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거리 우크라이나 계 시민들, 러시아 침략에 항의 시위 - 러시아 ..
약 100명의 우크라이나계 캘거리 시민들이 매클라우드 트레일에서 홀로도모어(Holodomor) 기념비까지 행진을 하며 우크라이나 국기를 흔들고 파란색과 노란색 리본을 행인들에게 나눠주었다.이 기념비는 1930년대 초 우크라이나에서 홀로도모르로 대 기근으로..
기사 등록일: 2022-03-04
앨버타 우크라이나에 100만 달러 기부 - 전쟁중인 우크라이나에 의..
앨버타는 러시아의 공격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앨버타는 우크라이나에 인도주의적 구호에 100만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다.수요일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수상은 우크라이나-캐나다 재단에 의료 및 응급처치를..
에드먼턴, 우크라이나 지원 위한 집회 열어 - 앨버타에 약 33만명..
에드먼턴 지역 공동체는 지난 목요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전 세계와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캐나다는 러시아에 제재를 가할 것이며 나토의 일원으로 유럽에 이미 배치된 800여명에 합류하기 위해 460명의 추가 ..
에드먼튼은 언제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되나 - 아직 조례 해제 계획..
주정부에서 3월 1일부터 코로나 보건 규제 해제 2단계를 시작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사라진다고 발표했으나, 마스크 착용 조례가 아직 남아있는 에드먼튼의 일부 비즈니스에서는 이로 인해 갈등이 초래될 수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주정부의 ..
다운타운 주민들, 보건 규제 반대 시위에 맞불 시위 - “어떤 규제..
캘거리 벨트라인 지역 주민들이 수개월간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보건 규제 반대 시위에 맞서는 시위를 17th Ave.에서 진행했다. 약 35명의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가라”, “우리는 의료 직원들을 사랑한다” 등의 펫말을 들고 시위를 ..
강도 행각 후 직원 성폭행한 용의자 수배 - 직원 혼자 있는 것 확..
캘거리 경찰이 지난 1월 10일부터 30일 사이에 다수의 강도 행각과 성폭행을 저지른 남성을 수배하고 나섰다.이 남성은 Montgomery, Chinook, Ogden 지역 등지를 돌며 퍼스널 케어 비즈니스에 손님인 척 들어갔으며, 직원이 혼자인 것을 확인하면 총을..
캘거리 잉글우드 다리, 2년여 공사만에 개통 - 공사 완공은 아직 ..
지난 28일(월) 아침 잉글우드(Inglewood)와 캘거리 다운타운을 연결하는 다리가 개선공사를 위해 2년여 동안 폐쇄되었다가 새로운 모습으로 개통되었다. 엘보우 강(Elbow River) 위에 놓인 다리에는 차량 통행을 위해 양방향으로 1개 차선이 열려 있는 ..
케니 주수상, 샨드로 신임 법무장관 임명, 마두 의원 재기용 시사 ..
교통범칙금과 관련해 에드먼튼 경찰서장에 전화한 사실로 논란의 가운데 선 케이시 마두 주정부 법무장관이 교체되었다. 지난 주 금요일 켄트 전 법관의 독립 조사 보고서가 주정부에 제출되었다. 조사 결과 마두 장관의 데일 맥피 에드먼튼 경찰서장과의 통화 내용은 사실상 운전 중 휴대전화 사..
주정부, “도시별 단독적 코로나 규제 금지될 것” - 곤덱 시장, ..
앨버타 주정부에서 각 도시별 자체적으로 보건 규제를 도입할 수 있는 권한을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캘거리 조티 곤덱 시장은 이는 지자체와 논의된 내용이 아니며, 주정부의 지나친 행동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UCP..
에드먼튼 근로자들, 다시 직장으로 향한다. - 여론조사, 응답자 7..
UCP주정부의 코비드 19 보건규제가 대부분 해제되면서 에드먼튼의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에서 벗어나 직장으로 복귀할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다운타운 비즈니스 협회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다운타운의 오피스 빌딩으로 복귀할 의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