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코로나 환자 위해 야전 병원 세우기로 - 케니, “1월 말에..
앨버타에 오미크론 코로나로 인한 입원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주정부에서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야전 병원을 세우기로 결정했다. 주정부에서는 24일부터 캘거리의 사우스 헬스 캠퍼스와 케이 에드먼튼 클리닉에 펜데믹 대처 유닛이라는 이름으로 야전 병원을 열고 캘..
기사 등록일: 2022-01-28
앨버타 경찰청장들, 개인 약물 소지 절대적으로 반대 - 해당 사안에..
앨버타 경찰청장들은 약물의 개인적 소지에 대한 허용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고 발표했다. 앨버타 경찰청장 협회는 지난 20일 더 많은 지지가 생기거나 공공 규제가 완화되기 전에 소량의 약물을 개인적으로 소지하는 것을 허용하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공식..
케니 주수상, “마두 장관 전화통화, 사전통보 못 받아” - 아델 ..
케니 주수상은 “마두 장관의 교통법규 위반 사실은 작년에 알았지만 에드먼튼 경찰 서장과의 통화는 최근 언론에 알려지지 전까지 인지하지 못했다”라며 야당의 사전 인지설 주장에 대해 부인했다. 지난 해 3월 마두 장관은 주의산만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이..
트럭커 백신반대 시위대, ‘Freedom Convoy’ 행진 나서 - 트럭커..
연방정부가 국경을 통과하는 트럭커를 대상으로 백신의무접종을 시행하자 트럭커들이 이에 강력하게 반대하며 캐나다 전역을 행진하는 시위에 나선 가운데 캐나다 트럭커 연맹은 이들 시위대를 향해 강력한 비난 성명을 냈다. CTA (Canadian Trucking Alli..
캘거리 버섯농장에 화재 - 에어드리 북쪽에 위치한 시설
지난 23일 크로스필드 외곽에 위치한 버섯 농장에서 큰 화재가 발생하여 긴급 대원들이 출동하였고, 2번 고속도로에서 연기가 보일 정도의 규모였다. 에어드리 북쪽에 위치한 하이라인 머쉬룸스는 오후 1:30 경에 신고가 되었고 로키뷰 카운티, 크로스필드..
총기 들고 가택침입해 가족들 위협 - 침입자 체포 전 성인 2명, ..
캘거리 경찰은 지난 13일(일) 백주대낮에 남성 두 명이 6인 가족이 사는 총기를 들고 주택을 침입해 공포에 떨게 만드는 사건이 있었으며, 이후 이 남성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 사건은 이날 정오 즈음 두 남자가 자동 소총과 테이저 건을 들고..
WCB, 코비드-19 보상 늘어나 - 작년 7,788건 올해 벌써 ..
노동자 보상 위원회(WCB)는 앨버타에서 코비드-19에 감염된 근로자에 대한 12,588건의 클레임을 받아들였으며, 여기에는 2021년의 7,788건이 포함된다.직장 내 코비드-19 관련 사망 주장도 33건 있었다.WCB는 2020년에 접수된 사망신..
가시방석에 앉은 우크라이나-캐네디언 들 - 고향에 두고 온 친척 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국경에 대규모 병력을 배치함에 따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외교 협상이 시작되고 있다. 모스크바는 침공 계획이 없다고 주장한다.한편 캘거리 우크라이나 출신 시민들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국경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것에 항의..
조지 차할 연방의원, 상대 후보 선거홍보물 불법철거 혐의 인정 - ..
지난 해 연방총선을 앞두고 상대 후보의 선거 홍보물을 임의로 철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캘거리 스카이뷰 조지 차할 연방의원에게 벌금 500달러가 부과되었다. 지난 화요일 캐나다 연방선거관리위원회 대변인은 차할 의원에게 선거 홍보물 훼손 및 방해 혐의로..
주정부 공지) 정신 건강에 대해 이야기합시다: 주 수상 케니 (Ke..
주 수상 제이슨 케니는 벨 렛츠 톡 데이 (Bell Let’s Talk Day)에서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항상 정신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벨 렛츠 톡 데이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입니다.“팬데믹 기간 동안 정신 건강을 받아들이고 이야기하는 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