방 수상 저스틴 트뤼도가 앨버타의 주정부에서는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위기 대처에 있어 과학적 근거를 무시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나섰다. 트뤼도는 지난 12일 에드먼튼을 찾았으며 시장 아마짓 소히와 자신은 둘 다 주 전역에 퍼져있는 마약 중독 현상..
캘거리 경찰 위원회, “가늘고 푸른선 패치 착용 금지” - 경찰 연..
캘거리 경찰 위원회에서 근무 중인 경찰이 가늘고 푸른 선이 흑백 캐나다 국기 위를 지나는 모양의 패치를 착용하는 것이 3월 31일 부로 금지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이 기한은 경찰 국장 마크 뉴펠드에 의해 2주 연장됐다. 캘거리 경찰 위원회 부회..
기사 등록일: 2022-04-08
앨버타 헬스 서비스 CEO 자리에서 물러나 - 계약 기간 남기고 사..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CEO 베레나 이유 박사가 계약 기간이 1년 넘게 남았음에도 자리에서 물러났다.그리고 AHS와 보건부 모두 그녀가 자리에서 물러난 이유가 해고인지 사임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으나, AHS는 이유 박사가 “정당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