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QR 코드 돈 받고 거래 - 취약 계층 착취하는 파렴치한 행위
에드먼턴 보건행정 관계자는 위조 신분을 이용해 코비드 19 예방 접종을 받은 후 이것을 돈 받고 취약계층에 제공한다는 주장에 대해 '파렴치한 행위'라고 개탄했다. 이번 주에 시의 취약계층 구성원들이 예방접종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백신을 맞지 않는 사..
기사 등록일: 2022-01-14
캘거리서 총격 사건 하루에 두 건 발생해 - 연관성 놓고 조사 중
지난 6일(목) 오후 3시 20분경 SW의 17 스트리트 1200 블록에서 총격 사건이 났다는 신고에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은 벨트라인 바로 서쪽 써날타(Sunalta) 주거 지역의 뒷골목에서 총상을 입은 한 남자를 발견했다.경찰은 보도자료를 통해 "경찰..
카길, 44건의 코비드-19 확산 - 안전규제 여전히 지켜지고 있어
하이리버에 위치한 카길 육류 가공공장은 최근 44건의 코비드-19 케이스에 관련되며, 가장 최근에 발생한 확산으로 기록되었다. 해당 노동조합의 대변인인 스콧 페인은 확진 케이스들을 확인하며 직원들에게 서면으로 안전 프로토콜과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케..
웨스트뷰 하이츠 거주자, 어찌 될까 - 동파로 인한 피해에도 다시 ..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웨스트뷰 하이츠에 거주자들은 12월에 파이프가 동파되어 건물이 수해를 입으며 피신해야만 했고, 여전히 이렇다 할 해결책 없이 기다리고만 있다. 거주자인 제이민 라발은 3개월 전에 부모님과 인도에서 이주해왔고, 현재는 건물에서..
케니, “앨버타 백신 접종 의무화 계획 없어” - 앨버타 백신 접종..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연방 보건부 장-이브 듀클로 장관이 각 주정부가 곧 코로나 백신 접종을 곧 의무화가 하게 될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앨버타는 절대 그럴 계획이 없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케니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앨버타 ..
앨버타 오미크론 급증에 PCR 검사 자격 강화 - 힌쇼, “공식 확..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에 대처하기 위해 앨버타에서 PCR 검사 자격을 추가로 강화하고 나섰다.이에 따라 10일부터 PCR 검사는 급성 치료 시설과 요양 시설의 거주자 및 직원, 증상이 있는 입원 환자,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55세 이상, 만성질환 환자..
앨버타 2주 안에 코로나 입원 환자 급증하나 - 중환자 제외하고도 ..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유출된 자료에 의하면, 앨버타의 코로나 입원률이 곧 급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7일, 소셜 미디어에 공개된 AHS 예측 모델 스크린 샷에 의하면, 향후 14일 안에 코로나 입원환자는 최소 968명에서 ..
앨버타, 인구유입 증가세로 돌아섰다. - 지난 해 3분기, 팬데믹..
국제 유가폭락으로 인한 장기간의 경기침체와 팬데믹 사태까지 겹치면서 앨버타를 떠나는 사람들이 증가해 왔다. 앨버타의 경제적 불확실성에 많은 젊은이들이 빠져 나가면서 미래의 성장 동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되었다. 다행스럽게도 지난 해 3분..
기사 등록일: 2022-01-07
백신 미접종 직원, 일자리 잃어도 EI 없어 - 고용부 장관, 업무..
고용부 장관인 칼라 콸트로는 코비드-19 백신 접종을 거부하고 일자리를 잃은 직원들은 실업 혜택을 받을 수 없을 수도 있다고 발표했다. 콸트로는 공중보건 위기가 유지되는 한 백신 접종을 거부하여 업무 시간이 줄거나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은 EI 혜택을..
소방관들, 더 많은 민원 대응하고 있다 - 늘어난 민원, 사회상태를..
캘거리 소방관들은 역사상 가장 많은 민원을 받고 가장 많은 시간을 민원에 대응하는 데 사용하고 있다고 소방청장인 스티브 동워스는 전했다. 캘거리 소방청은 2021년에 전년도 대비 58% 늘어난 약물 과다 복용 및 중독 관련 민원과 39% 늘어난 마약..